HERINGMI 앨범 : seasons of us
작사 : HERINGMI
작곡 : HERINGMI
편곡 : HERINGMI
Yeah
계절은 또 바뀌어 가
남은 건 기억뿐
한때는 뜨겁던 그 여름 끝에
말없이 스며든 바람이 불어
낙엽이 내 발끝에 쌓일 때쯤
네 흔적도 조용히 지워졌어
거릴 걷다 보면
익숙한 향기가 날 스쳐
이젠 돌아올 수 없단 걸 알아
그래도 자꾸 뒤를 봐
Falling like leaves
너의 기억은 내게 내려
아무 말 없이
이 거리에 널 그려
지나간 계절 위에
멈춰선 내 하루
가을처럼 쓸쓸한 밤
침묵 속에 깊어지는 생각들
노란 잎처럼 사라진 대답들
네가 좋아하던 그 노래
이젠 혼자 듣기엔 너무 아파
커피 향에 묻혀버린 말들
시간 속에 지워지지 않던 얼굴
계절은 또 바뀌지만
내 맘은 여전히 그 자리에
하늘은 더 높고 맑은데
왜 내 마음은 무거울까
미련도, 후회도
다 이 계절 탓인가 봐
Falling like leaves
너의 기억은 내게 내려
아무 말 없이
이 거리에 널 그려
지나간 계절 위에
멈춰선 내 하루
가을처럼 쓸쓸한 밤
Yeah
계절은 또 바뀌어 가
남은 건 기억뿐
한때는 뜨겁던 그 여름 끝에
말없이 스며든 바람이 불어
낙엽이 내 발끝에 쌓일 때쯤
네 흔적도 조용히 지워졌어
거릴 걷다 보면
익숙한 향기가 날 스쳐
이젠 돌아올 수 없단 걸 알아
그래도 자꾸 뒤를 봐
Falling like leaves
너의 기억은 내게 내려
아무 말 없이
이 거리에 널 그려
지나간 계절 위에
멈춰선 내 하루
가을처럼 쓸쓸한 밤
침묵 속에 깊어지는 생각들
노란 잎처럼 사라진 대답들
네가 좋아하던 그 노래
이젠 혼자 듣기엔 너무 아파
커피 향에 묻혀버린 말들
시간 속에 지워지지 않던 얼굴
계절은 또 바뀌지만
내 맘은 여전히 그 자리에
하늘은 더 높고 맑은데
왜 내 마음은 무거울까
미련도, 후회도
다 이 계절 탓인가 봐
Falling like leaves
너의 기억은 내게 내려
아무 말 없이
이 거리에 널 그려
지나간 계절 위에
멈춰선 내 하루
가을처럼 쓸쓸한 밤
Yeah
계절은 또 바뀌어 가
남은 건 기억뿐
한때는 뜨겁던 그 여름 끝에
말없이 스며든 바람이 불어
낙엽이 내 발끝에 쌓일 때쯤
네 흔적도 조용히 지워졌어
거릴 걷다 보면
익숙한 향기가 날 스쳐
이젠 돌아올 수 없단 걸 알아
그래도 자꾸 뒤를 봐
Falling like leaves
너의 기억은 내게 내려
아무 말 없이
이 거리에 널 그려
지나간 계절 위에
멈춰선 내 하루
가을처럼 쓸쓸한 밤
침묵 속에 깊어지는 생각들
노란 잎처럼 사라진 대답들
네가 좋아하던 그 노래
이젠 혼자 듣기엔 너무 아파
커피 향에 묻혀버린 말들
시간 속에 지워지지 않던 얼굴
계절은 또 바뀌지만
내 맘은 여전히 그 자리에
하늘은 더 높고 맑은데
왜 내 마음은 무거울까
미련도, 후회도
다 이 계절 탓인가 봐
Falling like leaves
너의 기억은 내게 내려
아무 말 없이
이 거리에 널 그려
지나간 계절 위에
멈춰선 내 하루
가을처럼 쓸쓸한 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