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민재 앨범 : Stars Run To Heaven (Explicit Ver.)
작사 : Minjae Kang, Seonghyeok Han, Sejin Jeong, Jinpyo Jeon
작곡 : Mason Brown, Charlie Han
어딘가 갇혀있는 것만 같아
요즘 내가 사는 곳은 tundra, yeah
어제나 오늘이나 거기서 거기 요즘 래퍼들처럼
정은 없고 서로 간에는 가짜 respect
맞아 쌓아야지 인맥
근데 너흰 다 내 친구들 같지, yeah
내가 적응 못한 거라 말하면 할 말 없지 뭐
그러나 너의 머릿속이 보여 난
엿맥일라고 작정을 했지 이 새끼들 표정 봐
Ay
요즘 나의 상태는 tundra
차가워져버린 내 심장은 죽을까?
괴롭혔던 사람들아 goodbye
이젠 봐야겠어 내가 성공한 순간
눈 감고 딱 1초면 괜찮아 질거라며
그건 거짓말이야?
나 여태까지 많은걸 배워왔고
언젠가부터 맘이 아파
넌 나에게 진실이었던 적 없지, yeah
걱정한답시고 좆도 아닌 네 친구 불러
통화시켜 "내 친구 건들면 좆돼" 염병하네 이 씨발
아주 걍 래퍼 다 되셨어, yeah
사과는 뭔 사과, 난 숲속이라 지금 답 못해
눈보라가 내게 휩쓸릴 때 밑도 끝도 없이
또 눈 돌아가 뵈는 게 이제는 없지
Ay
이제서야 깨달았어 나만의 색
내 마음속엔 많은것들이 남아있네
My fam 지키고 나서야 곧 갈게
혼자선 암것도 못했었던 나인데
어느새 나도 시작한지가 1년이 지나
하나도 없었잖아 나를 되돌아볼 시간
이제서야 깨달았어도 그래 뭐 어때
살 날은 아직 많이 남았잖아 건배
나도 어려서 멀어지는 건 불안해
걸어 볼래 이 마지막 10대에
곧 술자리 내가 살게 뭘 뿜빠이해
멀어지지 않길 빌어 마지막엔
To fast my life is done yeah
누군데 아는 척해 너 나랑 친해?
난 나를 외롭게 만들어 난 이렇게
어지러운 세상 다 이겨냈어 난 지겹게
마지막 밤 3 지겹네
더는 못하겠어 착하고 이쁘게
BEAT 하모니 딱 맞아 좋아
날 크게 만들어 어서와서 날 도와
Yeah 혼자가 좋아 나는 Yeah
외롭게 해 그게 벌게 해줘 돈
이삶이 조금은 지겹네
더는 못하겠어 착하고 이쁘게
그래서 이 그림에다 나의 시간들을 채워보려 해
비록 오래되어 먼지로 덮이고
그 색은 변하게 되겠으나
그건 천년이 지난 후에야 벌어질 일이고
난 그림 속의 시간을 살았던 사람으로서
그때의 푸른빛을 다시금 칠하며 철없게라도 남을거야
시간이 앞으로 흘러가면
기억도 앞을 바라보며 사람을 그리워하다
잠들걸 알아 분명
그러다 문득 손을 잡아주면
사로잡혀있다가 외롭게 남아 웃어
그 미소는 어째서 나오는 거니
묻는다 해도
딱히 할 말 없으니
별들을 혼자 헤며
해가 뜨기를 기다리겠지
지가 나라도 되는 듯이
모든게 너가 전부였었다면
그 전부를 위해 대체 뭘 해왔던 거냐고
묻는 이들을 위해 내 나름대로의 응답은
난 적어도 너처럼 소중함을 모르진 않았으니
그래 어쩌면 내가 너의 전부는 아니었겠지
그래 어쩌면 너에 대한 내 집착인 거겠지
난 닥치는 게 맞겠지
근데도 너가 떠오르는 날마다 난 화가 나기도 해
눈물 흘렸나봐
Oh when I’m lonely in the crowd
I always knew that you were somewhere around
Sometimes the tears would block my sight
누군가 나를 알아봐줬으면 했어
겉으로는 “나를 찾지마” 염병을 떨었던
근데 시간을 분노는 못이기더라
이 영겁이 흐른 후 남은 것은 사랑
그렇게 껍질 속에 나 자신을 숨긴 채
며칠 째 마음을 잠구고 너를 피했어
알아, 그때는 모든 게 다 싫었던 것 같아
But as time goes by I’ll think about the rights and wrongs I’ve done
그렇게 언젠간 이 또한 추억으로 남겠지
어딘가 갇혀있는 것만 같아
요즘 내가 사는 곳은 tundra, yeah
어제나 오늘이나 거기서 거기 요즘 래퍼들처럼
정은 없고 서로 간에는 가짜 respect
맞아 쌓아야지 인맥
근데 너흰 다 내 친구들 같지, yeah
내가 적응 못한 거라 말하면 할 말 없지 뭐
그러나 너의 머릿속이 보여 난
엿맥일라고 작정을 했지 이 새끼들 표정 봐
Ay
요즘 나의 상태는 tundra
차가워져버린 내 심장은 죽을까?
괴롭혔던 사람들아 goodbye
이젠 봐야겠어 내가 성공한 순간
눈 감고 딱 1초면 괜찮아 질거라며
그건 거짓말이야?
나 여태까지 많은걸 배워왔고
언젠가부터 맘이 아파
넌 나에게 진실이었던 적 없지, yeah
걱정한답시고 좆도 아닌 네 친구 불러
통화시켜 "내 친구 건들면 좆돼" 염병하네 이 씨발
아주 걍 래퍼 다 되셨어, yeah
사과는 뭔 사과, 난 숲속이라 지금 답 못해
눈보라가 내게 휩쓸릴 때 밑도 끝도 없이
또 눈 돌아가 뵈는 게 이제는 없지
Ay
이제서야 깨달았어 나만의 색
내 마음속엔 많은것들이 남아있네
My fam 지키고 나서야 곧 갈게
혼자선 암것도 못했었던 나인데
어느새 나도 시작한지가 1년이 지나
하나도 없었잖아 나를 되돌아볼 시간
이제서야 깨달았어도 그래 뭐 어때
살 날은 아직 많이 남았잖아 건배
나도 어려서 멀어지는 건 불안해
걸어 볼래 이 마지막 10대에
곧 술자리 내가 살게 뭘 뿜빠이해
멀어지지 않길 빌어 마지막엔
To fast my life is done yeah
누군데 아는 척해 너 나랑 친해?
난 나를 외롭게 만들어 난 이렇게
어지러운 세상 다 이겨냈어 난 지겹게
마지막 밤 3 지겹네
더는 못하겠어 착하고 이쁘게
BEAT 하모니 딱 맞아 좋아
날 크게 만들어 어서와서 날 도와
Yeah 혼자가 좋아 나는 Yeah
외롭게 해 그게 벌게 해줘 돈
이삶이 조금은 지겹네
더는 못하겠어 착하고 이쁘게
그래서 이 그림에다 나의 시간들을 채워보려 해
비록 오래되어 먼지로 덮이고
그 색은 변하게 되겠으나
그건 천년이 지난 후에야 벌어질 일이고
난 그림 속의 시간을 살았던 사람으로서
그때의 푸른빛을 다시금 칠하며 철없게라도 남을거야
시간이 앞으로 흘러가면
기억도 앞을 바라보며 사람을 그리워하다
잠들걸 알아 분명
그러다 문득 손을 잡아주면
사로잡혀있다가 외롭게 남아 웃어
그 미소는 어째서 나오는 거니
묻는다 해도
딱히 할 말 없으니
별들을 혼자 헤며
해가 뜨기를 기다리겠지
지가 나라도 되는 듯이
모든게 너가 전부였었다면
그 전부를 위해 대체 뭘 해왔던 거냐고
묻는 이들을 위해 내 나름대로의 응답은
난 적어도 너처럼 소중함을 모르진 않았으니
그래 어쩌면 내가 너의 전부는 아니었겠지
그래 어쩌면 너에 대한 내 집착인 거겠지
난 닥치는 게 맞겠지
근데도 너가 떠오르는 날마다 난 화가 나기도 해
눈물 흘렸나봐
Oh when I’m lonely in the crowd
I always knew that you were somewhere around
Sometimes the tears would block my sight
누군가 나를 알아봐줬으면 했어
겉으로는 “나를 찾지마” 염병을 떨었던
근데 시간을 분노는 못이기더라
이 영겁이 흐른 후 남은 것은 사랑
그렇게 껍질 속에 나 자신을 숨긴 채
며칠 째 마음을 잠구고 너를 피했어
알아, 그때는 모든 게 다 싫었던 것 같아
But as time goes by I’ll think about the rights and wrongs I’ve done
그렇게 언젠간 이 또한 추억으로 남겠지
어딘가 갇혀있는 것만 같아
요즘 내가 사는 곳은 tundra, yeah
어제나 오늘이나 거기서 거기 요즘 래퍼들처럼
정은 없고 서로 간에는 가짜 respect
맞아 쌓아야지 인맥
근데 너흰 다 내 친구들 같지, yeah
내가 적응 못한 거라 말하면 할 말 없지 뭐
그러나 너의 머릿속이 보여 난
엿맥일라고 작정을 했지 이 새끼들 표정 봐
Ay
요즘 나의 상태는 tundra
차가워져버린 내 심장은 죽을까?
괴롭혔던 사람들아 goodbye
이젠 봐야겠어 내가 성공한 순간
눈 감고 딱 1초면 괜찮아 질거라며
그건 거짓말이야?
나 여태까지 많은걸 배워왔고
언젠가부터 맘이 아파
넌 나에게 진실이었던 적 없지, yeah
걱정한답시고 좆도 아닌 네 친구 불러
통화시켜 "내 친구 건들면 좆돼" 염병하네 이 씨발
아주 걍 래퍼 다 되셨어, yeah
사과는 뭔 사과, 난 숲속이라 지금 답 못해
눈보라가 내게 휩쓸릴 때 밑도 끝도 없이
또 눈 돌아가 뵈는 게 이제는 없지
Ay
이제서야 깨달았어 나만의 색
내 마음속엔 많은것들이 남아있네
My fam 지키고 나서야 곧 갈게
혼자선 암것도 못했었던 나인데
어느새 나도 시작한지가 1년이 지나
하나도 없었잖아 나를 되돌아볼 시간
이제서야 깨달았어도 그래 뭐 어때
살 날은 아직 많이 남았잖아 건배
나도 어려서 멀어지는 건 불안해
걸어 볼래 이 마지막 10대에
곧 술자리 내가 살게 뭘 뿜빠이해
멀어지지 않길 빌어 마지막엔
To fast my life is done yeah
누군데 아는 척해 너 나랑 친해?
난 나를 외롭게 만들어 난 이렇게
어지러운 세상 다 이겨냈어 난 지겹게
마지막 밤 3 지겹네
더는 못하겠어 착하고 이쁘게
BEAT 하모니 딱 맞아 좋아
날 크게 만들어 어서와서 날 도와
Yeah 혼자가 좋아 나는 Yeah
외롭게 해 그게 벌게 해줘 돈
이삶이 조금은 지겹네
더는 못하겠어 착하고 이쁘게
그래서 이 그림에다 나의 시간들을 채워보려 해
비록 오래되어 먼지로 덮이고
그 색은 변하게 되겠으나
그건 천년이 지난 후에야 벌어질 일이고
난 그림 속의 시간을 살았던 사람으로서
그때의 푸른빛을 다시금 칠하며 철없게라도 남을거야
시간이 앞으로 흘러가면
기억도 앞을 바라보며 사람을 그리워하다
잠들걸 알아 분명
그러다 문득 손을 잡아주면
사로잡혀있다가 외롭게 남아 웃어
그 미소는 어째서 나오는 거니
묻는다 해도
딱히 할 말 없으니
별들을 혼자 헤며
해가 뜨기를 기다리겠지
지가 나라도 되는 듯이
모든게 너가 전부였었다면
그 전부를 위해 대체 뭘 해왔던 거냐고
묻는 이들을 위해 내 나름대로의 응답은
난 적어도 너처럼 소중함을 모르진 않았으니
그래 어쩌면 내가 너의 전부는 아니었겠지
그래 어쩌면 너에 대한 내 집착인 거겠지
난 닥치는 게 맞겠지
근데도 너가 떠오르는 날마다 난 화가 나기도 해
눈물 흘렸나봐
Oh when I’m lonely in the crowd
I always knew that you were somewhere around
Sometimes the tears would block my sight
누군가 나를 알아봐줬으면 했어
겉으로는 “나를 찾지마” 염병을 떨었던
근데 시간을 분노는 못이기더라
이 영겁이 흐른 후 남은 것은 사랑
그렇게 껍질 속에 나 자신을 숨긴 채
며칠 째 마음을 잠구고 너를 피했어
알아, 그때는 모든 게 다 싫었던 것 같아
But as time goes by I’ll think about the rights and wrongs I’ve done
그렇게 언젠간 이 또한 추억으로 남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