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의 거문고
슬픔을 타고 울고
고요한 밤하늘에
한숨만 흐르네
부처님 말씀 따라
눈물로 길을 묻고
허무한 세월 속에
지혜를 찾아가네
아, 멀어진 그리움
아, 다시 흐르는 눈물
심금의 떨림 속에
한 많은 인생 담아
열반의 저편에서
평안을 꿈꾸네
반야의 등불 아래
가만히 두 손 모아
모든 번뇌와 슬픔
지혜로 감싸 안네
부처님 말씀 따라
눈물로 길을 묻고
허무한 세월 속에
지혜를 찾아가네
심금의 열반 되어
한이 눈물로 젖어
이 생의 고해마저
노래로 흘러가네
마음의 거문고
슬픔을 타고 울고
고요한 밤하늘에
한숨만 흐르네
부처님 말씀 따라
눈물로 길을 묻고
허무한 세월 속에
지혜를 찾아가네
아, 멀어진 그리움
아, 다시 흐르는 눈물
심금의 떨림 속에
한 많은 인생 담아
열반의 저편에서
평안을 꿈꾸네
반야의 등불 아래
가만히 두 손 모아
모든 번뇌와 슬픔
지혜로 감싸 안네
부처님 말씀 따라
눈물로 길을 묻고
허무한 세월 속에
지혜를 찾아가네
심금의 열반 되어
한이 눈물로 젖어
이 생의 고해마저
노래로 흘러가네
마음의 거문고
슬픔을 타고 울고
고요한 밤하늘에
한숨만 흐르네
부처님 말씀 따라
눈물로 길을 묻고
허무한 세월 속에
지혜를 찾아가네
아, 멀어진 그리움
아, 다시 흐르는 눈물
심금의 떨림 속에
한 많은 인생 담아
열반의 저편에서
평안을 꿈꾸네
반야의 등불 아래
가만히 두 손 모아
모든 번뇌와 슬픔
지혜로 감싸 안네
부처님 말씀 따라
눈물로 길을 묻고
허무한 세월 속에
지혜를 찾아가네
심금의 열반 되어
한이 눈물로 젖어
이 생의 고해마저
노래로 흘러가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