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ehoda 앨범 : 요즘 나의 삶
작사 : jehoda
작곡 : jehoda
편곡 : jehoda
그날은 참 따뜻했지
처음 널 품에 안은 그 순간
세상이 내 이름을 잊어도
넌 날 불러줬지, 조심스레
사진 속 내 미소 뒤엔
꿈 많던 그 아이가 숨어
아직도 나를 찾고 있을까
어느 날의 그 내 이름을
친구도, 나도, 사랑도
하나씩 멀어져 가고
이젠 내게 남은 이름 하나
누구엄마라 불릴 때마다
가끔은 마음 한켠이 시려
나를 부르던 그 이름
이젠 누군가의 그림자 같아도
널 안고 웃는 이 순간
그 모든 걸 다 안아줄게
나는 이제, 누구엄마
하지만 여전히… 나야
거울 속 낯선 얼굴도
익숙한 하루의 흔적들
어느새 너의 시간 속에
내 하루가 전부가 됐어
작은 손 꼭 잡은 채로
세상 끝이라도 갈 수 있어
넌 몰라도 돼, 엄마라는 말
얼마나 눈물나게 예쁜지
포기했던 꿈 하나쯤
다시 꺼낼 날도 오겠지
그때도 내 이름 기억할까
누구엄마라 불릴 때마다
잠시 멈춰 서보는 나야
가끔은 이름 대신
내 얘기도 꺼내고 싶지만
너의 웃음이 내 전부야
그 무엇도 부럽지 않아
나는 이제, 누구엄마
하지만 여전히… 나야
어떤 날은 힘들어서
몰래 숨죽여 울어도
작은 네 목소리에
다 녹아내려, 또 살아가
누구엄마라는 그 말 안에
내 모든 사랑이 담겨 있어
내 이름보다 먼저
너의 이름 불러준 세상이
고맙고도 아쉬운 맘에
오늘도 다시 안아줄게
나는 너의 누구엄마
그리고, 한 사람의… 나야
그날은 참 따뜻했지
처음 널 품에 안은 그 순간
세상이 내 이름을 잊어도
넌 날 불러줬지, 조심스레
사진 속 내 미소 뒤엔
꿈 많던 그 아이가 숨어
아직도 나를 찾고 있을까
어느 날의 그 내 이름을
친구도, 나도, 사랑도
하나씩 멀어져 가고
이젠 내게 남은 이름 하나
누구엄마라 불릴 때마다
가끔은 마음 한켠이 시려
나를 부르던 그 이름
이젠 누군가의 그림자 같아도
널 안고 웃는 이 순간
그 모든 걸 다 안아줄게
나는 이제, 누구엄마
하지만 여전히… 나야
거울 속 낯선 얼굴도
익숙한 하루의 흔적들
어느새 너의 시간 속에
내 하루가 전부가 됐어
작은 손 꼭 잡은 채로
세상 끝이라도 갈 수 있어
넌 몰라도 돼, 엄마라는 말
얼마나 눈물나게 예쁜지
포기했던 꿈 하나쯤
다시 꺼낼 날도 오겠지
그때도 내 이름 기억할까
누구엄마라 불릴 때마다
잠시 멈춰 서보는 나야
가끔은 이름 대신
내 얘기도 꺼내고 싶지만
너의 웃음이 내 전부야
그 무엇도 부럽지 않아
나는 이제, 누구엄마
하지만 여전히… 나야
어떤 날은 힘들어서
몰래 숨죽여 울어도
작은 네 목소리에
다 녹아내려, 또 살아가
누구엄마라는 그 말 안에
내 모든 사랑이 담겨 있어
내 이름보다 먼저
너의 이름 불러준 세상이
고맙고도 아쉬운 맘에
오늘도 다시 안아줄게
나는 너의 누구엄마
그리고, 한 사람의… 나야
그날은 참 따뜻했지
처음 널 품에 안은 그 순간
세상이 내 이름을 잊어도
넌 날 불러줬지, 조심스레
사진 속 내 미소 뒤엔
꿈 많던 그 아이가 숨어
아직도 나를 찾고 있을까
어느 날의 그 내 이름을
친구도, 나도, 사랑도
하나씩 멀어져 가고
이젠 내게 남은 이름 하나
누구엄마라 불릴 때마다
가끔은 마음 한켠이 시려
나를 부르던 그 이름
이젠 누군가의 그림자 같아도
널 안고 웃는 이 순간
그 모든 걸 다 안아줄게
나는 이제, 누구엄마
하지만 여전히… 나야
거울 속 낯선 얼굴도
익숙한 하루의 흔적들
어느새 너의 시간 속에
내 하루가 전부가 됐어
작은 손 꼭 잡은 채로
세상 끝이라도 갈 수 있어
넌 몰라도 돼, 엄마라는 말
얼마나 눈물나게 예쁜지
포기했던 꿈 하나쯤
다시 꺼낼 날도 오겠지
그때도 내 이름 기억할까
누구엄마라 불릴 때마다
잠시 멈춰 서보는 나야
가끔은 이름 대신
내 얘기도 꺼내고 싶지만
너의 웃음이 내 전부야
그 무엇도 부럽지 않아
나는 이제, 누구엄마
하지만 여전히… 나야
어떤 날은 힘들어서
몰래 숨죽여 울어도
작은 네 목소리에
다 녹아내려, 또 살아가
누구엄마라는 그 말 안에
내 모든 사랑이 담겨 있어
내 이름보다 먼저
너의 이름 불러준 세상이
고맙고도 아쉬운 맘에
오늘도 다시 안아줄게
나는 너의 누구엄마
그리고, 한 사람의… 나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