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아가는 이유는 없어
어디에도 거짓들 뿐이야
죽지 못해 살아 가는 것
무의미한 세상 속에 진실은 없어
그렇지, 그렇지, 그런거겠지
사는 것이 거짓이라면
이렇게 난 영원속에 남아
너의 그 목소리가 들려
홀로 남겨져 버린 채로
그랬구나 그랬어 거기 있구나
너가 살아왔던 세상은 외로웠구나
너가 써내려온 가사들이 들려
혼자서도 빛낸 아름다움
그랬구나 그랬어 외로웠구나
그 누구도 듣지 않아 줬구나
너의 삶은 아름다워
너의 색깔은 향기가 맴돌아, 그 향기를 기억하고 싶어
나와 함께 나아가자
너가 보지 못했던 빛나는 곳으로, 내가 너를 사랑해줄게
너무 두려워
살아가는 것의 무거움
채워지지 않는 마음속
커져버린 텅 빈 공허함은 벌어져만 가는데
공허해 공허해 무엇 때문에
살고 싶지 않은걸
살아 갈 수 없는걸
자, 같이 들어 줄게 손을 내밀어 봐봐
나도 손을 내밀게 나의 손을 꼭 잡아
무겁다고 생각하면 기대어도 되
우리 함께라면 모든 것을 이겨낼테니 (자, 여기 잡아)
혹여 들어내다 팔이 부러지면 어쩌지
빛에 눈이 부셔 멀어지면 어쩌지
계속해서 달리다가 넘어지면 어쩌지
넘어지면 일어 날 수 있을지 (어쩌지)
살아감을 선택하는건
삶을 향해 걸어가는것
어둠속에 찰랑이는 별
있을지도 모르는 그것을 찾아가
있을까
없을까
모르겠지만
살아감을 선택한다면
찾아가고 싶어 나의
살아가는 이유는 없어
어디에도 거짓들 뿐이야
죽지 못해 살아 가는 것
무의미한 세상 속에 진실은 없어
그렇지, 그렇지, 그런거겠지
사는 것이 거짓이라면
이렇게 난 영원속에 남아
너의 그 목소리가 들려
홀로 남겨져 버린 채로
그랬구나 그랬어 거기 있구나
너가 살아왔던 세상은 외로웠구나
너가 써내려온 가사들이 들려
혼자서도 빛낸 아름다움
그랬구나 그랬어 외로웠구나
그 누구도 듣지 않아 줬구나
너의 삶은 아름다워
너의 색깔은 향기가 맴돌아, 그 향기를 기억하고 싶어
나와 함께 나아가자
너가 보지 못했던 빛나는 곳으로, 내가 너를 사랑해줄게
너무 두려워
살아가는 것의 무거움
채워지지 않는 마음속
커져버린 텅 빈 공허함은 벌어져만 가는데
공허해 공허해 무엇 때문에
살고 싶지 않은걸
살아 갈 수 없는걸
자, 같이 들어 줄게 손을 내밀어 봐봐
나도 손을 내밀게 나의 손을 꼭 잡아
무겁다고 생각하면 기대어도 되
우리 함께라면 모든 것을 이겨낼테니 (자, 여기 잡아)
혹여 들어내다 팔이 부러지면 어쩌지
빛에 눈이 부셔 멀어지면 어쩌지
계속해서 달리다가 넘어지면 어쩌지
넘어지면 일어 날 수 있을지 (어쩌지)
살아감을 선택하는건
삶을 향해 걸어가는것
어둠속에 찰랑이는 별
있을지도 모르는 그것을 찾아가
있을까
없을까
모르겠지만
살아감을 선택한다면
찾아가고 싶어 나의
살아가는 이유는 없어
어디에도 거짓들 뿐이야
죽지 못해 살아 가는 것
무의미한 세상 속에 진실은 없어
그렇지, 그렇지, 그런거겠지
사는 것이 거짓이라면
이렇게 난 영원속에 남아
너의 그 목소리가 들려
홀로 남겨져 버린 채로
그랬구나 그랬어 거기 있구나
너가 살아왔던 세상은 외로웠구나
너가 써내려온 가사들이 들려
혼자서도 빛낸 아름다움
그랬구나 그랬어 외로웠구나
그 누구도 듣지 않아 줬구나
너의 삶은 아름다워
너의 색깔은 향기가 맴돌아, 그 향기를 기억하고 싶어
나와 함께 나아가자
너가 보지 못했던 빛나는 곳으로, 내가 너를 사랑해줄게
너무 두려워
살아가는 것의 무거움
채워지지 않는 마음속
커져버린 텅 빈 공허함은 벌어져만 가는데
공허해 공허해 무엇 때문에
살고 싶지 않은걸
살아 갈 수 없는걸
자, 같이 들어 줄게 손을 내밀어 봐봐
나도 손을 내밀게 나의 손을 꼭 잡아
무겁다고 생각하면 기대어도 되
우리 함께라면 모든 것을 이겨낼테니 (자, 여기 잡아)
혹여 들어내다 팔이 부러지면 어쩌지
빛에 눈이 부셔 멀어지면 어쩌지
계속해서 달리다가 넘어지면 어쩌지
넘어지면 일어 날 수 있을지 (어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