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wii 앨범 : 일기장
작사 : kiwii, JooC
작곡 : kiwii, JooC
편곡 : kiwii, JooC
흐릿한 구름이 창가에서 잠든 나를 깨워줘
언제나 그렇듯 재미없는 하루가 시작되는 거야
시간 맞춰간 버스는 날 지나치고
건너간 횡단보도마다 날 붙잡고
시작부터 내 맘을 다 어지럽혀
어쩜 재수가 없어
Oh my life Im still loving you
가여운 날 차갑게 놓지 말아 줘
푸릇한 밤 올려본 별 이렇게 아름답기만 한데
내려다 본 발걸음들은 어쩜 이리도 어두운 건지 no way
Im in my way
Im own my way
흔들리는 손잡이를 잡은 채로 생각에 잠겼던 날
언제나 그렇듯 나에겐 여유란 건 허락되지 않더라
원하지 않던 야근은 피하지 못하고
날이 선 사람들은 견딜 수도 없어
마지막까지 내 속을 다 어지럽혀
어쩜 재수가 없어
Oh my life Im still loving you
힘겨운 날 모질게 놓지 말아 줘
눈에 비친 저녁노을은 이렇게 찬란하기만 한데
날 붙잡는 그림자들은 어쩜 이리도 어두운 건지 no way
Im in my way
Im own my way
멍하니 건너 나를 잃어
구름에 던져 몸을 실어
바람에 젖어 그 잔을 비워
서 내게 와줘 my
저 멀리 뒀던 날이 길어
시간이 지나가기를 빌어
But it i hate 버리라 해
그래도 웃어 줘 난
점점 더 너는 멀어져
우리 안에 너를 가둬
거기마저 관둬
털어버려 다 rocking now
이겨내 이뤄 다
손을 내밀어 줘
고마워 믿어줘 날
하늘 위 가로지른 무지개 이렇게 눈부시기만 한데
흐려지는 두 눈동자는 어쩜 이리도 어두운 건지 no way
Im in my way
Im own my way
흐릿한 구름이 창가에서 잠든 나를 깨워줘
언제나 그렇듯 재미없는 하루가 시작되는 거야
시간 맞춰간 버스는 날 지나치고
건너간 횡단보도마다 날 붙잡고
시작부터 내 맘을 다 어지럽혀
어쩜 재수가 없어
Oh my life Im still loving you
가여운 날 차갑게 놓지 말아 줘
푸릇한 밤 올려본 별 이렇게 아름답기만 한데
내려다 본 발걸음들은 어쩜 이리도 어두운 건지 no way
Im in my way
Im own my way
흔들리는 손잡이를 잡은 채로 생각에 잠겼던 날
언제나 그렇듯 나에겐 여유란 건 허락되지 않더라
원하지 않던 야근은 피하지 못하고
날이 선 사람들은 견딜 수도 없어
마지막까지 내 속을 다 어지럽혀
어쩜 재수가 없어
Oh my life Im still loving you
힘겨운 날 모질게 놓지 말아 줘
눈에 비친 저녁노을은 이렇게 찬란하기만 한데
날 붙잡는 그림자들은 어쩜 이리도 어두운 건지 no way
Im in my way
Im own my way
멍하니 건너 나를 잃어
구름에 던져 몸을 실어
바람에 젖어 그 잔을 비워
서 내게 와줘 my
저 멀리 뒀던 날이 길어
시간이 지나가기를 빌어
But it i hate 버리라 해
그래도 웃어 줘 난
점점 더 너는 멀어져
우리 안에 너를 가둬
거기마저 관둬
털어버려 다 rocking now
이겨내 이뤄 다
손을 내밀어 줘
고마워 믿어줘 날
하늘 위 가로지른 무지개 이렇게 눈부시기만 한데
흐려지는 두 눈동자는 어쩜 이리도 어두운 건지 no way
Im in my way
Im own my way
흐릿한 구름이 창가에서 잠든 나를 깨워줘
언제나 그렇듯 재미없는 하루가 시작되는 거야
시간 맞춰간 버스는 날 지나치고
건너간 횡단보도마다 날 붙잡고
시작부터 내 맘을 다 어지럽혀
어쩜 재수가 없어
Oh my life Im still loving you
가여운 날 차갑게 놓지 말아 줘
푸릇한 밤 올려본 별 이렇게 아름답기만 한데
내려다 본 발걸음들은 어쩜 이리도 어두운 건지 no way
Im in my way
Im own my way
흔들리는 손잡이를 잡은 채로 생각에 잠겼던 날
언제나 그렇듯 나에겐 여유란 건 허락되지 않더라
원하지 않던 야근은 피하지 못하고
날이 선 사람들은 견딜 수도 없어
마지막까지 내 속을 다 어지럽혀
어쩜 재수가 없어
Oh my life Im still loving you
힘겨운 날 모질게 놓지 말아 줘
눈에 비친 저녁노을은 이렇게 찬란하기만 한데
날 붙잡는 그림자들은 어쩜 이리도 어두운 건지 no way
Im in my way
Im own my way
멍하니 건너 나를 잃어
구름에 던져 몸을 실어
바람에 젖어 그 잔을 비워
서 내게 와줘 my
저 멀리 뒀던 날이 길어
시간이 지나가기를 빌어
But it i hate 버리라 해
그래도 웃어 줘 난
점점 더 너는 멀어져
우리 안에 너를 가둬
거기마저 관둬
털어버려 다 rocking now
이겨내 이뤄 다
손을 내밀어 줘
고마워 믿어줘 날
하늘 위 가로지른 무지개 이렇게 눈부시기만 한데
흐려지는 두 눈동자는 어쩜 이리도 어두운 건지 no way
Im in my way
Im own my wa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