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바다즈(NBDZ) 앨범 : 바다 받아요
작사 : 김수운
작곡 : 김수운
편곡 : 나바다즈(NBDZ), 윤태호
처음엔 다 그렇게 두근거려요
이런 마음 가득히 여름에 담아요
어색하게 불러봐요 그대의 이름을
"안녕?" 건넨 인사는 부끄러운걸요
아지랑이 피어나는 모래 위를 걸으면
노란 가디건이 나풀나풀 춤을 추네요
하얀 햇살 머금은 그대 미소는
바다를 가득 채우네요
살랑이는 바람에 머리 휘날리며
출렁이는 파도 타고서 헤엄쳐요
하늘 아래 파란 하늘 우리들의 무더운 시간이
여기에 빛나고 있어요
나의 바다 받아요
나의 바다 받아요
물살이 너울너울 뛰어오네요
깊어, 잠기지 않게 날 움켜쥐어요
가까이서 느껴지는 소라 고동소리
모래성에 숨겨놓은 내 진심이에요
지난 아픔을 꽉 잡아 물수제비 던지면
수면 너머로 들리는 돌고래 웃음소리
이보다 더 행복할 수가 있나요
고마워 곁에 있어줘서
살랑이는 바람에 머리 휘날리며
출렁이는 파도 타고서 헤엄쳐요
하늘 아래 파란 하늘 우리들의 무더운 시간이
여기에 빛나고 있어요
나의 바다 받아요
나의 바다 받아요
나의 바다 받아요
나의 바다 받아요
아지랑이 피어나는 모래 위를 걸으면
노란 가디건이 나풀나풀 춤을 추네요
하얀 햇살 머금은 그대 미소는
바다를 가득 채우네요
살랑이는 바람에 머리 휘날리며
출렁이는 파도 타고서 헤엄쳐요
하늘 아래 파란 하늘 우리들의 무더운 시간이
여기에 빛나고 있어요
나의 바다 받아요
나의 바다 받아요
나의 바다 받아요
나의 바다 받아요
처음엔 다 그렇게 두근거려요
이런 마음 가득히 여름에 담아요
어색하게 불러봐요 그대의 이름을
"안녕?" 건넨 인사는 부끄러운걸요
아지랑이 피어나는 모래 위를 걸으면
노란 가디건이 나풀나풀 춤을 추네요
하얀 햇살 머금은 그대 미소는
바다를 가득 채우네요
살랑이는 바람에 머리 휘날리며
출렁이는 파도 타고서 헤엄쳐요
하늘 아래 파란 하늘 우리들의 무더운 시간이
여기에 빛나고 있어요
나의 바다 받아요
나의 바다 받아요
물살이 너울너울 뛰어오네요
깊어, 잠기지 않게 날 움켜쥐어요
가까이서 느껴지는 소라 고동소리
모래성에 숨겨놓은 내 진심이에요
지난 아픔을 꽉 잡아 물수제비 던지면
수면 너머로 들리는 돌고래 웃음소리
이보다 더 행복할 수가 있나요
고마워 곁에 있어줘서
살랑이는 바람에 머리 휘날리며
출렁이는 파도 타고서 헤엄쳐요
하늘 아래 파란 하늘 우리들의 무더운 시간이
여기에 빛나고 있어요
나의 바다 받아요
나의 바다 받아요
나의 바다 받아요
나의 바다 받아요
아지랑이 피어나는 모래 위를 걸으면
노란 가디건이 나풀나풀 춤을 추네요
하얀 햇살 머금은 그대 미소는
바다를 가득 채우네요
살랑이는 바람에 머리 휘날리며
출렁이는 파도 타고서 헤엄쳐요
하늘 아래 파란 하늘 우리들의 무더운 시간이
여기에 빛나고 있어요
나의 바다 받아요
나의 바다 받아요
나의 바다 받아요
나의 바다 받아요
처음엔 다 그렇게 두근거려요
이런 마음 가득히 여름에 담아요
어색하게 불러봐요 그대의 이름을
"안녕?" 건넨 인사는 부끄러운걸요
아지랑이 피어나는 모래 위를 걸으면
노란 가디건이 나풀나풀 춤을 추네요
하얀 햇살 머금은 그대 미소는
바다를 가득 채우네요
살랑이는 바람에 머리 휘날리며
출렁이는 파도 타고서 헤엄쳐요
하늘 아래 파란 하늘 우리들의 무더운 시간이
여기에 빛나고 있어요
나의 바다 받아요
나의 바다 받아요
물살이 너울너울 뛰어오네요
깊어, 잠기지 않게 날 움켜쥐어요
가까이서 느껴지는 소라 고동소리
모래성에 숨겨놓은 내 진심이에요
지난 아픔을 꽉 잡아 물수제비 던지면
수면 너머로 들리는 돌고래 웃음소리
이보다 더 행복할 수가 있나요
고마워 곁에 있어줘서
살랑이는 바람에 머리 휘날리며
출렁이는 파도 타고서 헤엄쳐요
하늘 아래 파란 하늘 우리들의 무더운 시간이
여기에 빛나고 있어요
나의 바다 받아요
나의 바다 받아요
나의 바다 받아요
나의 바다 받아요
아지랑이 피어나는 모래 위를 걸으면
노란 가디건이 나풀나풀 춤을 추네요
하얀 햇살 머금은 그대 미소는
바다를 가득 채우네요
살랑이는 바람에 머리 휘날리며
출렁이는 파도 타고서 헤엄쳐요
하늘 아래 파란 하늘 우리들의 무더운 시간이
여기에 빛나고 있어요
나의 바다 받아요
나의 바다 받아요
나의 바다 받아요
나의 바다 받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