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용한 산에 달빛이 스며 그대 걸음, 잊히지 않네
숨처럼 깊던 춤사위 속에 세월도 고이 머물렀지
고향의 바람, 당신의 숨결 발끝에 담긴 이야기
한 번의 돌고름, 한 번의 눈짓
그 모두가 노래가 되네
향산이여, 깊은 그 산처럼 우리의 마음을 안아주네
그대의 춤이 곧 우리의 뿌리가 되어 끝없이 피어나리
한 평생을 춤에 실어 진심으로 다가서신 그대
그 이름, 향산이여 그 향기 영원하리라
향산이여, 산과 같은 그대
우리의 가슴에 남으소서
무대는 사라져도 그 춤은 살아있네 영혼의 길
조용한 산에 달빛이 스며 그대 걸음, 잊히지 않네
숨처럼 깊던 춤사위 속에 세월도 고이 머물렀지
고향의 바람, 당신의 숨결 발끝에 담긴 이야기
한 번의 돌고름, 한 번의 눈짓
그 모두가 노래가 되네
향산이여, 깊은 그 산처럼 우리의 마음을 안아주네
그대의 춤이 곧 우리의 뿌리가 되어 끝없이 피어나리
한 평생을 춤에 실어 진심으로 다가서신 그대
그 이름, 향산이여 그 향기 영원하리라
향산이여, 산과 같은 그대
우리의 가슴에 남으소서
무대는 사라져도 그 춤은 살아있네 영혼의 길
조용한 산에 달빛이 스며 그대 걸음, 잊히지 않네
숨처럼 깊던 춤사위 속에 세월도 고이 머물렀지
고향의 바람, 당신의 숨결 발끝에 담긴 이야기
한 번의 돌고름, 한 번의 눈짓
그 모두가 노래가 되네
향산이여, 깊은 그 산처럼 우리의 마음을 안아주네
그대의 춤이 곧 우리의 뿌리가 되어 끝없이 피어나리
한 평생을 춤에 실어 진심으로 다가서신 그대
그 이름, 향산이여 그 향기 영원하리라
향산이여, 산과 같은 그대
우리의 가슴에 남으소서
무대는 사라져도 그 춤은 살아있네 영혼의 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