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엘 (Reuel) 앨범 : 그랬어, 사랑이었어 (It Was Love, After All)
작사 : 루하흐 (Ruach)
작곡 : An.Ruth
편곡 : 루하흐 (Ruach)
어느 날 문득
햇살이 너를 닮았단 걸 알았어
차가운 공기 사이
네 웃음소리가 섞여 들었어
지나간 기억은
이제 날 울리지 않아
그때 그 장면 속의 너는
여전히 참 따뜻해
괜찮아 이젠
널 미워하지 않아
조금씩 너를 놓아줄 수 있을 것 같아
조용히 너를 꺼내어
가만히 바라보다가
눈물 없이 웃을 수 있어
조금은 나아졌나 봐
그날의 너와 나
그 계절 속에 머물러도
이젠 그리움만 남겨둔 채
편안히 놓아줄게
사진 한 장
먼지처럼 빛바랜 너의 이름
한참을 바라보다
괜찮다고 스스로를 달래
누군가를 다시
사랑할 수 있을진 몰라도
너와의 그 시간은
참 예뻤다고 말할 수 있어
어쩌면 나도
그만큼 사랑받았기에
이토록 오래 네가 남아 있는 걸까
조용히 너를 꺼내어
가만히 바라보다가
미소 지을 수 있는 오늘
조금은 나아졌나 봐
그날의 너와 나
그 계절 속에 머물러도
이젠 그리움만 남겨둔 채
편안히 놓아줄게
사랑이 끝난 자리에
추억은 꽃처럼 피어나
그 향기 속에 널
다시 한 번 안아본다
조용히 너를 꺼내어
그저 고맙다고 말해
그 시간 덕분에
나는 지금 여기 있어
어느 날 문득
햇살이 너를 닮았단 걸 알았어
차가운 공기 사이
네 웃음소리가 섞여 들었어
지나간 기억은
이제 날 울리지 않아
그때 그 장면 속의 너는
여전히 참 따뜻해
괜찮아 이젠
널 미워하지 않아
조금씩 너를 놓아줄 수 있을 것 같아
조용히 너를 꺼내어
가만히 바라보다가
눈물 없이 웃을 수 있어
조금은 나아졌나 봐
그날의 너와 나
그 계절 속에 머물러도
이젠 그리움만 남겨둔 채
편안히 놓아줄게
사진 한 장
먼지처럼 빛바랜 너의 이름
한참을 바라보다
괜찮다고 스스로를 달래
누군가를 다시
사랑할 수 있을진 몰라도
너와의 그 시간은
참 예뻤다고 말할 수 있어
어쩌면 나도
그만큼 사랑받았기에
이토록 오래 네가 남아 있는 걸까
조용히 너를 꺼내어
가만히 바라보다가
미소 지을 수 있는 오늘
조금은 나아졌나 봐
그날의 너와 나
그 계절 속에 머물러도
이젠 그리움만 남겨둔 채
편안히 놓아줄게
사랑이 끝난 자리에
추억은 꽃처럼 피어나
그 향기 속에 널
다시 한 번 안아본다
조용히 너를 꺼내어
그저 고맙다고 말해
그 시간 덕분에
나는 지금 여기 있어
어느 날 문득
햇살이 너를 닮았단 걸 알았어
차가운 공기 사이
네 웃음소리가 섞여 들었어
지나간 기억은
이제 날 울리지 않아
그때 그 장면 속의 너는
여전히 참 따뜻해
괜찮아 이젠
널 미워하지 않아
조금씩 너를 놓아줄 수 있을 것 같아
조용히 너를 꺼내어
가만히 바라보다가
눈물 없이 웃을 수 있어
조금은 나아졌나 봐
그날의 너와 나
그 계절 속에 머물러도
이젠 그리움만 남겨둔 채
편안히 놓아줄게
사진 한 장
먼지처럼 빛바랜 너의 이름
한참을 바라보다
괜찮다고 스스로를 달래
누군가를 다시
사랑할 수 있을진 몰라도
너와의 그 시간은
참 예뻤다고 말할 수 있어
어쩌면 나도
그만큼 사랑받았기에
이토록 오래 네가 남아 있는 걸까
조용히 너를 꺼내어
가만히 바라보다가
미소 지을 수 있는 오늘
조금은 나아졌나 봐
그날의 너와 나
그 계절 속에 머물러도
이젠 그리움만 남겨둔 채
편안히 놓아줄게
사랑이 끝난 자리에
추억은 꽃처럼 피어나
그 향기 속에 널
다시 한 번 안아본다
조용히 너를 꺼내어
그저 고맙다고 말해
그 시간 덕분에
나는 지금 여기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