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벤 (Reuben) 앨범 : 숨: Breathing Again
작사 : 루하흐 (Ruach)
작곡 : An.Ruth
편곡 : 루하흐 (Ruach)
반쯤 감긴 창문 사이
텅 빈 하루가 다시 밀려와
거울 속 내 눈동자에
무뎌진 시간이 말을 걸어와
여기까지인가 싶던 순간에
낯선 떨림이 날 흔들어
작은 숨 작은 꿈
다시 살아나는 중
이제야 난
멈춰선 이 길 위에서
처음처럼
두 발을 꺼내 봐
지워졌던
나의 이유 나의 빛 여기서부터
다시 시작해 start line
익숙했던 나의 쉼표
그게 사실은 도망이었단 걸
가만히 울던 어제 위로
희미한 햇살이 번져가네
다 지나간다는 말 대신
가볼게라고 말할게
작은 틈 작은 불
다시 타오르는 중
이제야 난
멈춰선 이 길 위에서
처음처럼
두 발을 꺼내 봐
지워졌던
나의 이유 나의 빛 여기서부터
다시 시작해 start line
돌아가는 게 아냐
처음부터 다시야
버려졌던 마음 하나
지금은 나를 밀어주는 바람
그래 난
무너졌던 하루 끝에서
처음처럼
또다시 서 있어
넘어졌던
날 껴안은 이 순간 여기서부터
내가 시작될 start line
반쯤 감긴 창문 사이
텅 빈 하루가 다시 밀려와
거울 속 내 눈동자에
무뎌진 시간이 말을 걸어와
여기까지인가 싶던 순간에
낯선 떨림이 날 흔들어
작은 숨 작은 꿈
다시 살아나는 중
이제야 난
멈춰선 이 길 위에서
처음처럼
두 발을 꺼내 봐
지워졌던
나의 이유 나의 빛 여기서부터
다시 시작해 start line
익숙했던 나의 쉼표
그게 사실은 도망이었단 걸
가만히 울던 어제 위로
희미한 햇살이 번져가네
다 지나간다는 말 대신
가볼게라고 말할게
작은 틈 작은 불
다시 타오르는 중
이제야 난
멈춰선 이 길 위에서
처음처럼
두 발을 꺼내 봐
지워졌던
나의 이유 나의 빛 여기서부터
다시 시작해 start line
돌아가는 게 아냐
처음부터 다시야
버려졌던 마음 하나
지금은 나를 밀어주는 바람
그래 난
무너졌던 하루 끝에서
처음처럼
또다시 서 있어
넘어졌던
날 껴안은 이 순간 여기서부터
내가 시작될 start line
반쯤 감긴 창문 사이
텅 빈 하루가 다시 밀려와
거울 속 내 눈동자에
무뎌진 시간이 말을 걸어와
여기까지인가 싶던 순간에
낯선 떨림이 날 흔들어
작은 숨 작은 꿈
다시 살아나는 중
이제야 난
멈춰선 이 길 위에서
처음처럼
두 발을 꺼내 봐
지워졌던
나의 이유 나의 빛 여기서부터
다시 시작해 start line
익숙했던 나의 쉼표
그게 사실은 도망이었단 걸
가만히 울던 어제 위로
희미한 햇살이 번져가네
다 지나간다는 말 대신
가볼게라고 말할게
작은 틈 작은 불
다시 타오르는 중
이제야 난
멈춰선 이 길 위에서
처음처럼
두 발을 꺼내 봐
지워졌던
나의 이유 나의 빛 여기서부터
다시 시작해 start line
돌아가는 게 아냐
처음부터 다시야
버려졌던 마음 하나
지금은 나를 밀어주는 바람
그래 난
무너졌던 하루 끝에서
처음처럼
또다시 서 있어
넘어졌던
날 껴안은 이 순간 여기서부터
내가 시작될 start lin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