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벤 (Reuben) 앨범 : 숨: Breathing Again
작사 : 루하흐 (Ruach)
작곡 : An.Ruth
편곡 : 루하흐 (Ruach)
내 안에 무너진 조각들
하나둘 흩어져가던 날들
그 끝에 마주친 너란 빛
어떻게 넌 날 알아본 걸까
아무 말도 없던 나의 하루에
작은 인사처럼
네가 흘러왔고
그게 전부였는데
너라는 가능성이
내 안에 피어났어
다시 걸을 수 있게
날 이끈 건 너야
무너진 마음 위에
처음으로 핀 따뜻함
그 이름만으로도
살아갈 수 있어
불 꺼진 창가에 기대어
외롭단 말조차 지친 밤
그 틈에 들려온 너의 숨
나를 잊지 말라는 듯
조용히 나를 안아준 듯한
그 눈빛 하나가
내 안에 굳어있던
시간을 깨뜨렸어
너라는 가능성이
내 안에 피어났어
다시 웃을 수 있게
날 비춘 건 너야
잊었던 나의 꿈을
조금씩 꺼내게 돼
이유 없이도
너라면 믿을 수 있어
I don't need a reason
그저 네가 있다는 것
그 하나만으로
세상이 조금 따뜻해져
너라는 가능성이
나를 다시 만들었어
잊혀진 내 조각들
그 위에 핀 너야
어쩌면 나의 전부는
네 안에서 시작된 걸
그 이름만으로도
끝까지 걸을 수 있어
내 안에 무너진 조각들
하나둘 흩어져가던 날들
그 끝에 마주친 너란 빛
어떻게 넌 날 알아본 걸까
아무 말도 없던 나의 하루에
작은 인사처럼
네가 흘러왔고
그게 전부였는데
너라는 가능성이
내 안에 피어났어
다시 걸을 수 있게
날 이끈 건 너야
무너진 마음 위에
처음으로 핀 따뜻함
그 이름만으로도
살아갈 수 있어
불 꺼진 창가에 기대어
외롭단 말조차 지친 밤
그 틈에 들려온 너의 숨
나를 잊지 말라는 듯
조용히 나를 안아준 듯한
그 눈빛 하나가
내 안에 굳어있던
시간을 깨뜨렸어
너라는 가능성이
내 안에 피어났어
다시 웃을 수 있게
날 비춘 건 너야
잊었던 나의 꿈을
조금씩 꺼내게 돼
이유 없이도
너라면 믿을 수 있어
I don't need a reason
그저 네가 있다는 것
그 하나만으로
세상이 조금 따뜻해져
너라는 가능성이
나를 다시 만들었어
잊혀진 내 조각들
그 위에 핀 너야
어쩌면 나의 전부는
네 안에서 시작된 걸
그 이름만으로도
끝까지 걸을 수 있어
내 안에 무너진 조각들
하나둘 흩어져가던 날들
그 끝에 마주친 너란 빛
어떻게 넌 날 알아본 걸까
아무 말도 없던 나의 하루에
작은 인사처럼
네가 흘러왔고
그게 전부였는데
너라는 가능성이
내 안에 피어났어
다시 걸을 수 있게
날 이끈 건 너야
무너진 마음 위에
처음으로 핀 따뜻함
그 이름만으로도
살아갈 수 있어
불 꺼진 창가에 기대어
외롭단 말조차 지친 밤
그 틈에 들려온 너의 숨
나를 잊지 말라는 듯
조용히 나를 안아준 듯한
그 눈빛 하나가
내 안에 굳어있던
시간을 깨뜨렸어
너라는 가능성이
내 안에 피어났어
다시 웃을 수 있게
날 비춘 건 너야
잊었던 나의 꿈을
조금씩 꺼내게 돼
이유 없이도
너라면 믿을 수 있어
I don't need a reason
그저 네가 있다는 것
그 하나만으로
세상이 조금 따뜻해져
너라는 가능성이
나를 다시 만들었어
잊혀진 내 조각들
그 위에 핀 너야
어쩌면 나의 전부는
네 안에서 시작된 걸
그 이름만으로도
끝까지 걸을 수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