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벤 (Reuben) 앨범 : 숨: Breathing Again
작사 : 루하흐 (Ruach)
작곡 : An.Ruth
편곡 : 루하흐 (Ruach)
내가 꿈꿨던 내일은
생각보다 더 멀리 있어
기대했던 만큼
더 깊게 꺼져가
손 닿을 듯 가까운
그 너머의 세상
눈앞에 선 이 벽은
왜 이리도 높아
난 벽 앞에 멈춰서
더는 나아갈 수 없어
나를 막는 건 세상이 아닌
내 안의 두려움
차가운 현실 위에
넘어져도 괜찮다고
스스로를 설득하는 밤
수없이 다짐했는데
왜 또 주저앉게 될까
불안이 내 그림자처럼
뒤따라와 날 잡아끌어
세상이 날 밀어내도
참아야만 했던 날들
하지만 이젠 알 것 같아
문제는 내 안에 있어
난 벽 앞에 멈춰서
더는 나아갈 수 없어
나를 묶는 건 사람도 아닌
내 안의 목소리
할 수 없다는 말을
믿어버린 그 순간
모든 게 멈춘 거야
벽은 높지 않았어
내가 낮게 고개 숙였을 뿐
누군가가 아니라
내가 날 막고 있었던 거야
이제는 벽 앞에서
처음처럼 날 바라봐
넘지 못한 건 두려움이지
불가능이 아냐
쓰러진 자리에서
한 걸음 다시 내딛는 날
벽은 끝이 아닌 시작이야
내가 꿈꿨던 내일은
생각보다 더 멀리 있어
기대했던 만큼
더 깊게 꺼져가
손 닿을 듯 가까운
그 너머의 세상
눈앞에 선 이 벽은
왜 이리도 높아
난 벽 앞에 멈춰서
더는 나아갈 수 없어
나를 막는 건 세상이 아닌
내 안의 두려움
차가운 현실 위에
넘어져도 괜찮다고
스스로를 설득하는 밤
수없이 다짐했는데
왜 또 주저앉게 될까
불안이 내 그림자처럼
뒤따라와 날 잡아끌어
세상이 날 밀어내도
참아야만 했던 날들
하지만 이젠 알 것 같아
문제는 내 안에 있어
난 벽 앞에 멈춰서
더는 나아갈 수 없어
나를 묶는 건 사람도 아닌
내 안의 목소리
할 수 없다는 말을
믿어버린 그 순간
모든 게 멈춘 거야
벽은 높지 않았어
내가 낮게 고개 숙였을 뿐
누군가가 아니라
내가 날 막고 있었던 거야
이제는 벽 앞에서
처음처럼 날 바라봐
넘지 못한 건 두려움이지
불가능이 아냐
쓰러진 자리에서
한 걸음 다시 내딛는 날
벽은 끝이 아닌 시작이야
내가 꿈꿨던 내일은
생각보다 더 멀리 있어
기대했던 만큼
더 깊게 꺼져가
손 닿을 듯 가까운
그 너머의 세상
눈앞에 선 이 벽은
왜 이리도 높아
난 벽 앞에 멈춰서
더는 나아갈 수 없어
나를 막는 건 세상이 아닌
내 안의 두려움
차가운 현실 위에
넘어져도 괜찮다고
스스로를 설득하는 밤
수없이 다짐했는데
왜 또 주저앉게 될까
불안이 내 그림자처럼
뒤따라와 날 잡아끌어
세상이 날 밀어내도
참아야만 했던 날들
하지만 이젠 알 것 같아
문제는 내 안에 있어
난 벽 앞에 멈춰서
더는 나아갈 수 없어
나를 묶는 건 사람도 아닌
내 안의 목소리
할 수 없다는 말을
믿어버린 그 순간
모든 게 멈춘 거야
벽은 높지 않았어
내가 낮게 고개 숙였을 뿐
누군가가 아니라
내가 날 막고 있었던 거야
이제는 벽 앞에서
처음처럼 날 바라봐
넘지 못한 건 두려움이지
불가능이 아냐
쓰러진 자리에서
한 걸음 다시 내딛는 날
벽은 끝이 아닌 시작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