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벤 (Reuben) 앨범 : 숨: Breathing Again
작사 : 루하흐 (Ruach)
작곡 : An.Ruth
편곡 : 루하흐 (Ruach)
한참을 멈춰 있던
내 발끝에 바람이 스치고
낯설게 느껴졌던 거리도
이제는 조금 익숙해
아무도 모르게
혼자서 흘렸던 눈물
그 모든 순간이
지금의 나를 만든 거야
다시 걸어 이 길 위를
천천히 하지만 분명하게
흔들리던 나의 마음도
조금씩 자리를 찾아
넘어진 만큼 단단해진
내 안의 목소릴 따라
조금은 서툴러도
이젠 걸을 수 있어
모두가 앞서가도
뒤처진 듯 느껴져도
나만의 리듬으로
걸어가면 되는 거야
어쩌면 매일이
처음일지도 몰라
그게 두렵지 않도록
숨을 고르고 있어
다시 걸어 이 길 위를
흔들려도 괜찮아 나니까
잊고 있던 나의 노래도
가슴속에서 울려
조용히 나를 이끄는
빛이 멀지 않단 걸
조금은 느리더라도
끝까지 갈 거야
Every step I take
is a promise to myself
넘어졌던 날들조차
더는 부끄럽지 않아
다시 걸어 나의 하루
어디라도 괜찮아 나니까
불완전했던 나의 모습도
조금씩 채워가
세상은 여전히 차가워도
그 안에 난 살아 있어
처음보다 더 단단히
이 길을 걸어가
한참을 멈춰 있던
내 발끝에 바람이 스치고
낯설게 느껴졌던 거리도
이제는 조금 익숙해
아무도 모르게
혼자서 흘렸던 눈물
그 모든 순간이
지금의 나를 만든 거야
다시 걸어 이 길 위를
천천히 하지만 분명하게
흔들리던 나의 마음도
조금씩 자리를 찾아
넘어진 만큼 단단해진
내 안의 목소릴 따라
조금은 서툴러도
이젠 걸을 수 있어
모두가 앞서가도
뒤처진 듯 느껴져도
나만의 리듬으로
걸어가면 되는 거야
어쩌면 매일이
처음일지도 몰라
그게 두렵지 않도록
숨을 고르고 있어
다시 걸어 이 길 위를
흔들려도 괜찮아 나니까
잊고 있던 나의 노래도
가슴속에서 울려
조용히 나를 이끄는
빛이 멀지 않단 걸
조금은 느리더라도
끝까지 갈 거야
Every step I take
is a promise to myself
넘어졌던 날들조차
더는 부끄럽지 않아
다시 걸어 나의 하루
어디라도 괜찮아 나니까
불완전했던 나의 모습도
조금씩 채워가
세상은 여전히 차가워도
그 안에 난 살아 있어
처음보다 더 단단히
이 길을 걸어가
한참을 멈춰 있던
내 발끝에 바람이 스치고
낯설게 느껴졌던 거리도
이제는 조금 익숙해
아무도 모르게
혼자서 흘렸던 눈물
그 모든 순간이
지금의 나를 만든 거야
다시 걸어 이 길 위를
천천히 하지만 분명하게
흔들리던 나의 마음도
조금씩 자리를 찾아
넘어진 만큼 단단해진
내 안의 목소릴 따라
조금은 서툴러도
이젠 걸을 수 있어
모두가 앞서가도
뒤처진 듯 느껴져도
나만의 리듬으로
걸어가면 되는 거야
어쩌면 매일이
처음일지도 몰라
그게 두렵지 않도록
숨을 고르고 있어
다시 걸어 이 길 위를
흔들려도 괜찮아 나니까
잊고 있던 나의 노래도
가슴속에서 울려
조용히 나를 이끄는
빛이 멀지 않단 걸
조금은 느리더라도
끝까지 갈 거야
Every step I take
is a promise to myself
넘어졌던 날들조차
더는 부끄럽지 않아
다시 걸어 나의 하루
어디라도 괜찮아 나니까
불완전했던 나의 모습도
조금씩 채워가
세상은 여전히 차가워도
그 안에 난 살아 있어
처음보다 더 단단히
이 길을 걸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