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ekBack 앨범 : 숨 쉴 틈 없이
작사 : BaekBack
작곡 : BaekBack
전화기 진동
식은 국, 식은 말
지하철 안 무표정
창밖엔 회색 시간
모두가 어딘가로
모두가 아무 말 없이
누구도 멈추지 못해
누구도 물어보지 않아
숨 쉴 틈 없이
시작되는 하루
숨 쉴 틈 없이
또 삼켜진 나
나는 괜찮은가
괜찮은 줄 아는가
괜찮아야만 하는가
숨 쉴 틈 없이
전화기 진동
식은 국, 식은 말
지하철 안 무표정
창밖엔 회색 시간
모두가 어딘가로
모두가 아무 말 없이
누구도 멈추지 못해
누구도 물어보지 않아
숨 쉴 틈 없이
시작되는 하루
숨 쉴 틈 없이
또 삼켜진 나
나는 괜찮은가
괜찮은 줄 아는가
괜찮아야만 하는가
숨 쉴 틈 없이
전화기 진동
식은 국, 식은 말
지하철 안 무표정
창밖엔 회색 시간
모두가 어딘가로
모두가 아무 말 없이
누구도 멈추지 못해
누구도 물어보지 않아
숨 쉴 틈 없이
시작되는 하루
숨 쉴 틈 없이
또 삼켜진 나
나는 괜찮은가
괜찮은 줄 아는가
괜찮아야만 하는가
숨 쉴 틈 없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