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ekBack 앨범 : 숨 쉴 틈 없이
작사 : BaekBack
작곡 : BaekBack
오늘도 힘겨웠지
또 같은 하루였지
무언가 바뀐 건 없어도
그냥 살아냈다는 것만으로
기댈 곳 하나 없어도
누가 알아주지 않아도
내가 나를 붙잡아
여기까지 왔어
그래도 다시
조금은 흔들려도
그래도 다시
한 걸음 내디뎌
누구도 모를 내 싸움에
작은 깃발을 꽂아
나는 오늘도
그래도 다시
숨을 들이마신다
내일을 믿진 않아도
지금 이 순간
나는 살아 있다
오늘도 힘겨웠지
또 같은 하루였지
무언가 바뀐 건 없어도
그냥 살아냈다는 것만으로
기댈 곳 하나 없어도
누가 알아주지 않아도
내가 나를 붙잡아
여기까지 왔어
그래도 다시
조금은 흔들려도
그래도 다시
한 걸음 내디뎌
누구도 모를 내 싸움에
작은 깃발을 꽂아
나는 오늘도
그래도 다시
숨을 들이마신다
내일을 믿진 않아도
지금 이 순간
나는 살아 있다
오늘도 힘겨웠지
또 같은 하루였지
무언가 바뀐 건 없어도
그냥 살아냈다는 것만으로
기댈 곳 하나 없어도
누가 알아주지 않아도
내가 나를 붙잡아
여기까지 왔어
그래도 다시
조금은 흔들려도
그래도 다시
한 걸음 내디뎌
누구도 모를 내 싸움에
작은 깃발을 꽂아
나는 오늘도
그래도 다시
숨을 들이마신다
내일을 믿진 않아도
지금 이 순간
나는 살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