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T sosa 앨범 : Into the light
작사 : YT sosa
작곡 : SIGHOST
편곡 : SIGHOST
모두가 축하를 했지 내 탄생
(and now)
걷고 있어 난 시작과는 정반대
깨달은 시점, 당연한 완패
태초 자체가 신의 계략, 선심의 탈을 쓴 강매
받아들이거나 던져내 우린 해결을 못해 그 난제
난 걷고 있어 정반대
It's been a long time
Can't save my life
구원받기에는 찌들어버린 내 피해망상
진리의 눈을 개방해 찾아낸 해방감
신은 사랑으로 만들었어 나를 배반자
현실은 넘 아파
꿈속이 더 편해
달콤한 거짓말은 절대 안 변해
아플 거면 지금 달콤하길 원해
패배자라 말하지 날
상처와 노력 무엇을 더 바래?
찔렸던 흔적이 없어, 내 멍이 새파래
걷고 있어 난 내가 만들어낸 성역
누구도 닿지 못해 난 땅끝 아래야 벌써
We came from same
but we take a another way
I'm just gettin' rained on
성역
성역
성역
잠에 깊게 더 빠져들어 여기는 나만의 성역
미루는 게 멍청이 같다고
말하는 쪽이 더 바보 같을 때
지쳤어 내 육신 사사로운 감정 두고
보상을 갖출래
피하겠냐고 묻는 거면
기꺼이 받은 상처를 보여줄게
성역 속에 잠궈 나를
그때야 나는 벗어 날 수 있어 굴레
이젠 모르겠어
집중할래 내 졸음에 더
남은 게이지가 조그매서
멈추기 직전 난 수긍해져
(이젠 모르겠어)
(집중할래 내 졸음에 더)
(Zzz...)
걷고 있어 난 내가 만들어낸 성역
누구도 닿지 못해 난 땅끝 아래야 벌써
We came from same
but we take a another way
I'm just gettin' rained on
성역
성역
성역
잠에 깊게 더 빠져들어 여기는 나만의 성역
모두가 축하를 했지 내 탄생
(and now)
걷고 있어 난 시작과는 정반대
깨달은 시점, 당연한 완패
태초 자체가 신의 계략, 선심의 탈을 쓴 강매
받아들이거나 던져내 우린 해결을 못해 그 난제
난 걷고 있어 정반대
It's been a long time
Can't save my life
구원받기에는 찌들어버린 내 피해망상
진리의 눈을 개방해 찾아낸 해방감
신은 사랑으로 만들었어 나를 배반자
현실은 넘 아파
꿈속이 더 편해
달콤한 거짓말은 절대 안 변해
아플 거면 지금 달콤하길 원해
패배자라 말하지 날
상처와 노력 무엇을 더 바래?
찔렸던 흔적이 없어, 내 멍이 새파래
걷고 있어 난 내가 만들어낸 성역
누구도 닿지 못해 난 땅끝 아래야 벌써
We came from same
but we take a another way
I'm just gettin' rained on
성역
성역
성역
잠에 깊게 더 빠져들어 여기는 나만의 성역
미루는 게 멍청이 같다고
말하는 쪽이 더 바보 같을 때
지쳤어 내 육신 사사로운 감정 두고
보상을 갖출래
피하겠냐고 묻는 거면
기꺼이 받은 상처를 보여줄게
성역 속에 잠궈 나를
그때야 나는 벗어 날 수 있어 굴레
이젠 모르겠어
집중할래 내 졸음에 더
남은 게이지가 조그매서
멈추기 직전 난 수긍해져
(이젠 모르겠어)
(집중할래 내 졸음에 더)
(Zzz...)
걷고 있어 난 내가 만들어낸 성역
누구도 닿지 못해 난 땅끝 아래야 벌써
We came from same
but we take a another way
I'm just gettin' rained on
성역
성역
성역
잠에 깊게 더 빠져들어 여기는 나만의 성역
모두가 축하를 했지 내 탄생
(and now)
걷고 있어 난 시작과는 정반대
깨달은 시점, 당연한 완패
태초 자체가 신의 계략, 선심의 탈을 쓴 강매
받아들이거나 던져내 우린 해결을 못해 그 난제
난 걷고 있어 정반대
It's been a long time
Can't save my life
구원받기에는 찌들어버린 내 피해망상
진리의 눈을 개방해 찾아낸 해방감
신은 사랑으로 만들었어 나를 배반자
현실은 넘 아파
꿈속이 더 편해
달콤한 거짓말은 절대 안 변해
아플 거면 지금 달콤하길 원해
패배자라 말하지 날
상처와 노력 무엇을 더 바래?
찔렸던 흔적이 없어, 내 멍이 새파래
걷고 있어 난 내가 만들어낸 성역
누구도 닿지 못해 난 땅끝 아래야 벌써
We came from same
but we take a another way
I'm just gettin' rained on
성역
성역
성역
잠에 깊게 더 빠져들어 여기는 나만의 성역
미루는 게 멍청이 같다고
말하는 쪽이 더 바보 같을 때
지쳤어 내 육신 사사로운 감정 두고
보상을 갖출래
피하겠냐고 묻는 거면
기꺼이 받은 상처를 보여줄게
성역 속에 잠궈 나를
그때야 나는 벗어 날 수 있어 굴레
이젠 모르겠어
집중할래 내 졸음에 더
남은 게이지가 조그매서
멈추기 직전 난 수긍해져
(이젠 모르겠어)
(집중할래 내 졸음에 더)
(Zzz...)
걷고 있어 난 내가 만들어낸 성역
누구도 닿지 못해 난 땅끝 아래야 벌써
We came from same
but we take a another way
I'm just gettin' rained on
성역
성역
성역
잠에 깊게 더 빠져들어 여기는 나만의 성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