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UB 825 앨범 : iProLOVE
작사 : jackdaw
작곡 : jackdaw
편곡 : jackdaw
대체 어쩌라는 건데
(내가 말했잖아 계속 이런 방식으론)
여전히 대책이 없네
(싸우진 말자 우리 또 이렇게)
남은 감정이 억울해서
괜히 약속 파토
먼저 헷갈리게 해놓고
뭘 더 하길 바래 너는
넌 느꼈지 나의 눈빛이
이 떨림이 내 웃음이
(넌 이미 알고 있잖아)
숨길 수 없지 나의 손끝이
이 떨림이 말해
(너 빼곤 다 알지)
(It's only you)
애매한 말투와 니 표정에
더욱 한심해져가 이 상황이
목까지 차올랐던 한 소절
싸울듯해도 분명
난 너의 눈을 보고 있잖아
(It's only you)
되어 줄 뻔 했어 너의 사람이
여전히 장난 뿐인 목소리
여태 혼자 붙잡던 걸까
이미 나버린 결말
너무 뻔하지 우린 여기까지
그래서 뭐해
나 지금 배터리 없어 뭐 어쩔 도리가 없지
그냥 방에서 술이나 더해
따로 계산하고 나가서
택신 한 번에 뻔해
팔이 차네 열이 번지고
긴장해 더 취하지
우리 다시 볼 수 있을지
아리까리 모른 척 해 아침까진
이런 상상을 한 게 20번
... @#$ ..& ..
.... @#$ .. ...
.. 속이 미식거려
땀이 나네 열이 번지고
긴장해 더 취하지
우리 다시 볼 수 있을지
아리까리 모른 척 해 아침까진
애매한 말투와 니 표정에
더욱 한심해져가 이 상황이
목까지 차올랐던 한 소절
싸울듯해도 분명
난 너의 눈을 보고 있잖아
(It's only you)
되어 줄 뻔 했어 너의 사람이
여전히 장난 뿐인 목소리
여태 혼자 붙잡던 걸까
이미 나버린 결말
너무 뻔하지 우린 여기까지
대체 어쩌라는 건데
(내가 말했잖아 계속 이런 방식으론)
여전히 대책이 없네
(싸우진 말자 우리 또 이렇게)
남은 감정이 억울해서
괜히 약속 파토
먼저 헷갈리게 해놓고
뭘 더 하길 바래 너는
넌 느꼈지 나의 눈빛이
이 떨림이 내 웃음이
(넌 이미 알고 있잖아)
숨길 수 없지 나의 손끝이
이 떨림이 말해
(너 빼곤 다 알지)
(It's only you)
애매한 말투와 니 표정에
더욱 한심해져가 이 상황이
목까지 차올랐던 한 소절
싸울듯해도 분명
난 너의 눈을 보고 있잖아
(It's only you)
되어 줄 뻔 했어 너의 사람이
여전히 장난 뿐인 목소리
여태 혼자 붙잡던 걸까
이미 나버린 결말
너무 뻔하지 우린 여기까지
그래서 뭐해
나 지금 배터리 없어 뭐 어쩔 도리가 없지
그냥 방에서 술이나 더해
따로 계산하고 나가서
택신 한 번에 뻔해
팔이 차네 열이 번지고
긴장해 더 취하지
우리 다시 볼 수 있을지
아리까리 모른 척 해 아침까진
이런 상상을 한 게 20번
... @#$ ..& ..
.... @#$ .. ...
.. 속이 미식거려
땀이 나네 열이 번지고
긴장해 더 취하지
우리 다시 볼 수 있을지
아리까리 모른 척 해 아침까진
애매한 말투와 니 표정에
더욱 한심해져가 이 상황이
목까지 차올랐던 한 소절
싸울듯해도 분명
난 너의 눈을 보고 있잖아
(It's only you)
되어 줄 뻔 했어 너의 사람이
여전히 장난 뿐인 목소리
여태 혼자 붙잡던 걸까
이미 나버린 결말
너무 뻔하지 우린 여기까지
대체 어쩌라는 건데
(내가 말했잖아 계속 이런 방식으론)
여전히 대책이 없네
(싸우진 말자 우리 또 이렇게)
남은 감정이 억울해서
괜히 약속 파토
먼저 헷갈리게 해놓고
뭘 더 하길 바래 너는
넌 느꼈지 나의 눈빛이
이 떨림이 내 웃음이
(넌 이미 알고 있잖아)
숨길 수 없지 나의 손끝이
이 떨림이 말해
(너 빼곤 다 알지)
(It's only you)
애매한 말투와 니 표정에
더욱 한심해져가 이 상황이
목까지 차올랐던 한 소절
싸울듯해도 분명
난 너의 눈을 보고 있잖아
(It's only you)
되어 줄 뻔 했어 너의 사람이
여전히 장난 뿐인 목소리
여태 혼자 붙잡던 걸까
이미 나버린 결말
너무 뻔하지 우린 여기까지
그래서 뭐해
나 지금 배터리 없어 뭐 어쩔 도리가 없지
그냥 방에서 술이나 더해
따로 계산하고 나가서
택신 한 번에 뻔해
팔이 차네 열이 번지고
긴장해 더 취하지
우리 다시 볼 수 있을지
아리까리 모른 척 해 아침까진
이런 상상을 한 게 20번
... @#$ ..& ..
.... @#$ .. ...
.. 속이 미식거려
땀이 나네 열이 번지고
긴장해 더 취하지
우리 다시 볼 수 있을지
아리까리 모른 척 해 아침까진
애매한 말투와 니 표정에
더욱 한심해져가 이 상황이
목까지 차올랐던 한 소절
싸울듯해도 분명
난 너의 눈을 보고 있잖아
(It's only you)
되어 줄 뻔 했어 너의 사람이
여전히 장난 뿐인 목소리
여태 혼자 붙잡던 걸까
이미 나버린 결말
너무 뻔하지 우린 여기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