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군가가 속삭이는 듯
무언가 날 사로잡는 듯
지옥같은 이런 감정
지긋한 내 불안, 걱정
너와 함께면 싹 씻긴 듯
차분하게 홀린 듯
잠깐이란 걸 알면서도, 사라질 걸 알면서도
너가 내 품에 있으면
난 니 품 안에선 어린 애
귀여워 해줘, 내가 싫다고 해도
사랑한다고 해줘, 아님 난
제발 오늘만은 날 안아줘, 더 꽉
사랑은 어렵네, 아니 사람이 어렵네
두 개 다 없는, 그래 이럴 때 너가 내 옆에
둘만 이렇게 있을 때에, 난 좀 더 내가 돼
아무래도 어두움에 갇혀 있을 때, 난 더 밝은 것 같애
난 무서워, 니가 내일 없을까
혹시 내일의 내가 네게는 버거운 짐일까
누군가가 속삭이는 듯
무언가 날 사로잡는 듯
지옥같은 이런 감정
지긋한 내 불안, 걱정
너와 함께면 싹 씻긴 듯
차분하게 홀린 듯
잠깐이란 걸 알면서도, 사라질 걸 알면서도
너가 내 품에 있으면
밝게 빛이 나는 넌 예뻐, 보고 싶었어
내가 젖어있을 때, 넌 날 말려
난 그 바람 속에 몸을 숨겨
난 마음이 다쳐서 망가진 맘 속에
홀로 남아 어딘가에서 주저 앉아 우는 날
찾으면 그냥 귀를 멀게 해줘
너에게 덮일 때 비로소 나를 더 드러내
이걸로 족해, 괜찮아 너가 날 망친대도
피해, 자꾸 내가 나를 피해
알아, 이건 그냥 내 문제
나도 이런 내가 싫은데
누군가가 속삭이는 듯
무언가 날 사로잡는 듯
지옥같은 이런 감정
지긋한 내 불안, 걱정
너와 함께면 싹 씻긴 듯
차분하게 홀린 듯
잠깐이란 걸 알면서도, 사라질 걸 알면서도
너가 내 품에 있으면
누군가가 속삭이는 듯
무언가 날 사로잡는 듯
지옥같은 이런 감정
지긋한 내 불안, 걱정
너와 함께면 싹 씻긴 듯
차분하게 홀린 듯
잠깐이란 걸 알면서도, 사라질 걸 알면서도
너가 내 품에 있으면
난 니 품 안에선 어린 애
귀여워 해줘, 내가 싫다고 해도
사랑한다고 해줘, 아님 난
제발 오늘만은 날 안아줘, 더 꽉
사랑은 어렵네, 아니 사람이 어렵네
두 개 다 없는, 그래 이럴 때 너가 내 옆에
둘만 이렇게 있을 때에, 난 좀 더 내가 돼
아무래도 어두움에 갇혀 있을 때, 난 더 밝은 것 같애
난 무서워, 니가 내일 없을까
혹시 내일의 내가 네게는 버거운 짐일까
누군가가 속삭이는 듯
무언가 날 사로잡는 듯
지옥같은 이런 감정
지긋한 내 불안, 걱정
너와 함께면 싹 씻긴 듯
차분하게 홀린 듯
잠깐이란 걸 알면서도, 사라질 걸 알면서도
너가 내 품에 있으면
밝게 빛이 나는 넌 예뻐, 보고 싶었어
내가 젖어있을 때, 넌 날 말려
난 그 바람 속에 몸을 숨겨
난 마음이 다쳐서 망가진 맘 속에
홀로 남아 어딘가에서 주저 앉아 우는 날
찾으면 그냥 귀를 멀게 해줘
너에게 덮일 때 비로소 나를 더 드러내
이걸로 족해, 괜찮아 너가 날 망친대도
피해, 자꾸 내가 나를 피해
알아, 이건 그냥 내 문제
나도 이런 내가 싫은데
누군가가 속삭이는 듯
무언가 날 사로잡는 듯
지옥같은 이런 감정
지긋한 내 불안, 걱정
너와 함께면 싹 씻긴 듯
차분하게 홀린 듯
잠깐이란 걸 알면서도, 사라질 걸 알면서도
너가 내 품에 있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