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zon 앨범 : Because it's you
작사 : azon
작곡 : azon
편곡 : azon
내가 무너질 때, 아무 말 없이
등 두드려주던 그 손길, 그게 가족이지
말로 다 못 해, 매일 같은 하루
그 속에서도 날 위해 웃어준 당신들
어릴 적 밥상 위 따뜻한 국물처럼
세상 끝에서도 날 품어줄 사람
너무 당연해서 잊고 살았던
그 소중함을 이제서야 말해요
내 편이 되어준 사람들
세상이 등을 돌려도
항상 내 옆을 지켜준
그 이름, 가족이라 부르죠
고맙단 말조차 못 했지만
이젠 가사로 남겨
영원히 간직해요
사랑해요, 내 가족
지쳤던 하루 끝에
엄마의 손맛이 그리워
아빠의 잔소리도
이젠 그립기만 해요
형제 자매들과 싸우던 기억조차
지금은 웃으며 꺼내는 추억이죠
나만 생각했던 어린 날들
당신들 덕에 내가 여기 있어
비로소 알게 된 진짜 사랑이
피보다 진한 마음이라는 걸
내 편이 되어준 사람들
세상에 하나뿐인 이유
비 오는 날에도
나를 덮어준 그 손길
멀리 있어도 느껴지는 그 마음
이 노래에 담아
전하고 싶어요
고맙고, 사랑해요
어쩌면 말이 서툴러서
괜히 모진 말만 했던 날들
하지만 마음속 진심은
항상 가족, 당신뿐이었어요
내 편이 되어준 사람들
끝까지 나를 믿어준 사람들
이 세상 다 잃어도
그대가 있어 괜찮아요
내 삶의 전부, 그 이름
가족이라 불러요
사랑해요, 영원토록
내가 무너질 때, 아무 말 없이
등 두드려주던 그 손길, 그게 가족이지
말로 다 못 해, 매일 같은 하루
그 속에서도 날 위해 웃어준 당신들
어릴 적 밥상 위 따뜻한 국물처럼
세상 끝에서도 날 품어줄 사람
너무 당연해서 잊고 살았던
그 소중함을 이제서야 말해요
내 편이 되어준 사람들
세상이 등을 돌려도
항상 내 옆을 지켜준
그 이름, 가족이라 부르죠
고맙단 말조차 못 했지만
이젠 가사로 남겨
영원히 간직해요
사랑해요, 내 가족
지쳤던 하루 끝에
엄마의 손맛이 그리워
아빠의 잔소리도
이젠 그립기만 해요
형제 자매들과 싸우던 기억조차
지금은 웃으며 꺼내는 추억이죠
나만 생각했던 어린 날들
당신들 덕에 내가 여기 있어
비로소 알게 된 진짜 사랑이
피보다 진한 마음이라는 걸
내 편이 되어준 사람들
세상에 하나뿐인 이유
비 오는 날에도
나를 덮어준 그 손길
멀리 있어도 느껴지는 그 마음
이 노래에 담아
전하고 싶어요
고맙고, 사랑해요
어쩌면 말이 서툴러서
괜히 모진 말만 했던 날들
하지만 마음속 진심은
항상 가족, 당신뿐이었어요
내 편이 되어준 사람들
끝까지 나를 믿어준 사람들
이 세상 다 잃어도
그대가 있어 괜찮아요
내 삶의 전부, 그 이름
가족이라 불러요
사랑해요, 영원토록
내가 무너질 때, 아무 말 없이
등 두드려주던 그 손길, 그게 가족이지
말로 다 못 해, 매일 같은 하루
그 속에서도 날 위해 웃어준 당신들
어릴 적 밥상 위 따뜻한 국물처럼
세상 끝에서도 날 품어줄 사람
너무 당연해서 잊고 살았던
그 소중함을 이제서야 말해요
내 편이 되어준 사람들
세상이 등을 돌려도
항상 내 옆을 지켜준
그 이름, 가족이라 부르죠
고맙단 말조차 못 했지만
이젠 가사로 남겨
영원히 간직해요
사랑해요, 내 가족
지쳤던 하루 끝에
엄마의 손맛이 그리워
아빠의 잔소리도
이젠 그립기만 해요
형제 자매들과 싸우던 기억조차
지금은 웃으며 꺼내는 추억이죠
나만 생각했던 어린 날들
당신들 덕에 내가 여기 있어
비로소 알게 된 진짜 사랑이
피보다 진한 마음이라는 걸
내 편이 되어준 사람들
세상에 하나뿐인 이유
비 오는 날에도
나를 덮어준 그 손길
멀리 있어도 느껴지는 그 마음
이 노래에 담아
전하고 싶어요
고맙고, 사랑해요
어쩌면 말이 서툴러서
괜히 모진 말만 했던 날들
하지만 마음속 진심은
항상 가족, 당신뿐이었어요
내 편이 되어준 사람들
끝까지 나를 믿어준 사람들
이 세상 다 잃어도
그대가 있어 괜찮아요
내 삶의 전부, 그 이름
가족이라 불러요
사랑해요, 영원토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