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만난 그날, 기억나?
학교 운동장 구석, 어색한 눈인사
그땐 몰랐지, 네가
내 인생의 가장 든든한 한 페이지가 될 줄은
같이 먹은 컵라면, 같이 맞은 비
가진 건 없었지만 우리 웃음은 진심이었지
때론 싸우고 멀어져도
결국엔 다시 네 옆으로 가더라, 나란 놈
시간이 지나도 변하지 않는 것
그게 바로 너야, 내 진짜 친구란 거
같이 걷자, 끝까지 가자
누구보다 내 편이 돼준 너니까
힘들 땐 말없이 옆에 있어준
그 마음 하나면 돼
세상이 변해도
우린 여전히 그 길을 걷자
같이 걷자, 평생을 함께
네가 울던 밤도, 내가 미쳤던 날도
서로의 흉까지 안아줬던 우린 좀 달라
피보다 진한 의리, 말 안 해도 알지
넌 나의 가족이자, 나의 자부심이지
꿈이 무너질 때 날 일으킨 너
다른 누구보다 널 먼저 믿어
이 노래는 말 대신 전하는 약속
앞으로도 네 옆은 내 자리야, 알겠지?
흔들리는 날 붙잡아 준 손
그게 네 손이란 게 얼마나 다행인지
같이 걷자, 끝까지 가자
누구보다 날 이해해준 너니까
돈보다 값진 건 너란 사람
그거 하나면 충분해
시간이 흘러도
우린 여전히 웃으며 가자
같이 걷자, 형제처럼
어디에 있어도 네 편이야
네가 힘들면 언제든 달려갈게
이 음악이 끝나도
우리 우정은 계속 돼
같이 걷자, 이 길의 끝에
무대 위가 아니어도 빛날 테니까
추억이란 이름 속에
너와 내가 있기에
언제나 나에겐
너라는 친구가 있어
같이 걷자, 영원히 함께
처음 만난 그날, 기억나?
학교 운동장 구석, 어색한 눈인사
그땐 몰랐지, 네가
내 인생의 가장 든든한 한 페이지가 될 줄은
같이 먹은 컵라면, 같이 맞은 비
가진 건 없었지만 우리 웃음은 진심이었지
때론 싸우고 멀어져도
결국엔 다시 네 옆으로 가더라, 나란 놈
시간이 지나도 변하지 않는 것
그게 바로 너야, 내 진짜 친구란 거
같이 걷자, 끝까지 가자
누구보다 내 편이 돼준 너니까
힘들 땐 말없이 옆에 있어준
그 마음 하나면 돼
세상이 변해도
우린 여전히 그 길을 걷자
같이 걷자, 평생을 함께
네가 울던 밤도, 내가 미쳤던 날도
서로의 흉까지 안아줬던 우린 좀 달라
피보다 진한 의리, 말 안 해도 알지
넌 나의 가족이자, 나의 자부심이지
꿈이 무너질 때 날 일으킨 너
다른 누구보다 널 먼저 믿어
이 노래는 말 대신 전하는 약속
앞으로도 네 옆은 내 자리야, 알겠지?
흔들리는 날 붙잡아 준 손
그게 네 손이란 게 얼마나 다행인지
같이 걷자, 끝까지 가자
누구보다 날 이해해준 너니까
돈보다 값진 건 너란 사람
그거 하나면 충분해
시간이 흘러도
우린 여전히 웃으며 가자
같이 걷자, 형제처럼
어디에 있어도 네 편이야
네가 힘들면 언제든 달려갈게
이 음악이 끝나도
우리 우정은 계속 돼
같이 걷자, 이 길의 끝에
무대 위가 아니어도 빛날 테니까
추억이란 이름 속에
너와 내가 있기에
언제나 나에겐
너라는 친구가 있어
같이 걷자, 영원히 함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