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zon 앨범 : Because it's you
작사 : azon
작곡 : azon
편곡 : azon
모래 위에 발자국 남기며 걷던 그날
햇살보다 눈부셨던 네 미소
선크림 냄새, 파도 소리
그때 우리 둘만의 여름 영화 같았지
아무 계획 없이 떠났던 그 바다
차 안 가득 웃음소리로 채우고
네 옆자리에 앉아
바람보다 먼저 떨리던 내 맘
잔잔했던 그 파도는
지금도 귓가에 남아
넌 내게
잠시지만 영원이었어
파도 위에 남긴 말
널 좋아한다고 속삭였던 순간
햇빛보다 뜨거웠던
그 여름이 아직도 선명해
떠나간 계절 속에
널 흘려보내도
이 노래만큼은
끝까지 널 담고 있어
그날 입었던 흰 티셔츠
아직도 옷장 안에 남아
사진보다 더 선명하게
넌 내 기억 속에 살아 있어
혼자 찾은 바닷가
또 다른 계절이 불어와
근데 이상하게
너 없는 풍경이 낯설어
또 다른 누굴 만나도
그때의 너와는 달라
모래알처럼 흩어져도
우리만의 파도가 있었잖아
파도 위에 남긴 말
지워질 줄 알았던 그 고백
해가 져도 마음은
그 해변에 멈춰서
다시 널 부르고 있어
아무도 듣지 못해도
나에겐 아직도
그 여름은 너야
시간이 지나면 잊힌다지만
바다는 매번 다시 그 자리에 있어
너도 그렇게 내 안에 살아
조용히, 깊게
파도 위에 남긴 말
되돌릴 수는 없어도
그날 너에게 했던 말
내 진심이었어
세월에 밀려도
내 안에 너는 그대로
이 노래를 부르면
또 다시 그 바다가 보여
모래 위에 발자국 남기며 걷던 그날
햇살보다 눈부셨던 네 미소
선크림 냄새, 파도 소리
그때 우리 둘만의 여름 영화 같았지
아무 계획 없이 떠났던 그 바다
차 안 가득 웃음소리로 채우고
네 옆자리에 앉아
바람보다 먼저 떨리던 내 맘
잔잔했던 그 파도는
지금도 귓가에 남아
넌 내게
잠시지만 영원이었어
파도 위에 남긴 말
널 좋아한다고 속삭였던 순간
햇빛보다 뜨거웠던
그 여름이 아직도 선명해
떠나간 계절 속에
널 흘려보내도
이 노래만큼은
끝까지 널 담고 있어
그날 입었던 흰 티셔츠
아직도 옷장 안에 남아
사진보다 더 선명하게
넌 내 기억 속에 살아 있어
혼자 찾은 바닷가
또 다른 계절이 불어와
근데 이상하게
너 없는 풍경이 낯설어
또 다른 누굴 만나도
그때의 너와는 달라
모래알처럼 흩어져도
우리만의 파도가 있었잖아
파도 위에 남긴 말
지워질 줄 알았던 그 고백
해가 져도 마음은
그 해변에 멈춰서
다시 널 부르고 있어
아무도 듣지 못해도
나에겐 아직도
그 여름은 너야
시간이 지나면 잊힌다지만
바다는 매번 다시 그 자리에 있어
너도 그렇게 내 안에 살아
조용히, 깊게
파도 위에 남긴 말
되돌릴 수는 없어도
그날 너에게 했던 말
내 진심이었어
세월에 밀려도
내 안에 너는 그대로
이 노래를 부르면
또 다시 그 바다가 보여
모래 위에 발자국 남기며 걷던 그날
햇살보다 눈부셨던 네 미소
선크림 냄새, 파도 소리
그때 우리 둘만의 여름 영화 같았지
아무 계획 없이 떠났던 그 바다
차 안 가득 웃음소리로 채우고
네 옆자리에 앉아
바람보다 먼저 떨리던 내 맘
잔잔했던 그 파도는
지금도 귓가에 남아
넌 내게
잠시지만 영원이었어
파도 위에 남긴 말
널 좋아한다고 속삭였던 순간
햇빛보다 뜨거웠던
그 여름이 아직도 선명해
떠나간 계절 속에
널 흘려보내도
이 노래만큼은
끝까지 널 담고 있어
그날 입었던 흰 티셔츠
아직도 옷장 안에 남아
사진보다 더 선명하게
넌 내 기억 속에 살아 있어
혼자 찾은 바닷가
또 다른 계절이 불어와
근데 이상하게
너 없는 풍경이 낯설어
또 다른 누굴 만나도
그때의 너와는 달라
모래알처럼 흩어져도
우리만의 파도가 있었잖아
파도 위에 남긴 말
지워질 줄 알았던 그 고백
해가 져도 마음은
그 해변에 멈춰서
다시 널 부르고 있어
아무도 듣지 못해도
나에겐 아직도
그 여름은 너야
시간이 지나면 잊힌다지만
바다는 매번 다시 그 자리에 있어
너도 그렇게 내 안에 살아
조용히, 깊게
파도 위에 남긴 말
되돌릴 수는 없어도
그날 너에게 했던 말
내 진심이었어
세월에 밀려도
내 안에 너는 그대로
이 노래를 부르면
또 다시 그 바다가 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