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ATVERSE 앨범 : 빌런시대 : Villain Era
작사 : BEATVERSE
작곡 : BEATVERSE
편곡 : BEATVERSE
왜 태어났을까
왜 아직도 살아있을까
누군가를 위해서일까
아니면 그냥 살아져서
어릴 땐 몰랐어 의미 없이 웃었지
모래성 무너지듯 사라지는 꿈들이
언젠가부터 왜란 질문을 안고
침대 위에서 밤마다 하늘을 봤어
남들 다 가는 길 난 어긋난 줄 알았지
근데 다 똑같이 미로 속에 갇혀 있더라지
이 삶에 정답은 없고
틀린 것도 없어
다만 나는 계속 묻고 있어
누굴 위해 뛰고 있는가
누굴 위해 참는 중인가
내가 원했던 삶이었는가
아니면 익숙해진 굴레인가
누군가는 내게 말해 지금이 답
근데 가끔은 그 말조차 의심이 나
그래서 오늘도 써 이 비트 위에 나
누구도 몰랐던 날 꺼내는 이 가사
내가 태어난 이유
그건 지금도 찾아가는 중
상처 속에서 길을 묻고
어둠 속에서 별을 본다
내가 태어난 이유
그건 정해지지 않았어
근데 적어도 이 순간
난 나로 살아
살아남았단 게 중요했지
꿈보단 생존 미래보다 밥이 먼저였지
그러다 보니 목적을 잊었고
아니 애초에 그게 있었던가 묻곤 했지
길 위의 돌부리처럼
자꾸 걸려 넘어진다
근데 그 상처가 말해줘
그래도 일어났잖아
죽지 못해 살아온 날들 속에
살아 있으려고 버틴 흔적들
그게 나를 만들었고
그게 지금의 나야 숨기지 않을래
나는 화려한 꿈을 꾼 적 없어
그저 누군가의 기억에 남고 싶어
내가 남긴 이 한 줄이
누군가에겐 하루의 빛이 되기를
내가 태어난 이유
그건 지금도 찾아가는 중
상처 속에서 길을 묻고
어둠 속에서 별을 본다
내가 태어난 이유
그건 정해지지 않았어
근데 적어도 이 순간
난 나로 살아
사랑받으려고 태어났을까
아니면 사랑하려고 왔을까
그 누구도 답 못해
그 누구도 날 대신해 살 순 없어
태어난 이유
그건 아직도
비트 위에 쓰이고 있어
숨 쉬는 이 가사 안에서
왜 태어났을까
왜 아직도 살아있을까
누군가를 위해서일까
아니면 그냥 살아져서
어릴 땐 몰랐어 의미 없이 웃었지
모래성 무너지듯 사라지는 꿈들이
언젠가부터 왜란 질문을 안고
침대 위에서 밤마다 하늘을 봤어
남들 다 가는 길 난 어긋난 줄 알았지
근데 다 똑같이 미로 속에 갇혀 있더라지
이 삶에 정답은 없고
틀린 것도 없어
다만 나는 계속 묻고 있어
누굴 위해 뛰고 있는가
누굴 위해 참는 중인가
내가 원했던 삶이었는가
아니면 익숙해진 굴레인가
누군가는 내게 말해 지금이 답
근데 가끔은 그 말조차 의심이 나
그래서 오늘도 써 이 비트 위에 나
누구도 몰랐던 날 꺼내는 이 가사
내가 태어난 이유
그건 지금도 찾아가는 중
상처 속에서 길을 묻고
어둠 속에서 별을 본다
내가 태어난 이유
그건 정해지지 않았어
근데 적어도 이 순간
난 나로 살아
살아남았단 게 중요했지
꿈보단 생존 미래보다 밥이 먼저였지
그러다 보니 목적을 잊었고
아니 애초에 그게 있었던가 묻곤 했지
길 위의 돌부리처럼
자꾸 걸려 넘어진다
근데 그 상처가 말해줘
그래도 일어났잖아
죽지 못해 살아온 날들 속에
살아 있으려고 버틴 흔적들
그게 나를 만들었고
그게 지금의 나야 숨기지 않을래
나는 화려한 꿈을 꾼 적 없어
그저 누군가의 기억에 남고 싶어
내가 남긴 이 한 줄이
누군가에겐 하루의 빛이 되기를
내가 태어난 이유
그건 지금도 찾아가는 중
상처 속에서 길을 묻고
어둠 속에서 별을 본다
내가 태어난 이유
그건 정해지지 않았어
근데 적어도 이 순간
난 나로 살아
사랑받으려고 태어났을까
아니면 사랑하려고 왔을까
그 누구도 답 못해
그 누구도 날 대신해 살 순 없어
태어난 이유
그건 아직도
비트 위에 쓰이고 있어
숨 쉬는 이 가사 안에서
왜 태어났을까
왜 아직도 살아있을까
누군가를 위해서일까
아니면 그냥 살아져서
어릴 땐 몰랐어 의미 없이 웃었지
모래성 무너지듯 사라지는 꿈들이
언젠가부터 왜란 질문을 안고
침대 위에서 밤마다 하늘을 봤어
남들 다 가는 길 난 어긋난 줄 알았지
근데 다 똑같이 미로 속에 갇혀 있더라지
이 삶에 정답은 없고
틀린 것도 없어
다만 나는 계속 묻고 있어
누굴 위해 뛰고 있는가
누굴 위해 참는 중인가
내가 원했던 삶이었는가
아니면 익숙해진 굴레인가
누군가는 내게 말해 지금이 답
근데 가끔은 그 말조차 의심이 나
그래서 오늘도 써 이 비트 위에 나
누구도 몰랐던 날 꺼내는 이 가사
내가 태어난 이유
그건 지금도 찾아가는 중
상처 속에서 길을 묻고
어둠 속에서 별을 본다
내가 태어난 이유
그건 정해지지 않았어
근데 적어도 이 순간
난 나로 살아
살아남았단 게 중요했지
꿈보단 생존 미래보다 밥이 먼저였지
그러다 보니 목적을 잊었고
아니 애초에 그게 있었던가 묻곤 했지
길 위의 돌부리처럼
자꾸 걸려 넘어진다
근데 그 상처가 말해줘
그래도 일어났잖아
죽지 못해 살아온 날들 속에
살아 있으려고 버틴 흔적들
그게 나를 만들었고
그게 지금의 나야 숨기지 않을래
나는 화려한 꿈을 꾼 적 없어
그저 누군가의 기억에 남고 싶어
내가 남긴 이 한 줄이
누군가에겐 하루의 빛이 되기를
내가 태어난 이유
그건 지금도 찾아가는 중
상처 속에서 길을 묻고
어둠 속에서 별을 본다
내가 태어난 이유
그건 정해지지 않았어
근데 적어도 이 순간
난 나로 살아
사랑받으려고 태어났을까
아니면 사랑하려고 왔을까
그 누구도 답 못해
그 누구도 날 대신해 살 순 없어
태어난 이유
그건 아직도
비트 위에 쓰이고 있어
숨 쉬는 이 가사 안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