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box 앨범 : starbox trot 2
작사 : starbox
작곡 : starbox
편곡 : starbox
골목 끝에 너의 웃음
아직도 들리는 것만 같아
손잡아 끌던 그때 기억
바람결에 날 울리네
내 어릴 적 하늘이던 너
어깨 너머 꿈을 보던 날들
그리움이 가슴에 맺혀
술 한잔에 불러본다
형 부르면 울컥이는 이름
한 번만, 한 번만 더 보고 싶다
저 하늘 별이 되어
날 지켜보는 너를
눈물로 부르며 살아간다
혼자서 걷는 이 밤길에
네 그림자 따라 걷는 나
서툴기만 했던 내 삶
네가 있어 견딜 수 있었지
말없이 등 두드리던 너
가장 큰 내 편이던 사람
가슴속에 깊이 새기며
그 이름을 불러본다
형 부르면 뜨거운 그날들
내 안에, 영원히 남은 사랑아
바람이 전해주길
못다 한 내 그 말을
형아, 나 아직도… 널 사랑해
형 이젠 널 부를 수 없어도
내 마음, 너에게 닿길 바란다
저 하늘 별이 되어
날 지켜보는 너를
눈물로 부르며 살아간다
골목 끝에 너의 웃음
아직도 들리는 것만 같아
손잡아 끌던 그때 기억
바람결에 날 울리네
내 어릴 적 하늘이던 너
어깨 너머 꿈을 보던 날들
그리움이 가슴에 맺혀
술 한잔에 불러본다
형 부르면 울컥이는 이름
한 번만, 한 번만 더 보고 싶다
저 하늘 별이 되어
날 지켜보는 너를
눈물로 부르며 살아간다
혼자서 걷는 이 밤길에
네 그림자 따라 걷는 나
서툴기만 했던 내 삶
네가 있어 견딜 수 있었지
말없이 등 두드리던 너
가장 큰 내 편이던 사람
가슴속에 깊이 새기며
그 이름을 불러본다
형 부르면 뜨거운 그날들
내 안에, 영원히 남은 사랑아
바람이 전해주길
못다 한 내 그 말을
형아, 나 아직도… 널 사랑해
형 이젠 널 부를 수 없어도
내 마음, 너에게 닿길 바란다
저 하늘 별이 되어
날 지켜보는 너를
눈물로 부르며 살아간다
골목 끝에 너의 웃음
아직도 들리는 것만 같아
손잡아 끌던 그때 기억
바람결에 날 울리네
내 어릴 적 하늘이던 너
어깨 너머 꿈을 보던 날들
그리움이 가슴에 맺혀
술 한잔에 불러본다
형 부르면 울컥이는 이름
한 번만, 한 번만 더 보고 싶다
저 하늘 별이 되어
날 지켜보는 너를
눈물로 부르며 살아간다
혼자서 걷는 이 밤길에
네 그림자 따라 걷는 나
서툴기만 했던 내 삶
네가 있어 견딜 수 있었지
말없이 등 두드리던 너
가장 큰 내 편이던 사람
가슴속에 깊이 새기며
그 이름을 불러본다
형 부르면 뜨거운 그날들
내 안에, 영원히 남은 사랑아
바람이 전해주길
못다 한 내 그 말을
형아, 나 아직도… 널 사랑해
형 이젠 널 부를 수 없어도
내 마음, 너에게 닿길 바란다
저 하늘 별이 되어
날 지켜보는 너를
눈물로 부르며 살아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