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엔 서로 달랐지
말투도, 생각도 어색했지
눈빛 하나에 맘이 다쳐
몰랐어, 내 진심을
조금만 더 기다렸다면
조금만 더 안아줬다면
우린 웃을 수 있었을까
이제는 말하고 싶어
같이 걷는 이 길 위에서
서로를 더 이해하게 되길
서툴렀던 그날의 말들도
이젠 다 용서할 수 있어
살며시 내민 손 하나
그게 우리 마음의 시작이야
작은 말로, 따뜻한 밥 한 끼로
사랑은 천천히 자라나지
조금만 더 웃어줬다면
조금만 더 들어줬다면
우린 울지 않았을 텐데
지금은 꼭 안고 싶어
같이 걷는 이 길 위에서
이해보다 마음을 먼저
가족이란 말, 낯설어도
천천히 다가가면 돼
누군가의 딸, 누군가의 엄마
우리도 누군가의 사랑이니까
이제는 서로를 바라보며
따뜻하게 불러줄 수 있길
같이 걷는 이 길 위에서
서로를 더 이해하게 되길
서툴렀던 그날의 눈물도
이젠 다 추억이 되기를
처음엔 서로 달랐지
말투도, 생각도 어색했지
눈빛 하나에 맘이 다쳐
몰랐어, 내 진심을
조금만 더 기다렸다면
조금만 더 안아줬다면
우린 웃을 수 있었을까
이제는 말하고 싶어
같이 걷는 이 길 위에서
서로를 더 이해하게 되길
서툴렀던 그날의 말들도
이젠 다 용서할 수 있어
살며시 내민 손 하나
그게 우리 마음의 시작이야
작은 말로, 따뜻한 밥 한 끼로
사랑은 천천히 자라나지
조금만 더 웃어줬다면
조금만 더 들어줬다면
우린 울지 않았을 텐데
지금은 꼭 안고 싶어
같이 걷는 이 길 위에서
이해보다 마음을 먼저
가족이란 말, 낯설어도
천천히 다가가면 돼
누군가의 딸, 누군가의 엄마
우리도 누군가의 사랑이니까
이제는 서로를 바라보며
따뜻하게 불러줄 수 있길
같이 걷는 이 길 위에서
서로를 더 이해하게 되길
서툴렀던 그날의 눈물도
이젠 다 추억이 되기를
처음엔 서로 달랐지
말투도, 생각도 어색했지
눈빛 하나에 맘이 다쳐
몰랐어, 내 진심을
조금만 더 기다렸다면
조금만 더 안아줬다면
우린 웃을 수 있었을까
이제는 말하고 싶어
같이 걷는 이 길 위에서
서로를 더 이해하게 되길
서툴렀던 그날의 말들도
이젠 다 용서할 수 있어
살며시 내민 손 하나
그게 우리 마음의 시작이야
작은 말로, 따뜻한 밥 한 끼로
사랑은 천천히 자라나지
조금만 더 웃어줬다면
조금만 더 들어줬다면
우린 울지 않았을 텐데
지금은 꼭 안고 싶어
같이 걷는 이 길 위에서
이해보다 마음을 먼저
가족이란 말, 낯설어도
천천히 다가가면 돼
누군가의 딸, 누군가의 엄마
우리도 누군가의 사랑이니까
이제는 서로를 바라보며
따뜻하게 불러줄 수 있길
같이 걷는 이 길 위에서
서로를 더 이해하게 되길
서툴렀던 그날의 눈물도
이젠 다 추억이 되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