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운 네 손을 놓았던 날
나는 몰랐어, 그게 죄인 줄
세월이 흘러, 주름진 마음
이제 와 후회만 가슴을 친다
돈이 다인 줄, 세상이 그런 줄
내 욕심이 너를 울렸지
그때로 돌아간다면
두 손 놓지 않을 텐데
지나간 약속, 바람 속에 흩어져
네 눈물 속에 난 죄인이 되었고
이제 와서야, 늦은 깨달음
그댄 나 없이 더 행복하길
꽃을 사들고 찾아간 길
그댄 벌써 다른 사람 곁
나는 혼자서 시간을 먹고
텅 빈 거울 속에 널 불러본다
미안하단 말, 못 했던 그 말
내 가슴에만 남았지
이 노래라도 닿을까
너에게 전하고 싶어
지나간 약속, 바람 속에 흩어져
네 눈물 속에 난 죄인이 되었고
이제 와서야, 늦은 깨달음
그댄 나 없이 더 행복하길
사랑은 지킬 때 빛나고
배신은 늦게서야 눈물 돼
돌아올 수 없다 해도
이 마음은 늘 그 자리에
지나간 약속, 마음속에 새기며
나 홀로 불러본다, 그대의 이름을
세상이 끝나도 후회는 남아
그댈 아프게 한 죄, 나의 전부야
고운 네 손을 놓았던 날
나는 몰랐어, 그게 죄인 줄
세월이 흘러, 주름진 마음
이제 와 후회만 가슴을 친다
돈이 다인 줄, 세상이 그런 줄
내 욕심이 너를 울렸지
그때로 돌아간다면
두 손 놓지 않을 텐데
지나간 약속, 바람 속에 흩어져
네 눈물 속에 난 죄인이 되었고
이제 와서야, 늦은 깨달음
그댄 나 없이 더 행복하길
꽃을 사들고 찾아간 길
그댄 벌써 다른 사람 곁
나는 혼자서 시간을 먹고
텅 빈 거울 속에 널 불러본다
미안하단 말, 못 했던 그 말
내 가슴에만 남았지
이 노래라도 닿을까
너에게 전하고 싶어
지나간 약속, 바람 속에 흩어져
네 눈물 속에 난 죄인이 되었고
이제 와서야, 늦은 깨달음
그댄 나 없이 더 행복하길
사랑은 지킬 때 빛나고
배신은 늦게서야 눈물 돼
돌아올 수 없다 해도
이 마음은 늘 그 자리에
지나간 약속, 마음속에 새기며
나 홀로 불러본다, 그대의 이름을
세상이 끝나도 후회는 남아
그댈 아프게 한 죄, 나의 전부야
고운 네 손을 놓았던 날
나는 몰랐어, 그게 죄인 줄
세월이 흘러, 주름진 마음
이제 와 후회만 가슴을 친다
돈이 다인 줄, 세상이 그런 줄
내 욕심이 너를 울렸지
그때로 돌아간다면
두 손 놓지 않을 텐데
지나간 약속, 바람 속에 흩어져
네 눈물 속에 난 죄인이 되었고
이제 와서야, 늦은 깨달음
그댄 나 없이 더 행복하길
꽃을 사들고 찾아간 길
그댄 벌써 다른 사람 곁
나는 혼자서 시간을 먹고
텅 빈 거울 속에 널 불러본다
미안하단 말, 못 했던 그 말
내 가슴에만 남았지
이 노래라도 닿을까
너에게 전하고 싶어
지나간 약속, 바람 속에 흩어져
네 눈물 속에 난 죄인이 되었고
이제 와서야, 늦은 깨달음
그댄 나 없이 더 행복하길
사랑은 지킬 때 빛나고
배신은 늦게서야 눈물 돼
돌아올 수 없다 해도
이 마음은 늘 그 자리에
지나간 약속, 마음속에 새기며
나 홀로 불러본다, 그대의 이름을
세상이 끝나도 후회는 남아
그댈 아프게 한 죄, 나의 전부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