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슴이 답답해 한숨을 내쉬어도
심장이 아파 바늘로 찔러
견딜 수가 없어
내가 널 어쨌니
왜 나를 떠나니
가지 말라고 말하고 싶어도
목소리가 안나
사랑이란 말이야 그게 사랑이야
늘 곁에 있고 보고 있어도
자꾸 허전해서 졸랐을 뿐
나를 보란 말이야 너만 보고 있어
그래선 안 돼 지금은 안 돼
이렇게 끝낼 수는 없잖아
나를 버리지 마
커피는 식어도 향기는 남는데
한번마시고 버리고 마는 우린 그런 거였니
그래 네 말도 맞아
부족한 날 알아
그렇다고 나를 그렇게도 빤히
한심한 듯 쳐다봐
사랑이란 말이야 그게 사랑이야
늘 곁에 있고 보고 있어도
자꾸 허전해서 졸랐을 뿐
나를 보란 말이야 너만 보고 있어
그래선 안 돼 지금은 안 돼
이렇게 끝낼 수는 없잖아
사랑이란 말이야 그게 사랑이야
늘 곁에 있고 보고 있어도
자꾸 허전해서 졸랐을 뿐
나를 보란 말이야 너만 보고 있어
그래선 안 돼 지금은 안 돼
이렇게 끝낼 수는 없잖아
나를 버리지 마
나를 버리지 마
나를 버리지 마
가슴이 답답해 한숨을 내쉬어도
심장이 아파 바늘로 찔러
견딜 수가 없어
내가 널 어쨌니
왜 나를 떠나니
가지 말라고 말하고 싶어도
목소리가 안나
사랑이란 말이야 그게 사랑이야
늘 곁에 있고 보고 있어도
자꾸 허전해서 졸랐을 뿐
나를 보란 말이야 너만 보고 있어
그래선 안 돼 지금은 안 돼
이렇게 끝낼 수는 없잖아
나를 버리지 마
커피는 식어도 향기는 남는데
한번마시고 버리고 마는 우린 그런 거였니
그래 네 말도 맞아
부족한 날 알아
그렇다고 나를 그렇게도 빤히
한심한 듯 쳐다봐
사랑이란 말이야 그게 사랑이야
늘 곁에 있고 보고 있어도
자꾸 허전해서 졸랐을 뿐
나를 보란 말이야 너만 보고 있어
그래선 안 돼 지금은 안 돼
이렇게 끝낼 수는 없잖아
사랑이란 말이야 그게 사랑이야
늘 곁에 있고 보고 있어도
자꾸 허전해서 졸랐을 뿐
나를 보란 말이야 너만 보고 있어
그래선 안 돼 지금은 안 돼
이렇게 끝낼 수는 없잖아
나를 버리지 마
나를 버리지 마
나를 버리지 마
가슴이 답답해 한숨을 내쉬어도
심장이 아파 바늘로 찔러
견딜 수가 없어
내가 널 어쨌니
왜 나를 떠나니
가지 말라고 말하고 싶어도
목소리가 안나
사랑이란 말이야 그게 사랑이야
늘 곁에 있고 보고 있어도
자꾸 허전해서 졸랐을 뿐
나를 보란 말이야 너만 보고 있어
그래선 안 돼 지금은 안 돼
이렇게 끝낼 수는 없잖아
나를 버리지 마
커피는 식어도 향기는 남는데
한번마시고 버리고 마는 우린 그런 거였니
그래 네 말도 맞아
부족한 날 알아
그렇다고 나를 그렇게도 빤히
한심한 듯 쳐다봐
사랑이란 말이야 그게 사랑이야
늘 곁에 있고 보고 있어도
자꾸 허전해서 졸랐을 뿐
나를 보란 말이야 너만 보고 있어
그래선 안 돼 지금은 안 돼
이렇게 끝낼 수는 없잖아
사랑이란 말이야 그게 사랑이야
늘 곁에 있고 보고 있어도
자꾸 허전해서 졸랐을 뿐
나를 보란 말이야 너만 보고 있어
그래선 안 돼 지금은 안 돼
이렇게 끝낼 수는 없잖아
나를 버리지 마
나를 버리지 마
나를 버리지 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