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란했어 정말 그땐
세상이 내 것 같았던 스물
두려운 게 없었지 뭐든
할 수 있을 것만 같았어
새벽까지 꿈을 얘기하고
아침 해를 보며 웃었지
돈은 없어도 부자였어
미래로 가득 찬 우리
돌아갈 순 없겠지
그래도 가끔은
그 시절이 그리워
눈부셨던 날들
찬란하고 빛났던 스무살
무모하게 달려갔던 우리
실패해도 괜찮았어
내일은 더 나을 거라 믿었지
아름답고 서툴렀던 스무살
모든 게 처음이었던 시절
지금은 사라진 그 빛
가슴 한편에 간직해
편의점 김밥으로 때운 끼니도
모험처럼 느껴졌고
월세 걱정에 잠 못 들어도
희망이 더 컸던 나이
무작정 도전했던 것들
대부분 실패했지만
그 상처들마저 예뻐
젊음의 훈장 같았어
그때 만난 사람들 어디 있을까
각자의 길로 흩어진 지금
가끔 연락 오는 안부에
그 시절을 추억해
철없이 큰 꿈 꿨던
스물의 우리가 그리워
지금은 현실적이 됐지만
그때의 열정 잊지 않을게
이제는 신중해졌어
실패가 두려운 나이
하지만 가끔 그리워
무모했던 그 용기가
스물의 나에게 고마워
그때 그렇게 살아줘서
덕분에 지금의 내가
여기 있을 수 있으니까
찬란하고 빛났던 스무살
무모하게 달려갔던 우리
실패해도 괜찮았어
내일은 더 나을 거라 믿었지
아름답고 서툴렀던 스무살
모든 게 처음이었던 시절
지금은 사라진 그 빛
가슴 한편에 간직해
다시 돌아갈 순 없어도 (없어도)
그 기억은 영원해 (영원해)
찬란했던 스물의 나
고맙고 그리워
"그래, 우린 정말 빛났어"
빛났던 스무살
이제는 추억
하지만 아직 끝이 아니야
찬란했어 정말 그땐
세상이 내 것 같았던 스물
두려운 게 없었지 뭐든
할 수 있을 것만 같았어
새벽까지 꿈을 얘기하고
아침 해를 보며 웃었지
돈은 없어도 부자였어
미래로 가득 찬 우리
돌아갈 순 없겠지
그래도 가끔은
그 시절이 그리워
눈부셨던 날들
찬란하고 빛났던 스무살
무모하게 달려갔던 우리
실패해도 괜찮았어
내일은 더 나을 거라 믿었지
아름답고 서툴렀던 스무살
모든 게 처음이었던 시절
지금은 사라진 그 빛
가슴 한편에 간직해
편의점 김밥으로 때운 끼니도
모험처럼 느껴졌고
월세 걱정에 잠 못 들어도
희망이 더 컸던 나이
무작정 도전했던 것들
대부분 실패했지만
그 상처들마저 예뻐
젊음의 훈장 같았어
그때 만난 사람들 어디 있을까
각자의 길로 흩어진 지금
가끔 연락 오는 안부에
그 시절을 추억해
철없이 큰 꿈 꿨던
스물의 우리가 그리워
지금은 현실적이 됐지만
그때의 열정 잊지 않을게
이제는 신중해졌어
실패가 두려운 나이
하지만 가끔 그리워
무모했던 그 용기가
스물의 나에게 고마워
그때 그렇게 살아줘서
덕분에 지금의 내가
여기 있을 수 있으니까
찬란하고 빛났던 스무살
무모하게 달려갔던 우리
실패해도 괜찮았어
내일은 더 나을 거라 믿었지
아름답고 서툴렀던 스무살
모든 게 처음이었던 시절
지금은 사라진 그 빛
가슴 한편에 간직해
다시 돌아갈 순 없어도 (없어도)
그 기억은 영원해 (영원해)
찬란했던 스물의 나
고맙고 그리워
"그래, 우린 정말 빛났어"
빛났던 스무살
이제는 추억
하지만 아직 끝이 아니야
찬란했어 정말 그땐
세상이 내 것 같았던 스물
두려운 게 없었지 뭐든
할 수 있을 것만 같았어
새벽까지 꿈을 얘기하고
아침 해를 보며 웃었지
돈은 없어도 부자였어
미래로 가득 찬 우리
돌아갈 순 없겠지
그래도 가끔은
그 시절이 그리워
눈부셨던 날들
찬란하고 빛났던 스무살
무모하게 달려갔던 우리
실패해도 괜찮았어
내일은 더 나을 거라 믿었지
아름답고 서툴렀던 스무살
모든 게 처음이었던 시절
지금은 사라진 그 빛
가슴 한편에 간직해
편의점 김밥으로 때운 끼니도
모험처럼 느껴졌고
월세 걱정에 잠 못 들어도
희망이 더 컸던 나이
무작정 도전했던 것들
대부분 실패했지만
그 상처들마저 예뻐
젊음의 훈장 같았어
그때 만난 사람들 어디 있을까
각자의 길로 흩어진 지금
가끔 연락 오는 안부에
그 시절을 추억해
철없이 큰 꿈 꿨던
스물의 우리가 그리워
지금은 현실적이 됐지만
그때의 열정 잊지 않을게
이제는 신중해졌어
실패가 두려운 나이
하지만 가끔 그리워
무모했던 그 용기가
스물의 나에게 고마워
그때 그렇게 살아줘서
덕분에 지금의 내가
여기 있을 수 있으니까
찬란하고 빛났던 스무살
무모하게 달려갔던 우리
실패해도 괜찮았어
내일은 더 나을 거라 믿었지
아름답고 서툴렀던 스무살
모든 게 처음이었던 시절
지금은 사라진 그 빛
가슴 한편에 간직해
다시 돌아갈 순 없어도 (없어도)
그 기억은 영원해 (영원해)
찬란했던 스물의 나
고맙고 그리워
"그래, 우린 정말 빛났어"
빛났던 스무살
이제는 추억
하지만 아직 끝이 아니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