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진 (Lee Jin) 앨범 : 깊어질 여름 (feat. Leesue)
작사 : 리진 (Lee Jin)
작곡 : 리진 (Lee Jin)
편곡 : 리진 (Lee Jin)
소란히 내리던 빗물 사이 비추어 지던 네가
눈을 감듯 온전히 품에 안아 손을 쥐어본다
흐렸던 날들을 뒤로한 채 피어나던 기억
흩어지는 투명한 날들 사이
깊어질 여름아
더워지던 그 인사에
잊어지는 차갑던 날들
맴도는 네 그 입가에
작게 띄는 미소마저도
옅어지는 찬 공기도
어느 샌 기억도 나질 않아
바람에 스치듯 이제 느껴질
따듯한 온기만이
봄바람에 흘려보내는 그 인사가
익숙한 듯 맞이할 너의 날들
곧 밝아올 너의 내 아침이
소란히 내리던 빗물 사이 비추어 지던 네가
눈을 감듯 온전히 품에 안아 손을 쥐어본다
흐렸던 날들을 뒤로한 채 피어나던 기억
선명해지는 계절의 끝
깊어질 여름에 네가 있다
끝이 없는 네바다에
옅어진 파도처럼 쓸려가듯
차가운 여운만이
나를 살아 숨 쉬게 하는듯해
옅어지는 찬 공기도
어느 샌 기억도 나질 않아
바람에 스치듯 이제 느껴질
따듯한 온기만이
봄바람에 흘려보내는 그 인사가
익숙한 듯 맞이할 너의 날들
곧 밝아올 너의 내 아침이
소란히 내리던 빗물 사이 비추어 지던 네가
눈을 감듯 온전히 품에 안아 손을 쥐어본다
흐렸던 날들을 뒤로한 채 피어나던 기억
선명해지는 계절의 끝
깊어질 여름에 네가 있다
선명해진 푸르던 날들에 우릴 그려본다
소란히 내리던 빗물 사이 비추어 지던 네가
눈을 감듯 온전히 품에 안아 손을 쥐어본다
흐렸던 날들을 뒤로한 채 피어나던 기억
선명해지는 계절의 끝
피어날 우리를 담을
푸르던 청춘의 그 계절아
깊어질 여름에 내가 있다
소란히 내리던 빗물 사이 비추어 지던 네가
눈을 감듯 온전히 품에 안아 손을 쥐어본다
흐렸던 날들을 뒤로한 채 피어나던 기억
흩어지는 투명한 날들 사이
깊어질 여름아
더워지던 그 인사에
잊어지는 차갑던 날들
맴도는 네 그 입가에
작게 띄는 미소마저도
옅어지는 찬 공기도
어느 샌 기억도 나질 않아
바람에 스치듯 이제 느껴질
따듯한 온기만이
봄바람에 흘려보내는 그 인사가
익숙한 듯 맞이할 너의 날들
곧 밝아올 너의 내 아침이
소란히 내리던 빗물 사이 비추어 지던 네가
눈을 감듯 온전히 품에 안아 손을 쥐어본다
흐렸던 날들을 뒤로한 채 피어나던 기억
선명해지는 계절의 끝
깊어질 여름에 네가 있다
끝이 없는 네바다에
옅어진 파도처럼 쓸려가듯
차가운 여운만이
나를 살아 숨 쉬게 하는듯해
옅어지는 찬 공기도
어느 샌 기억도 나질 않아
바람에 스치듯 이제 느껴질
따듯한 온기만이
봄바람에 흘려보내는 그 인사가
익숙한 듯 맞이할 너의 날들
곧 밝아올 너의 내 아침이
소란히 내리던 빗물 사이 비추어 지던 네가
눈을 감듯 온전히 품에 안아 손을 쥐어본다
흐렸던 날들을 뒤로한 채 피어나던 기억
선명해지는 계절의 끝
깊어질 여름에 네가 있다
선명해진 푸르던 날들에 우릴 그려본다
소란히 내리던 빗물 사이 비추어 지던 네가
눈을 감듯 온전히 품에 안아 손을 쥐어본다
흐렸던 날들을 뒤로한 채 피어나던 기억
선명해지는 계절의 끝
피어날 우리를 담을
푸르던 청춘의 그 계절아
깊어질 여름에 내가 있다
소란히 내리던 빗물 사이 비추어 지던 네가
눈을 감듯 온전히 품에 안아 손을 쥐어본다
흐렸던 날들을 뒤로한 채 피어나던 기억
흩어지는 투명한 날들 사이
깊어질 여름아
더워지던 그 인사에
잊어지는 차갑던 날들
맴도는 네 그 입가에
작게 띄는 미소마저도
옅어지는 찬 공기도
어느 샌 기억도 나질 않아
바람에 스치듯 이제 느껴질
따듯한 온기만이
봄바람에 흘려보내는 그 인사가
익숙한 듯 맞이할 너의 날들
곧 밝아올 너의 내 아침이
소란히 내리던 빗물 사이 비추어 지던 네가
눈을 감듯 온전히 품에 안아 손을 쥐어본다
흐렸던 날들을 뒤로한 채 피어나던 기억
선명해지는 계절의 끝
깊어질 여름에 네가 있다
끝이 없는 네바다에
옅어진 파도처럼 쓸려가듯
차가운 여운만이
나를 살아 숨 쉬게 하는듯해
옅어지는 찬 공기도
어느 샌 기억도 나질 않아
바람에 스치듯 이제 느껴질
따듯한 온기만이
봄바람에 흘려보내는 그 인사가
익숙한 듯 맞이할 너의 날들
곧 밝아올 너의 내 아침이
소란히 내리던 빗물 사이 비추어 지던 네가
눈을 감듯 온전히 품에 안아 손을 쥐어본다
흐렸던 날들을 뒤로한 채 피어나던 기억
선명해지는 계절의 끝
깊어질 여름에 네가 있다
선명해진 푸르던 날들에 우릴 그려본다
소란히 내리던 빗물 사이 비추어 지던 네가
눈을 감듯 온전히 품에 안아 손을 쥐어본다
흐렸던 날들을 뒤로한 채 피어나던 기억
선명해지는 계절의 끝
피어날 우리를 담을
푸르던 청춘의 그 계절아
깊어질 여름에 내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