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SHDOT (대시닷) 앨범 : ORIGIN:01
작사 : J.Forest, JIK
작곡 : J.Forest, JIK, Guard
편곡 : Guard
하루 종일 눈 떠 있던
시간들이 지나고
밤새 생각에 잠겨
눈물이 날 가리죠
어떻게 하면 좋을까라는
나의 막연한 생각에 잠이 안 오는데요
빈손으로 걸어왔던 희망 고문, 매번
흰 벽에 색깔을 칠해야 한대, 매번
배운 적 없는데 내 꿈을 펼치래
이제는 점점 더 흐려만 지는 투모로우
눈 떠도 깜깜한 색인 깊은 밤
소리쳐도 메아리 없는 작은 방
스쳐만 가네요, 나의 저 별들은
이제는 막연한 꿈을 찾아 떠나죠
별일 없던 그날 속에
숨어 지냈던 날 꺼내
아름답게 비춰질 너와 나의 피날레
웃고 있던 어제 뒤엔
숨어버렸던 날 꺼내
내가 책임지고 꽃 피워 나갈 피날레
전쟁이 끝나고 아침
밝아서 시계를 올려다봐, 참
10대를 끝냈고 바닥을 봐, 난
그곳의 선물은 20대의 막연함, uh
가지고 가자, 이제는 안개를 헤매고 가자
뚜렷한 글자도 없이 내려온 이곳
불안이 많기도 하다
비슷한 것을 사랑해
그저 내가 어린애라 말할게
처음이라고 난 말할래
그저 도전한 것을 사랑해
날 지난 안개처럼
비추겠지, 지난 봄비처럼
미숙한 어린아이처럼
다시 뛰어볼래, 날이 좋은 봄비 속에
눈 떠도 깜깜한 색인 깊은 밤
소리쳐도 메아리 없는 작은 방
스쳐만 가네요, 나의 저 별들은
이제는 막연한 꿈을 찾아 떠나죠
별일 없던 그날 속에
숨어 지냈던 날 꺼내
아름답게 비춰질 너와 나의 피날레
웃고 있던 어제 뒤엔
숨어버렸던 날 꺼내
내가 책임지고 꽃 피워 나갈 피날레
하루 종일 눈 떠 있던
시간들이 지나고
밤새 생각에 잠겨
눈물이 날 가리죠
어떻게 하면 좋을까라는
나의 막연한 생각에 잠이 안 오는데요
빈손으로 걸어왔던 희망 고문, 매번
흰 벽에 색깔을 칠해야 한대, 매번
배운 적 없는데 내 꿈을 펼치래
이제는 점점 더 흐려만 지는 투모로우
눈 떠도 깜깜한 색인 깊은 밤
소리쳐도 메아리 없는 작은 방
스쳐만 가네요, 나의 저 별들은
이제는 막연한 꿈을 찾아 떠나죠
별일 없던 그날 속에
숨어 지냈던 날 꺼내
아름답게 비춰질 너와 나의 피날레
웃고 있던 어제 뒤엔
숨어버렸던 날 꺼내
내가 책임지고 꽃 피워 나갈 피날레
전쟁이 끝나고 아침
밝아서 시계를 올려다봐, 참
10대를 끝냈고 바닥을 봐, 난
그곳의 선물은 20대의 막연함, uh
가지고 가자, 이제는 안개를 헤매고 가자
뚜렷한 글자도 없이 내려온 이곳
불안이 많기도 하다
비슷한 것을 사랑해
그저 내가 어린애라 말할게
처음이라고 난 말할래
그저 도전한 것을 사랑해
날 지난 안개처럼
비추겠지, 지난 봄비처럼
미숙한 어린아이처럼
다시 뛰어볼래, 날이 좋은 봄비 속에
눈 떠도 깜깜한 색인 깊은 밤
소리쳐도 메아리 없는 작은 방
스쳐만 가네요, 나의 저 별들은
이제는 막연한 꿈을 찾아 떠나죠
별일 없던 그날 속에
숨어 지냈던 날 꺼내
아름답게 비춰질 너와 나의 피날레
웃고 있던 어제 뒤엔
숨어버렸던 날 꺼내
내가 책임지고 꽃 피워 나갈 피날레
하루 종일 눈 떠 있던
시간들이 지나고
밤새 생각에 잠겨
눈물이 날 가리죠
어떻게 하면 좋을까라는
나의 막연한 생각에 잠이 안 오는데요
빈손으로 걸어왔던 희망 고문, 매번
흰 벽에 색깔을 칠해야 한대, 매번
배운 적 없는데 내 꿈을 펼치래
이제는 점점 더 흐려만 지는 투모로우
눈 떠도 깜깜한 색인 깊은 밤
소리쳐도 메아리 없는 작은 방
스쳐만 가네요, 나의 저 별들은
이제는 막연한 꿈을 찾아 떠나죠
별일 없던 그날 속에
숨어 지냈던 날 꺼내
아름답게 비춰질 너와 나의 피날레
웃고 있던 어제 뒤엔
숨어버렸던 날 꺼내
내가 책임지고 꽃 피워 나갈 피날레
전쟁이 끝나고 아침
밝아서 시계를 올려다봐, 참
10대를 끝냈고 바닥을 봐, 난
그곳의 선물은 20대의 막연함, uh
가지고 가자, 이제는 안개를 헤매고 가자
뚜렷한 글자도 없이 내려온 이곳
불안이 많기도 하다
비슷한 것을 사랑해
그저 내가 어린애라 말할게
처음이라고 난 말할래
그저 도전한 것을 사랑해
날 지난 안개처럼
비추겠지, 지난 봄비처럼
미숙한 어린아이처럼
다시 뛰어볼래, 날이 좋은 봄비 속에
눈 떠도 깜깜한 색인 깊은 밤
소리쳐도 메아리 없는 작은 방
스쳐만 가네요, 나의 저 별들은
이제는 막연한 꿈을 찾아 떠나죠
별일 없던 그날 속에
숨어 지냈던 날 꺼내
아름답게 비춰질 너와 나의 피날레
웃고 있던 어제 뒤엔
숨어버렸던 날 꺼내
내가 책임지고 꽃 피워 나갈 피날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