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youloveme.7, JooC 앨범 : IN&OUT
작사 : doyouloveme.7, JooC
작곡 : doyouloveme.7, JooC
편곡 : doyouloveme.7, JooC
문틈 너머 건너 보였던
웃으면서 반겨 주던 너
계속 궁금해진 나는
풀고 싶어졌어 너란 답
찾아 헤매도 안 보였던
오랜만이라 숨겨져 왔던
너와 처음 마주쳤을 때
사랑에 빠져버렸나 봐
나를 봐 baby
넌 어딘가 되게
모르게 여기저기 호기심을 갖게 해
나이랑 이름 빼고 아무것도 몰라
근데 네게 계속 끌려가 난
뭐든지 다 되게
해줄게 와 내게
이렇게 설렌 게 오랜만이라서
무슨 말 해야 할까 나
계속 뜬 구름 잡아 난
mayday 급해진 마음
매일매일 보고 싶어
너와 함께할 멜로 영화
부담돼서 못 한다는 말은 하지 마
제발 하지 마
제발 가지 마
문틈 너머 건너 보였던
웃으면서 반겨 주던 너
계속 궁금해진 나는
풀고 싶어졌어 너라는 답
찾아 해매도 안보였던
오랜만이라 숨겨져 왔던
너와 처음 마주쳤을 때
사랑에 빠져버렸나봐
아팠지 그래서 덮었지
스물이 되도록 새살은 돋지 않았지
상처에 붙여 놓은 반창고를 떼기엔
너무 늦어버렸나봐 그 맘을 꽉 닫았지
처음이라 그래 그땐 처음이라 그래
말없이 안아준 건 그때의 네가 처음이라서 그래
꿈을 꾸고 있는 건 여전히 똑같은데
그 옆에 동반자가 너였음 해서 그래
사람들이 우린 언제 사귀냐고 말할 땐
그 말이 좋아서 하늘을 보며 입꼬리가 커졌지
심장 소리가 들릴까 발걸음 못 맞추고
네게 다리 짧다면서 괜히 더 놀렸지
백일을 잡아도 잡히지 않던 너란 별
무대 위 모습을 보지도 못한 나란 겁
쟁이는 이제 신경 쓰지 않아도 돼
있는 그대로 지내 그저 바라볼게
매일 마주 앉아서 밥을 먹어 주던 너
계속 궁금해져 풀고 싶어졌어 너라는 답
백일을 잡아도 잡히지 않던 별
너와 마주할 때면 난 너를 사랑했나 봐
문틈 너머 건너 보였던
웃으면서 반겨 주던 너
계속 궁금해진 나는
풀고 싶어졌어 너라는 답
찾아 헤매도 안보였던
오랜만이라 숨겨져 왔던
너와 처음 마주쳤을 때
사랑에 빠져버렸나 봐
이때만을 기다렸었나 봐
너와 내가 처음 본 그 순간
하얀빛 내려와 세상
눈 부신 태양처럼 밝아져 보여 다
'나'라는 달을 비춰주는 '너'라는 star
품 안에 안아주고 싶은 너라서
yeah 고마워 와줘서 내게
문틈 너머 건너 보였던
웃으면서 반겨 주던 너
계속 궁금해진 나는
풀고 싶어졌어 너란 답
찾아 헤매도 안 보였던
오랜만이라 숨겨져 왔던
너와 처음 마주쳤을 때
사랑에 빠져버렸나 봐
나를 봐 baby
넌 어딘가 되게
모르게 여기저기 호기심을 갖게 해
나이랑 이름 빼고 아무것도 몰라
근데 네게 계속 끌려가 난
뭐든지 다 되게
해줄게 와 내게
이렇게 설렌 게 오랜만이라서
무슨 말 해야 할까 나
계속 뜬 구름 잡아 난
mayday 급해진 마음
매일매일 보고 싶어
너와 함께할 멜로 영화
부담돼서 못 한다는 말은 하지 마
제발 하지 마
제발 가지 마
문틈 너머 건너 보였던
웃으면서 반겨 주던 너
계속 궁금해진 나는
풀고 싶어졌어 너라는 답
찾아 해매도 안보였던
오랜만이라 숨겨져 왔던
너와 처음 마주쳤을 때
사랑에 빠져버렸나봐
아팠지 그래서 덮었지
스물이 되도록 새살은 돋지 않았지
상처에 붙여 놓은 반창고를 떼기엔
너무 늦어버렸나봐 그 맘을 꽉 닫았지
처음이라 그래 그땐 처음이라 그래
말없이 안아준 건 그때의 네가 처음이라서 그래
꿈을 꾸고 있는 건 여전히 똑같은데
그 옆에 동반자가 너였음 해서 그래
사람들이 우린 언제 사귀냐고 말할 땐
그 말이 좋아서 하늘을 보며 입꼬리가 커졌지
심장 소리가 들릴까 발걸음 못 맞추고
네게 다리 짧다면서 괜히 더 놀렸지
백일을 잡아도 잡히지 않던 너란 별
무대 위 모습을 보지도 못한 나란 겁
쟁이는 이제 신경 쓰지 않아도 돼
있는 그대로 지내 그저 바라볼게
매일 마주 앉아서 밥을 먹어 주던 너
계속 궁금해져 풀고 싶어졌어 너라는 답
백일을 잡아도 잡히지 않던 별
너와 마주할 때면 난 너를 사랑했나 봐
문틈 너머 건너 보였던
웃으면서 반겨 주던 너
계속 궁금해진 나는
풀고 싶어졌어 너라는 답
찾아 헤매도 안보였던
오랜만이라 숨겨져 왔던
너와 처음 마주쳤을 때
사랑에 빠져버렸나 봐
이때만을 기다렸었나 봐
너와 내가 처음 본 그 순간
하얀빛 내려와 세상
눈 부신 태양처럼 밝아져 보여 다
'나'라는 달을 비춰주는 '너'라는 star
품 안에 안아주고 싶은 너라서
yeah 고마워 와줘서 내게
문틈 너머 건너 보였던
웃으면서 반겨 주던 너
계속 궁금해진 나는
풀고 싶어졌어 너란 답
찾아 헤매도 안 보였던
오랜만이라 숨겨져 왔던
너와 처음 마주쳤을 때
사랑에 빠져버렸나 봐
나를 봐 baby
넌 어딘가 되게
모르게 여기저기 호기심을 갖게 해
나이랑 이름 빼고 아무것도 몰라
근데 네게 계속 끌려가 난
뭐든지 다 되게
해줄게 와 내게
이렇게 설렌 게 오랜만이라서
무슨 말 해야 할까 나
계속 뜬 구름 잡아 난
mayday 급해진 마음
매일매일 보고 싶어
너와 함께할 멜로 영화
부담돼서 못 한다는 말은 하지 마
제발 하지 마
제발 가지 마
문틈 너머 건너 보였던
웃으면서 반겨 주던 너
계속 궁금해진 나는
풀고 싶어졌어 너라는 답
찾아 해매도 안보였던
오랜만이라 숨겨져 왔던
너와 처음 마주쳤을 때
사랑에 빠져버렸나봐
아팠지 그래서 덮었지
스물이 되도록 새살은 돋지 않았지
상처에 붙여 놓은 반창고를 떼기엔
너무 늦어버렸나봐 그 맘을 꽉 닫았지
처음이라 그래 그땐 처음이라 그래
말없이 안아준 건 그때의 네가 처음이라서 그래
꿈을 꾸고 있는 건 여전히 똑같은데
그 옆에 동반자가 너였음 해서 그래
사람들이 우린 언제 사귀냐고 말할 땐
그 말이 좋아서 하늘을 보며 입꼬리가 커졌지
심장 소리가 들릴까 발걸음 못 맞추고
네게 다리 짧다면서 괜히 더 놀렸지
백일을 잡아도 잡히지 않던 너란 별
무대 위 모습을 보지도 못한 나란 겁
쟁이는 이제 신경 쓰지 않아도 돼
있는 그대로 지내 그저 바라볼게
매일 마주 앉아서 밥을 먹어 주던 너
계속 궁금해져 풀고 싶어졌어 너라는 답
백일을 잡아도 잡히지 않던 별
너와 마주할 때면 난 너를 사랑했나 봐
문틈 너머 건너 보였던
웃으면서 반겨 주던 너
계속 궁금해진 나는
풀고 싶어졌어 너라는 답
찾아 헤매도 안보였던
오랜만이라 숨겨져 왔던
너와 처음 마주쳤을 때
사랑에 빠져버렸나 봐
이때만을 기다렸었나 봐
너와 내가 처음 본 그 순간
하얀빛 내려와 세상
눈 부신 태양처럼 밝아져 보여 다
'나'라는 달을 비춰주는 '너'라는 star
품 안에 안아주고 싶은 너라서
yeah 고마워 와줘서 내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