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하지 않아도 들으시죠
조용히 눈 감은 이 밤
말 한마디 하지 않아도
흐르는 내 눈물 속 마음을
주님은 다 알고 계시죠
숨기려 해도 아시기에
부끄런 나의 연약함도
품으시는 그 사랑 앞에
다시 무릎 꿇어요
한숨조차 기도 되게 하시는
그분 앞에 나는 고요해지죠
말하지 않아도 들으시죠
내 맘 깊은 곳의 떨림까지
숨겨둔 상처도 지친 외로움도
주님은 모두 아시죠
그 사랑으로 날 안으시죠
어떤 말보다 더 진하게
당신의 눈빛이 내게 말해요
"내가 너를 사랑한다"
세상이 날 등진 그날
주님만 나를 찾아오셨죠
외로운 그 골짜기 끝에서
주 손길 날 일으켰죠
아무도 모를 아픔에도
주님의 사랑은 멈추지 않아
깊어진 상처마저 감싸며
다시 나를 세우시죠
흔들리는 나를 붙드시는
그 은혜에 다시 눈물 흘리죠
말하지 않아도 들으시죠
내 맘 깊은 곳의 떨림까지
숨겨둔 상처도 지친 외로움도
주님은 모두 아시죠
그 사랑으로 날 안으시죠
어떤 말보다 더 진하게
당신의 눈빛이 내게 말해요
"내가 너를 사랑한다"
주님 한 분이면 충분해요
이제 더는 두렵지 않아요
그 사랑 안에 나 쉬어요
영원히, 주 곁에서
말하지 않아도 들으시죠
내 영혼 깊은 속삭임도
감춰둔 소원과 무너진 꿈도
주님은 다 품으시죠
그 사랑으로 날 안으시죠
어떤 상처도 이겨내게 해
당신의 품 안에 내가 있어요
주님, 영원히 사랑해요
말 한마디 하지 않아도
흐르는 내 눈물 속 마음을
주님은 다 알고 계시죠
숨기려 해도 아시기에
부끄런 나의 연약함도
품으시는 그 사랑 앞에
다시 무릎 꿇어요
한숨조차 기도 되게 하시는
그분 앞에 나는 고요해지죠
말하지 않아도 들으시죠
내 맘 깊은 곳의 떨림까지
숨겨둔 상처도 지친 외로움도
주님은 모두 아시죠
그 사랑으로 날 안으시죠
어떤 말보다 더 진하게
당신의 눈빛이 내게 말해요
"내가 너를 사랑한다"
세상이 날 등진 그날
주님만 나를 찾아오셨죠
외로운 그 골짜기 끝에서
주 손길 날 일으켰죠
아무도 모를 아픔에도
주님의 사랑은 멈추지 않아
깊어진 상처마저 감싸며
다시 나를 세우시죠
흔들리는 나를 붙드시는
그 은혜에 다시 눈물 흘리죠
말하지 않아도 들으시죠
내 맘 깊은 곳의 떨림까지
숨겨둔 상처도 지친 외로움도
주님은 모두 아시죠
그 사랑으로 날 안으시죠
어떤 말보다 더 진하게
당신의 눈빛이 내게 말해요
"내가 너를 사랑한다"
주님 한 분이면 충분해요
이제 더는 두렵지 않아요
그 사랑 안에 나 쉬어요
영원히, 주 곁에서
말하지 않아도 들으시죠
내 영혼 깊은 속삭임도
감춰둔 소원과 무너진 꿈도
주님은 다 품으시죠
그 사랑으로 날 안으시죠
어떤 상처도 이겨내게 해
당신의 품 안에 내가 있어요
주님, 영원히 사랑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