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onOne 앨범 : SoonOne 앨범 0610
작사 : SoonOne
작곡 : SoonOne
대지에 소나기 그치자마자
마른하늘을 배경 삼아
동쪽 들판 위로 무지개가 떠올랐네
온몸으로 눈 부신 햇살을 받아내며
좀처럼 보기 힘든 자태를 드러내니
대지 위의 만물이 모두 부러워하네
힘들여 온갖 빛을 하늘에 뿌렸으나
그 빛깔 속에 담고 있는 무지개의 뜻을
인간들이 어찌 다 알 수 있으리오
하지만 그대의 옷깃이 닿는 곳까지
우리들의 마음이 다가갈 수 있도록
고운 빛으로 따뜻한 손길을 펼쳐주오
대지에 소나기 그치자마자
넓은 하늘을 마당 삼아
동쪽 들판 위로 무지개가 피었네
여태껏 겪었던 출산의 고통을 감추며
도리어 형형색색 모습을 나타내니
대지 위의 만물이 모두 즐거워하네
공들여 온갖 색을 하늘에 피웠으나
그 색깔 속에 품고 있는 무지개의 꿈을
인간들이 어찌 다 알 수 있으리오
하지만 그대의 체온이 닿는 곳까지
우리들의 마음이 머무를 수 있도록
맑은 색으로 신선한 입김을 건네주오
대지에 소나기 그치자마자
마른하늘을 배경 삼아
동쪽 들판 위로 무지개가 떠올랐네
온몸으로 눈 부신 햇살을 받아내며
좀처럼 보기 힘든 자태를 드러내니
대지 위의 만물이 모두 부러워하네
힘들여 온갖 빛을 하늘에 뿌렸으나
그 빛깔 속에 담고 있는 무지개의 뜻을
인간들이 어찌 다 알 수 있으리오
하지만 그대의 옷깃이 닿는 곳까지
우리들의 마음이 다가갈 수 있도록
고운 빛으로 따뜻한 손길을 펼쳐주오
대지에 소나기 그치자마자
넓은 하늘을 마당 삼아
동쪽 들판 위로 무지개가 피었네
여태껏 겪었던 출산의 고통을 감추며
도리어 형형색색 모습을 나타내니
대지 위의 만물이 모두 즐거워하네
공들여 온갖 색을 하늘에 피웠으나
그 색깔 속에 품고 있는 무지개의 꿈을
인간들이 어찌 다 알 수 있으리오
하지만 그대의 체온이 닿는 곳까지
우리들의 마음이 머무를 수 있도록
맑은 색으로 신선한 입김을 건네주오
대지에 소나기 그치자마자
마른하늘을 배경 삼아
동쪽 들판 위로 무지개가 떠올랐네
온몸으로 눈 부신 햇살을 받아내며
좀처럼 보기 힘든 자태를 드러내니
대지 위의 만물이 모두 부러워하네
힘들여 온갖 빛을 하늘에 뿌렸으나
그 빛깔 속에 담고 있는 무지개의 뜻을
인간들이 어찌 다 알 수 있으리오
하지만 그대의 옷깃이 닿는 곳까지
우리들의 마음이 다가갈 수 있도록
고운 빛으로 따뜻한 손길을 펼쳐주오
대지에 소나기 그치자마자
넓은 하늘을 마당 삼아
동쪽 들판 위로 무지개가 피었네
여태껏 겪었던 출산의 고통을 감추며
도리어 형형색색 모습을 나타내니
대지 위의 만물이 모두 즐거워하네
공들여 온갖 색을 하늘에 피웠으나
그 색깔 속에 품고 있는 무지개의 꿈을
인간들이 어찌 다 알 수 있으리오
하지만 그대의 체온이 닿는 곳까지
우리들의 마음이 머무를 수 있도록
맑은 색으로 신선한 입김을 건네주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