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AN99 앨범 : 천사CN
작사 : CEAN99
작곡 : CEAN99
편곡 : CEAN99
거짓말이라고 하던 나의 말에 당황하던 너는 날 안아주고
견디기힘들다 하던 나의 말에 환하게 날 바라 보며 웃던 너.
내가 그대 곁에서 그대를 지켜주려해요.
서로에 손을 잡고 같은 방향으로 함께 걸어가요 그대여
내겐 그대가 옳아, 날 향한 칼날 앞에 그대 섰으니
내겐 그대가 옳아, 언제나 나의 그늘 그대 였으니
널 안고 세상에 모든 비를 till the end
널 품에 안고 편히 잠이들고 너를 지켜주고
네 손을 잡고 미랠 걸어가고 너의 날개를 잡고
till the end till the end till the end
거짓말이라고 하던 나의 말에 당황하던 너는 날 안아주고
견디기힘들다 하던 나의 말에 환하게 날 바라 보며 웃던 너.
내가 그대 곁에서 그대를 지켜주려해요.
서로에 손을 잡고 같은 방향으로 함께 걸어가요 그대여
내겐 그대가 옳아, 날 향한 칼날 앞에 그대 섰으니
내겐 그대가 옳아, 언제나 나의 그늘 그대 였으니
널 안고 세상에 모든 비를 till the end
널 품에 안고 편히 잠이들고 너를 지켜주고
네 손을 잡고 미랠 걸어가고 너의 날개를 잡고
till the end till the end till the end
거짓말이라고 하던 나의 말에 당황하던 너는 날 안아주고
견디기힘들다 하던 나의 말에 환하게 날 바라 보며 웃던 너.
내가 그대 곁에서 그대를 지켜주려해요.
서로에 손을 잡고 같은 방향으로 함께 걸어가요 그대여
내겐 그대가 옳아, 날 향한 칼날 앞에 그대 섰으니
내겐 그대가 옳아, 언제나 나의 그늘 그대 였으니
널 안고 세상에 모든 비를 till the end
널 품에 안고 편히 잠이들고 너를 지켜주고
네 손을 잡고 미랠 걸어가고 너의 날개를 잡고
till the end till the end till the e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