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쪽 손엔 내가 그리던 미래
다른 손엔 내일의 빌려온 시간
둘 다 놓을 수 없단 걸 알지만
두 손으로 다 잡기엔 너무 멀어
밤새워 만든 나만의 무대
아침이면 사라지는 불빛
돈이냐, 열정이냐 묻는 목소리
내 안에서 싸우고 또 싸워
한 발만 더 가면 빛이 보일까
아니면 이 길 끝이 벼랑일까
두 갈래 길, 나는 어디로 가야 해
한쪽은 빛나지만 멀고
다른 한쪽은 숨 쉴 수 있지만
내 마음을 잃을지도 몰라
가족의 눈빛, 친구의 한숨
모두가 말하네 “현실을 봐야 해”
근데 내 안의 또 다른 내가
조용히 속삭여 “넌 포기하지 마”
익숙한 길로 발을 옮기면
안전하지만 숨이 막히고
험한 길로 달려간다면
상처투성이가 될지라도 난 살아있어
누가 대신 정해줄 수 없는 답
그건 오직 내가 걸어가야 알 수 있겠지
눈 감고 숨을 고른 뒤에
난 내 심장이 향하는 길을 택할 거야
두 갈래 길, 나는 어디로 가야 해
한쪽은 빛나지만 멀고
다른 한쪽은 숨 쉴 수 있지만
내 마음을 잃을지도 몰라
혹시 멀리 돌아가도 괜찮아
그 길이 내 꿈이라면
한쪽 손엔 내가 그리던 미래
다른 손엔 내일의 빌려온 시간
둘 다 놓을 수 없단 걸 알지만
두 손으로 다 잡기엔 너무 멀어
밤새워 만든 나만의 무대
아침이면 사라지는 불빛
돈이냐, 열정이냐 묻는 목소리
내 안에서 싸우고 또 싸워
한 발만 더 가면 빛이 보일까
아니면 이 길 끝이 벼랑일까
두 갈래 길, 나는 어디로 가야 해
한쪽은 빛나지만 멀고
다른 한쪽은 숨 쉴 수 있지만
내 마음을 잃을지도 몰라
가족의 눈빛, 친구의 한숨
모두가 말하네 “현실을 봐야 해”
근데 내 안의 또 다른 내가
조용히 속삭여 “넌 포기하지 마”
익숙한 길로 발을 옮기면
안전하지만 숨이 막히고
험한 길로 달려간다면
상처투성이가 될지라도 난 살아있어
누가 대신 정해줄 수 없는 답
그건 오직 내가 걸어가야 알 수 있겠지
눈 감고 숨을 고른 뒤에
난 내 심장이 향하는 길을 택할 거야
두 갈래 길, 나는 어디로 가야 해
한쪽은 빛나지만 멀고
다른 한쪽은 숨 쉴 수 있지만
내 마음을 잃을지도 몰라
혹시 멀리 돌아가도 괜찮아
그 길이 내 꿈이라면
한쪽 손엔 내가 그리던 미래
다른 손엔 내일의 빌려온 시간
둘 다 놓을 수 없단 걸 알지만
두 손으로 다 잡기엔 너무 멀어
밤새워 만든 나만의 무대
아침이면 사라지는 불빛
돈이냐, 열정이냐 묻는 목소리
내 안에서 싸우고 또 싸워
한 발만 더 가면 빛이 보일까
아니면 이 길 끝이 벼랑일까
두 갈래 길, 나는 어디로 가야 해
한쪽은 빛나지만 멀고
다른 한쪽은 숨 쉴 수 있지만
내 마음을 잃을지도 몰라
가족의 눈빛, 친구의 한숨
모두가 말하네 “현실을 봐야 해”
근데 내 안의 또 다른 내가
조용히 속삭여 “넌 포기하지 마”
익숙한 길로 발을 옮기면
안전하지만 숨이 막히고
험한 길로 달려간다면
상처투성이가 될지라도 난 살아있어
누가 대신 정해줄 수 없는 답
그건 오직 내가 걸어가야 알 수 있겠지
눈 감고 숨을 고른 뒤에
난 내 심장이 향하는 길을 택할 거야
두 갈래 길, 나는 어디로 가야 해
한쪽은 빛나지만 멀고
다른 한쪽은 숨 쉴 수 있지만
내 마음을 잃을지도 몰라
혹시 멀리 돌아가도 괜찮아
그 길이 내 꿈이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