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눈을 떴어 조금만 더 자고 싶은데
익숙한 버릇 때문일까 아니면 나이 탓일까
여섯 시 알람 없는데도 나는 또 눈을 떴어
오늘은 뭘 해볼까 누가 좀 정해주면 좋겠어
매일 똑같던 그 쳇바퀴 벗어나니 더 혼란해
자유란 이름의 선택지 생각보다 더 무겁네
시간은 많고 날씨도 좋아 누구를 만나 무슨 얘기를?
자유가 좋아 내 맘대로야 그런데 기분 up되질 않아
생각해 보니 좀 놀면 안 돼? 꼭 누굴 만나야만 해?
그냥 내 마음 이끄는 대로, 그냥 내 생각 흐르는 대로
다 잘될 거라고 주문을 중얼거려
누가 정답 알려주면 그게 더 불편했겠지
시간은 많고 날씨도 좋아 누구를 만나 무슨 얘기를?
자유가 좋아 내 맘대로야 흐르는 시간 웃으며 보내
생각해 봐도 정답은 없어 오늘을 그냥 살아가면 돼
그냥 내 마음 이끄는 대로, 그냥 내 생각 흐르는 대로
걷다 보니 길이었고 멈춰 서면 하늘 보여
난 이미 반짝이는 별
내멋대로 반짝이는 별
멈춰도 반짝이는 별
그대로 반짝이는 별
아침에 눈을 떴어 조금만 더 자고 싶은데
익숙한 버릇 때문일까 아니면 나이 탓일까
여섯 시 알람 없는데도 나는 또 눈을 떴어
오늘은 뭘 해볼까 누가 좀 정해주면 좋겠어
매일 똑같던 그 쳇바퀴 벗어나니 더 혼란해
자유란 이름의 선택지 생각보다 더 무겁네
시간은 많고 날씨도 좋아 누구를 만나 무슨 얘기를?
자유가 좋아 내 맘대로야 그런데 기분 up되질 않아
생각해 보니 좀 놀면 안 돼? 꼭 누굴 만나야만 해?
그냥 내 마음 이끄는 대로, 그냥 내 생각 흐르는 대로
다 잘될 거라고 주문을 중얼거려
누가 정답 알려주면 그게 더 불편했겠지
시간은 많고 날씨도 좋아 누구를 만나 무슨 얘기를?
자유가 좋아 내 맘대로야 흐르는 시간 웃으며 보내
생각해 봐도 정답은 없어 오늘을 그냥 살아가면 돼
그냥 내 마음 이끄는 대로, 그냥 내 생각 흐르는 대로
걷다 보니 길이었고 멈춰 서면 하늘 보여
난 이미 반짝이는 별
내멋대로 반짝이는 별
멈춰도 반짝이는 별
그대로 반짝이는 별
아침에 눈을 떴어 조금만 더 자고 싶은데
익숙한 버릇 때문일까 아니면 나이 탓일까
여섯 시 알람 없는데도 나는 또 눈을 떴어
오늘은 뭘 해볼까 누가 좀 정해주면 좋겠어
매일 똑같던 그 쳇바퀴 벗어나니 더 혼란해
자유란 이름의 선택지 생각보다 더 무겁네
시간은 많고 날씨도 좋아 누구를 만나 무슨 얘기를?
자유가 좋아 내 맘대로야 그런데 기분 up되질 않아
생각해 보니 좀 놀면 안 돼? 꼭 누굴 만나야만 해?
그냥 내 마음 이끄는 대로, 그냥 내 생각 흐르는 대로
다 잘될 거라고 주문을 중얼거려
누가 정답 알려주면 그게 더 불편했겠지
시간은 많고 날씨도 좋아 누구를 만나 무슨 얘기를?
자유가 좋아 내 맘대로야 흐르는 시간 웃으며 보내
생각해 봐도 정답은 없어 오늘을 그냥 살아가면 돼
그냥 내 마음 이끄는 대로, 그냥 내 생각 흐르는 대로
걷다 보니 길이었고 멈춰 서면 하늘 보여
난 이미 반짝이는 별
내멋대로 반짝이는 별
멈춰도 반짝이는 별
그대로 반짝이는 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