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번 엉키고, 힘들고, 나에게만
진심 아닌 위로하는 말은 이제 그만
모두 잊을 거야
이건 나를 위한 거야
행복하지 않을 거야
옆에 없는 너야
모든 게 지쳐버리는데
나는 어린데, 하나도 모르는데
잊지 않았었던 날에
널 잊어야만 했던 날에
날이 지나기를 바랐었는데
매일 써야만 했던 밤에
시간이 지나면 모두 괜찮을 거라
아무 말 못 하고
또 그 자리에 서 있었네
잊고 싶지 않아
시간은 지나가네
내게는 멀리 가래
솔직한 한마디에
점점 큰 상처로 짙어져 가
나는 아직 해줄 수 있는 게
하나도 없는데
말 말, 그 말을 하지 못해
밤 밤 이 밤을 새어가며
기다렸어, 아침만
나는 계속 따라갈 뿐이야 내 나침반
모두 돌아오지 않을 거라 믿는 게
다시 돌아올 거라고 변해지는데
말, 그 말, 그 말을 하지 못해
밤, 이 밤, 이 밤을 세어가며
모든 게 지쳐버리는데
나는 어린데, 하나도 모르는데
위로하는 말
이 밤을 비추는 달
매번 걷고 있는 나
I think I wanna go 저 멀리
특히 싫은 앓는 소린
그만할래
더는 듣지 않아
나도 내 노랠
저무는 달은 닮아
내 불씨의 온도
탁해진 색 그 위
더부룩하게 느껴져
다 깨진 My dream
그럼 난 이제 뭘 더 어쩌지
영원을 말했던 그와
함께였던 나
그 둘도 여과 없이
거품이 된 지금
어린 날의 나였다면
It’s alright, she was in the spotlight
스스로 만든 소녀에겐
뻔한 그림
아마 지우고 그렸겠지
새로운 빛의 달,
그 달, 그 달을 마지못해
밤, 이 밤, 이 밤을 새워가며
마음에 들 때까지
Oh, draw or die
앞만 보던 그 해의
그 애, 나에게로
모두 돌아오지 않을 거라 믿는 게
다시 돌아올 거라고 변해지는데
말, 그 말, 그 말을 하지 못해
밤, 이 밤, 이 밤을 세어가며
모든 게 지쳐버리는데
나는 어린데, 하나도 모르는데
위로하는 말
이 밤을 비추는 달
매번 걷고 있는 나
다시 돌아올 거라고 말한 너에게
이젠 돌아오지 않을 거라 믿을게
지나온 날이
내가 했던 말이
이젠 날 갈라놓기만 해
매번, 항상, 어디로
나는 너와 달리
자꾸 엉키며
이젠 나를 믿어줘
손을 잡고
옆에 있길 바랄게
매번 엉키고, 힘들고, 나에게만
진심 아닌 위로하는 말은 이제 그만
모두 잊을 거야
이건 나를 위한 거야
행복하지 않을 거야
옆에 없는 너야
모든 게 지쳐버리는데
나는 어린데, 하나도 모르는데
잊지 않았었던 날에
널 잊어야만 했던 날에
날이 지나기를 바랐었는데
매일 써야만 했던 밤에
시간이 지나면 모두 괜찮을 거라
아무 말 못 하고
또 그 자리에 서 있었네
잊고 싶지 않아
시간은 지나가네
내게는 멀리 가래
솔직한 한마디에
점점 큰 상처로 짙어져 가
나는 아직 해줄 수 있는 게
하나도 없는데
말 말, 그 말을 하지 못해
밤 밤 이 밤을 새어가며
기다렸어, 아침만
나는 계속 따라갈 뿐이야 내 나침반
모두 돌아오지 않을 거라 믿는 게
다시 돌아올 거라고 변해지는데
말, 그 말, 그 말을 하지 못해
밤, 이 밤, 이 밤을 세어가며
모든 게 지쳐버리는데
나는 어린데, 하나도 모르는데
위로하는 말
이 밤을 비추는 달
매번 걷고 있는 나
I think I wanna go 저 멀리
특히 싫은 앓는 소린
그만할래
더는 듣지 않아
나도 내 노랠
저무는 달은 닮아
내 불씨의 온도
탁해진 색 그 위
더부룩하게 느껴져
다 깨진 My dream
그럼 난 이제 뭘 더 어쩌지
영원을 말했던 그와
함께였던 나
그 둘도 여과 없이
거품이 된 지금
어린 날의 나였다면
It’s alright, she was in the spotlight
스스로 만든 소녀에겐
뻔한 그림
아마 지우고 그렸겠지
새로운 빛의 달,
그 달, 그 달을 마지못해
밤, 이 밤, 이 밤을 새워가며
마음에 들 때까지
Oh, draw or die
앞만 보던 그 해의
그 애, 나에게로
모두 돌아오지 않을 거라 믿는 게
다시 돌아올 거라고 변해지는데
말, 그 말, 그 말을 하지 못해
밤, 이 밤, 이 밤을 세어가며
모든 게 지쳐버리는데
나는 어린데, 하나도 모르는데
위로하는 말
이 밤을 비추는 달
매번 걷고 있는 나
다시 돌아올 거라고 말한 너에게
이젠 돌아오지 않을 거라 믿을게
지나온 날이
내가 했던 말이
이젠 날 갈라놓기만 해
매번, 항상, 어디로
나는 너와 달리
자꾸 엉키며
이젠 나를 믿어줘
손을 잡고
옆에 있길 바랄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