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두 해 동안 병을 앓았네
의사를 찾아 고치려 했지만
가진 것만 모두 써버리고
오히려 병만 더 심해졌어
주님이 내 곁에 오셨네
옷이라도 만질 수 있다면
몸에 병이 나을 것 같아
믿음으로 옷에 손을 댔네
딸아, 네 믿음이 너를 살렸다
두려움 대신 평안을 주셨네
흑암을 쫓고 빛을 비추셨네
주님 내게 건강하라 하시네
동트는 아침을 보지 못하고
어디를 가더라도 흑암뿐이네
부정하다 세상에 버림받고
온통 고통과 절망밖에 없네
능력이 나간 걸 느끼셨네
누가 내 옷을 만졌느냐
주님 돌아서서 물으시네
병이 나은 걸 말씀드렸네
딸아, 네 믿음이 너를 살렸다
두려움 대신 평안을 주셨네
흑암을 쫓고 빛을 비추셨네
주님 내게 건강하라 하시네
모두가 너를 떠난다 해도
나는 너를 놓지 않으리
너의 믿음이 손에 닿을 때
나는 네게 길이 되리라
딸아, 네 믿음이 너를 살렸다
두려움 대신 평안을 주셨네
흑암을 쫓고 빛을 비추셨네
주님 내게 평안하라 하시네
딸아, 네 믿음이 너를 살렸다
두려움 대신 평안을 주셨네
흑암을 쫓고 빛을 비추셨네
주님 내게 사랑한다 하시네
열두 해 동안 병을 앓았네
의사를 찾아 고치려 했지만
가진 것만 모두 써버리고
오히려 병만 더 심해졌어
주님이 내 곁에 오셨네
옷이라도 만질 수 있다면
몸에 병이 나을 것 같아
믿음으로 옷에 손을 댔네
딸아, 네 믿음이 너를 살렸다
두려움 대신 평안을 주셨네
흑암을 쫓고 빛을 비추셨네
주님 내게 건강하라 하시네
동트는 아침을 보지 못하고
어디를 가더라도 흑암뿐이네
부정하다 세상에 버림받고
온통 고통과 절망밖에 없네
능력이 나간 걸 느끼셨네
누가 내 옷을 만졌느냐
주님 돌아서서 물으시네
병이 나은 걸 말씀드렸네
딸아, 네 믿음이 너를 살렸다
두려움 대신 평안을 주셨네
흑암을 쫓고 빛을 비추셨네
주님 내게 건강하라 하시네
모두가 너를 떠난다 해도
나는 너를 놓지 않으리
너의 믿음이 손에 닿을 때
나는 네게 길이 되리라
딸아, 네 믿음이 너를 살렸다
두려움 대신 평안을 주셨네
흑암을 쫓고 빛을 비추셨네
주님 내게 평안하라 하시네
딸아, 네 믿음이 너를 살렸다
두려움 대신 평안을 주셨네
흑암을 쫓고 빛을 비추셨네
주님 내게 사랑한다 하시네
열두 해 동안 병을 앓았네
의사를 찾아 고치려 했지만
가진 것만 모두 써버리고
오히려 병만 더 심해졌어
주님이 내 곁에 오셨네
옷이라도 만질 수 있다면
몸에 병이 나을 것 같아
믿음으로 옷에 손을 댔네
딸아, 네 믿음이 너를 살렸다
두려움 대신 평안을 주셨네
흑암을 쫓고 빛을 비추셨네
주님 내게 건강하라 하시네
동트는 아침을 보지 못하고
어디를 가더라도 흑암뿐이네
부정하다 세상에 버림받고
온통 고통과 절망밖에 없네
능력이 나간 걸 느끼셨네
누가 내 옷을 만졌느냐
주님 돌아서서 물으시네
병이 나은 걸 말씀드렸네
딸아, 네 믿음이 너를 살렸다
두려움 대신 평안을 주셨네
흑암을 쫓고 빛을 비추셨네
주님 내게 건강하라 하시네
모두가 너를 떠난다 해도
나는 너를 놓지 않으리
너의 믿음이 손에 닿을 때
나는 네게 길이 되리라
딸아, 네 믿음이 너를 살렸다
두려움 대신 평안을 주셨네
흑암을 쫓고 빛을 비추셨네
주님 내게 평안하라 하시네
딸아, 네 믿음이 너를 살렸다
두려움 대신 평안을 주셨네
흑암을 쫓고 빛을 비추셨네
주님 내게 사랑한다 하시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