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tro]
출근하고 퇴근
출근하고 퇴근
출근하고 퇴근하는 쳇바퀴는 채근
출근하고 퇴근
출근하고 퇴근
출근하고 퇴근하는 쳇바퀴는 채근
[Hook]
Uh 너도 북어 너도 북어
찬 바람에 말라가고 있는 북어
Uh 너도 북어 너도 북어
시원한 국물엔 소망이 녹아들어
Uh 너도 북어 너도 북어
대가리에 남은 생각의 엄습
Uh 너도 북어 너도 북어
뻐끔 입김 같은 미랠 뻐끔
[Verse1]
내가 살아 숨쉬는 시간은 밤
출근길에 실린 난 내가 아닌 채로 가
흥정할 기회 없이 팔아넘긴 몸뚱이
살기 위해 살다 보니 길을 잃은 몸부림
점점 작아지는 기분야
문득 떠올라 더 짓누르는 현실을 봐
월세는 그칠 줄 모르는 장맛비
대출 이자는 커피와 한숨을 뽑는 자판기
밤이 내린 퇴근길 달빛 대신 가로등
원룸촌은 빼곡히 줄지어진 창고들
세상은 거대한 창고 난 언제까지 참고
삑 그리고 다음 끝이 없는 바코드
강박
내 삶의 줄임말야
북어는 말라 비틀어져버렸지
희망의 증발
남은 대가리
꿈 속에 나타난 악마
어짜피 내일도 똑같아
[Hook]
Uh 너도 북어 너도 북어
찬 바람에 말라가고 있는 북어
Uh 너도 북어 너도 북어
시원한 국물엔 소망이 녹아들어
Uh 너도 북어 너도 북어
대가리에 남은 생각의 엄습
Uh 너도 북어 너도 북어
뻐끔 입김 같은 미랠 뻐끔
말라 비틀어진
북어 대가리에
불 꺼진 눈깔 속
술잔만 연거푸
[Verse2]
참 이상한 일이야
분명 다 먹고 살자고 하는데 이것 봐
사람이 만든 시스템이 사람을 부려
꼬라진 세상에 사람이 제일 싼 물건
누가 덜 싸지나 경쟁해
결국 버려지지 않기 위한 싸움을 매일 해
똑딱거려
세상은 시계
초침은 시침을 위해서 차려진 뷔페
쟨 몸이 불편해서 부품에서 탈락
쟨 애를 낳을까봐 부품에서 탈락
쟨 자주 아파서
쟨 그럴 수 있어서
탈락한 사람의 바닥까지도 생존에 황야
시간이 흐를수록 사람도 닳지
살아남은 너도 건전지가 허락할 때까지
말했잖아 사람이 제일 싸다니까
북어는 차갑디 찬 바람에 말라진 값이야
[Hook]
Uh 너도 북어 너도 북어
찬 바람에 말라가고 있는 북어
Uh 너도 북어 너도 북어
시원한 국물엔 소망이 녹아들어
Uh 너도 북어 너도 북어
대가리에 남은 생각의 엄습
Uh 너도 북어 너도 북어
뻐끔 입김 같은 미랠 뻐끔
말라 비틀어진
북어 대가리에
불 꺼진 눈깔 속
술잔만 연거푸
[Intro]
출근하고 퇴근
출근하고 퇴근
출근하고 퇴근하는 쳇바퀴는 채근
출근하고 퇴근
출근하고 퇴근
출근하고 퇴근하는 쳇바퀴는 채근
[Hook]
Uh 너도 북어 너도 북어
찬 바람에 말라가고 있는 북어
Uh 너도 북어 너도 북어
시원한 국물엔 소망이 녹아들어
Uh 너도 북어 너도 북어
대가리에 남은 생각의 엄습
Uh 너도 북어 너도 북어
뻐끔 입김 같은 미랠 뻐끔
[Verse1]
내가 살아 숨쉬는 시간은 밤
출근길에 실린 난 내가 아닌 채로 가
흥정할 기회 없이 팔아넘긴 몸뚱이
살기 위해 살다 보니 길을 잃은 몸부림
점점 작아지는 기분야
문득 떠올라 더 짓누르는 현실을 봐
월세는 그칠 줄 모르는 장맛비
대출 이자는 커피와 한숨을 뽑는 자판기
밤이 내린 퇴근길 달빛 대신 가로등
원룸촌은 빼곡히 줄지어진 창고들
세상은 거대한 창고 난 언제까지 참고
삑 그리고 다음 끝이 없는 바코드
강박
내 삶의 줄임말야
북어는 말라 비틀어져버렸지
희망의 증발
남은 대가리
꿈 속에 나타난 악마
어짜피 내일도 똑같아
[Hook]
Uh 너도 북어 너도 북어
찬 바람에 말라가고 있는 북어
Uh 너도 북어 너도 북어
시원한 국물엔 소망이 녹아들어
Uh 너도 북어 너도 북어
대가리에 남은 생각의 엄습
Uh 너도 북어 너도 북어
뻐끔 입김 같은 미랠 뻐끔
말라 비틀어진
북어 대가리에
불 꺼진 눈깔 속
술잔만 연거푸
[Verse2]
참 이상한 일이야
분명 다 먹고 살자고 하는데 이것 봐
사람이 만든 시스템이 사람을 부려
꼬라진 세상에 사람이 제일 싼 물건
누가 덜 싸지나 경쟁해
결국 버려지지 않기 위한 싸움을 매일 해
똑딱거려
세상은 시계
초침은 시침을 위해서 차려진 뷔페
쟨 몸이 불편해서 부품에서 탈락
쟨 애를 낳을까봐 부품에서 탈락
쟨 자주 아파서
쟨 그럴 수 있어서
탈락한 사람의 바닥까지도 생존에 황야
시간이 흐를수록 사람도 닳지
살아남은 너도 건전지가 허락할 때까지
말했잖아 사람이 제일 싸다니까
북어는 차갑디 찬 바람에 말라진 값이야
[Hook]
Uh 너도 북어 너도 북어
찬 바람에 말라가고 있는 북어
Uh 너도 북어 너도 북어
시원한 국물엔 소망이 녹아들어
Uh 너도 북어 너도 북어
대가리에 남은 생각의 엄습
Uh 너도 북어 너도 북어
뻐끔 입김 같은 미랠 뻐끔
말라 비틀어진
북어 대가리에
불 꺼진 눈깔 속
술잔만 연거푸
[Intro]
출근하고 퇴근
출근하고 퇴근
출근하고 퇴근하는 쳇바퀴는 채근
출근하고 퇴근
출근하고 퇴근
출근하고 퇴근하는 쳇바퀴는 채근
[Hook]
Uh 너도 북어 너도 북어
찬 바람에 말라가고 있는 북어
Uh 너도 북어 너도 북어
시원한 국물엔 소망이 녹아들어
Uh 너도 북어 너도 북어
대가리에 남은 생각의 엄습
Uh 너도 북어 너도 북어
뻐끔 입김 같은 미랠 뻐끔
[Verse1]
내가 살아 숨쉬는 시간은 밤
출근길에 실린 난 내가 아닌 채로 가
흥정할 기회 없이 팔아넘긴 몸뚱이
살기 위해 살다 보니 길을 잃은 몸부림
점점 작아지는 기분야
문득 떠올라 더 짓누르는 현실을 봐
월세는 그칠 줄 모르는 장맛비
대출 이자는 커피와 한숨을 뽑는 자판기
밤이 내린 퇴근길 달빛 대신 가로등
원룸촌은 빼곡히 줄지어진 창고들
세상은 거대한 창고 난 언제까지 참고
삑 그리고 다음 끝이 없는 바코드
강박
내 삶의 줄임말야
북어는 말라 비틀어져버렸지
희망의 증발
남은 대가리
꿈 속에 나타난 악마
어짜피 내일도 똑같아
[Hook]
Uh 너도 북어 너도 북어
찬 바람에 말라가고 있는 북어
Uh 너도 북어 너도 북어
시원한 국물엔 소망이 녹아들어
Uh 너도 북어 너도 북어
대가리에 남은 생각의 엄습
Uh 너도 북어 너도 북어
뻐끔 입김 같은 미랠 뻐끔
말라 비틀어진
북어 대가리에
불 꺼진 눈깔 속
술잔만 연거푸
[Verse2]
참 이상한 일이야
분명 다 먹고 살자고 하는데 이것 봐
사람이 만든 시스템이 사람을 부려
꼬라진 세상에 사람이 제일 싼 물건
누가 덜 싸지나 경쟁해
결국 버려지지 않기 위한 싸움을 매일 해
똑딱거려
세상은 시계
초침은 시침을 위해서 차려진 뷔페
쟨 몸이 불편해서 부품에서 탈락
쟨 애를 낳을까봐 부품에서 탈락
쟨 자주 아파서
쟨 그럴 수 있어서
탈락한 사람의 바닥까지도 생존에 황야
시간이 흐를수록 사람도 닳지
살아남은 너도 건전지가 허락할 때까지
말했잖아 사람이 제일 싸다니까
북어는 차갑디 찬 바람에 말라진 값이야
[Hook]
Uh 너도 북어 너도 북어
찬 바람에 말라가고 있는 북어
Uh 너도 북어 너도 북어
시원한 국물엔 소망이 녹아들어
Uh 너도 북어 너도 북어
대가리에 남은 생각의 엄습
Uh 너도 북어 너도 북어
뻐끔 입김 같은 미랠 뻐끔
말라 비틀어진
북어 대가리에
불 꺼진 눈깔 속
술잔만 연거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