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
Umm, so let them feel the fire
(그들이 이 열기를 느끼게 냅둬)
let them drown in silence
(그들이 이 침묵 속에 가라앉게 둬)
i’m sorry mama, body엔 빨간 trauma
(미안 엄마, 내 몸에는 빨간 트라우마가,)
you choose to ruin my life,
(넌 내 인생을 망치기로 결정했지만)
and y’all never say me sorry
(미안하다고 한 번도 한적이 없어)
Umm, so let them feel the fire
(그들이 이 열기를 느끼게 냅둬)
let them drown in silence
(그들이 이 침묵 속에 가라앉게 둬)
i’m sorry mama, body엔 빨간 trauma
(미안 엄마, 내 몸에는 빨간 트라우마가,)
Umm, yeah won’t you say me sorry
(미안하다고 한번쯤 해주지 않을래)
V)
그래 날 많이 원망했지? 죽고 싶을 정도로.
절망, 원한으로 가득 채워진 비포장도로.
나도 알아 그게 니가 여태 걸은 길.
이건 과거 상처 많은 꼬마, 내게 쓰는 편지.
그땐, 많이 무서웠었지?
11살 내가 봤던 세상, 빨강, 파란색으로 전부 덧칠.
덕지 덕지 몸에 남겼었어 흘린 피와 시퍼런 멍들.
내 방 구석 한켠에서 지새워 울어 매일 밤을.
아무도 내 얘길 들어 준 적 없어 지난 날들.
전부 게워내지 못해 꾹 삼킨 하루.
내가 어떻게 뭘 더 해야해?
난 매번 나를 죽여가며 살아갔었고,
있을거라 생각 한 적 없어 절대 내 편.
난 매번 지옥 같은 학교, 인격모독 하던 선생,
왕따 주동 하던 애들 사이서 계속 버텨왔는데.
내가 여기서 뭘 더 노력하는데?
H)
Umm, so let them feel the fire
(그들이 이 열기를 느끼게 냅둬)
let them drown in silence
(그들이 이 침묵 속에 가라앉게 둬)
i’m sorry mama, body엔 빨간 trauma
(미안 엄마, 내 몸에는 빨간 트라우마가,)
you choose to ruin my life,
(넌 내 인생을 망치기로 결정했지만)
and y’all never say me sorry
(미안하다고 한 번도 한적이 없어)
Umm, so let them feel the fire
(그들이 이 열기를 느끼게 냅둬)
let them drown in silence
(그들이 이 침묵 속에 가라앉게 둬)
i’m sorry mama, body엔 빨간 trauma
(미안 엄마, 내 몸에는 빨간 트라우마가,)
Umm, yeah won’t you say me sorry
(미안하다고 한번쯤 해주지 않을래)
V)
그래, 쟤네도 겪어봐야 해.
그래, 쟤네도 버텨봐야 해.
그래, 쟤네가 아파 봐야 해.
쟤네가 나한테 한 짓 내가 여태 당해본 건데.
그래, 쟤네가 다 해보라 해.
그래, 쟤네도 당해보라 해.
Uh, 그렇게 난 속으로 다 삼켜내면,
이겨 낼 줄 알았는데.
내가 여태 계속 잘해온 줄 알았어.
맞아 나, 항상 강한척만 하던 나.
아냐 다, 가짜야. 까고보면 내 모습은
무기력한 약한 나.
그걸 이겨내지 못한다면 다시 그때로 돌아가니깐.
그때는 많이 겁이 났어. 그저 변화를 원했고,
다시 현재로 돌아와서 과거처럼 혼자 두지 않아.
이제부터 내가 대신 싸워내고 구해줄게.
과거 너나 나나 둘다 행복하자.
H)
Umm, so let them feel the fire
(그들이 이 열기를 느끼게 냅둬)
let them drown in silence
(그들이 이 침묵 속에 가라앉게 둬)
i’m sorry mama, body엔 빨간 trauma
(미안 엄마, 내 몸에는 빨간 트라우마가,)
you choose to ruin my life,
(넌 내 인생을 망치기로 결정했지만)
and y’all never say me sorry
(미안하다고 한 번도 한적이 없어)
Umm, so let them feel the fire
(그들이 이 열기를 느끼게 냅둬)
let them drown in silence
(그들이 이 침묵 속에 가라앉게 둬)
i’m sorry mama, body엔 빨간 trauma
(미안 엄마, 내 몸에는 빨간 트라우마가,)
Umm, yeah won’t you say me sorry
(미안하다고 한번쯤 해주지 않을래)
H)
Umm, so let them feel the fire
(그들이 이 열기를 느끼게 냅둬)
let them drown in silence
(그들이 이 침묵 속에 가라앉게 둬)
i’m sorry mama, body엔 빨간 trauma
(미안 엄마, 내 몸에는 빨간 트라우마가,)
you choose to ruin my life,
(넌 내 인생을 망치기로 결정했지만)
and y’all never say me sorry
(미안하다고 한 번도 한적이 없어)
Umm, so let them feel the fire
(그들이 이 열기를 느끼게 냅둬)
let them drown in silence
(그들이 이 침묵 속에 가라앉게 둬)
i’m sorry mama, body엔 빨간 trauma
(미안 엄마, 내 몸에는 빨간 트라우마가,)
Umm, yeah won’t you say me sorry
(미안하다고 한번쯤 해주지 않을래)
V)
그래 날 많이 원망했지? 죽고 싶을 정도로.
절망, 원한으로 가득 채워진 비포장도로.
나도 알아 그게 니가 여태 걸은 길.
이건 과거 상처 많은 꼬마, 내게 쓰는 편지.
그땐, 많이 무서웠었지?
11살 내가 봤던 세상, 빨강, 파란색으로 전부 덧칠.
덕지 덕지 몸에 남겼었어 흘린 피와 시퍼런 멍들.
내 방 구석 한켠에서 지새워 울어 매일 밤을.
아무도 내 얘길 들어 준 적 없어 지난 날들.
전부 게워내지 못해 꾹 삼킨 하루.
내가 어떻게 뭘 더 해야해?
난 매번 나를 죽여가며 살아갔었고,
있을거라 생각 한 적 없어 절대 내 편.
난 매번 지옥 같은 학교, 인격모독 하던 선생,
왕따 주동 하던 애들 사이서 계속 버텨왔는데.
내가 여기서 뭘 더 노력하는데?
H)
Umm, so let them feel the fire
(그들이 이 열기를 느끼게 냅둬)
let them drown in silence
(그들이 이 침묵 속에 가라앉게 둬)
i’m sorry mama, body엔 빨간 trauma
(미안 엄마, 내 몸에는 빨간 트라우마가,)
you choose to ruin my life,
(넌 내 인생을 망치기로 결정했지만)
and y’all never say me sorry
(미안하다고 한 번도 한적이 없어)
Umm, so let them feel the fire
(그들이 이 열기를 느끼게 냅둬)
let them drown in silence
(그들이 이 침묵 속에 가라앉게 둬)
i’m sorry mama, body엔 빨간 trauma
(미안 엄마, 내 몸에는 빨간 트라우마가,)
Umm, yeah won’t you say me sorry
(미안하다고 한번쯤 해주지 않을래)
V)
그래, 쟤네도 겪어봐야 해.
그래, 쟤네도 버텨봐야 해.
그래, 쟤네가 아파 봐야 해.
쟤네가 나한테 한 짓 내가 여태 당해본 건데.
그래, 쟤네가 다 해보라 해.
그래, 쟤네도 당해보라 해.
Uh, 그렇게 난 속으로 다 삼켜내면,
이겨 낼 줄 알았는데.
내가 여태 계속 잘해온 줄 알았어.
맞아 나, 항상 강한척만 하던 나.
아냐 다, 가짜야. 까고보면 내 모습은
무기력한 약한 나.
그걸 이겨내지 못한다면 다시 그때로 돌아가니깐.
그때는 많이 겁이 났어. 그저 변화를 원했고,
다시 현재로 돌아와서 과거처럼 혼자 두지 않아.
이제부터 내가 대신 싸워내고 구해줄게.
과거 너나 나나 둘다 행복하자.
H)
Umm, so let them feel the fire
(그들이 이 열기를 느끼게 냅둬)
let them drown in silence
(그들이 이 침묵 속에 가라앉게 둬)
i’m sorry mama, body엔 빨간 trauma
(미안 엄마, 내 몸에는 빨간 트라우마가,)
you choose to ruin my life,
(넌 내 인생을 망치기로 결정했지만)
and y’all never say me sorry
(미안하다고 한 번도 한적이 없어)
Umm, so let them feel the fire
(그들이 이 열기를 느끼게 냅둬)
let them drown in silence
(그들이 이 침묵 속에 가라앉게 둬)
i’m sorry mama, body엔 빨간 trauma
(미안 엄마, 내 몸에는 빨간 트라우마가,)
Umm, yeah won’t you say me sorry
(미안하다고 한번쯤 해주지 않을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