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일찍 눈이 떠져서 거리로 나와
야나가와 아침 등교하는 학생들의 자전거
두루미가 길을 막아 조심스레 옆으로 걸어
사쿠라 이어진 길을 따라
끝에 벤치에 앉아 강줄기를 끝없이 바라봐
멈췄으면 좋겠다던 시간이 너가 떠난 후에 멈춰있어 지금이
주지 못한 편지 너에게 받았던 사전은 다시 돌려주려 해
사랑이라는 단어만은 오려낸 채
같이 가지 못한 Tokyo Tower 가슴의 요동 슬픔과 싸워
오이카케루 호도 스키쟈 나이와
히토바응 네무웃테 와스레루
나마이키 나미다가 코보레테 오치루
너를 닮은 따뜻한 바람 아오이 카제
조용한 마트에서 장을 보고 내가 좋아하는 레코드를 사러
단골 Bookoff 10시가 되기 전에 먼저 도착
기다리고 있어 맨 앞에서 기다리고 있어
아직도 달려가고 있어 너의 마음속을
히카루 이나즈미 큐우니 유우다치
무네노 소코마데 도샤부리니 나루
기다리고 있어 너를
파스텔톤 야나가와 너가 있어 완성되는 그림
그리고 있어 투명한 하늘 유성이 지나간 자리
너가 남긴 흔적처럼 조금씩 내려오고 있어
꺼져가는 불씨 믿고 싶지 않아 혼자 불어보고
아이스루 히토와히토리 터벅터벅 걷지 않아
용기 내어 보고 어제와 똑같은 하루처럼
살아가고 있죠 계절의 끝처럼 요동치는 마음은
곧 비가 오고 태풍이 지나가면 휩쓸리고 사라질까
이마노 아오사오 나쿠사나이데네
기억하고 있어 너를 아나타오 나쿠세바
카랏포나 세카이네 혼자서는 갈 수 없어
아직도 너의 마음속을 달려가고 있죠
기다리고 있어 저기 얼어있는 동상처럼
너무 일찍 눈이 떠져서 거리로 나와
야나가와 아침 등교하는 학생들의 자전거
두루미가 길을 막아 조심스레 옆으로 걸어
사쿠라 이어진 길을 따라
끝에 벤치에 앉아 강줄기를 끝없이 바라봐
멈췄으면 좋겠다던 시간이 너가 떠난 후에 멈춰있어 지금이
주지 못한 편지 너에게 받았던 사전은 다시 돌려주려 해
사랑이라는 단어만은 오려낸 채
같이 가지 못한 Tokyo Tower 가슴의 요동 슬픔과 싸워
오이카케루 호도 스키쟈 나이와
히토바응 네무웃테 와스레루
나마이키 나미다가 코보레테 오치루
너를 닮은 따뜻한 바람 아오이 카제
조용한 마트에서 장을 보고 내가 좋아하는 레코드를 사러
단골 Bookoff 10시가 되기 전에 먼저 도착
기다리고 있어 맨 앞에서 기다리고 있어
아직도 달려가고 있어 너의 마음속을
히카루 이나즈미 큐우니 유우다치
무네노 소코마데 도샤부리니 나루
기다리고 있어 너를
파스텔톤 야나가와 너가 있어 완성되는 그림
그리고 있어 투명한 하늘 유성이 지나간 자리
너가 남긴 흔적처럼 조금씩 내려오고 있어
꺼져가는 불씨 믿고 싶지 않아 혼자 불어보고
아이스루 히토와히토리 터벅터벅 걷지 않아
용기 내어 보고 어제와 똑같은 하루처럼
살아가고 있죠 계절의 끝처럼 요동치는 마음은
곧 비가 오고 태풍이 지나가면 휩쓸리고 사라질까
이마노 아오사오 나쿠사나이데네
기억하고 있어 너를 아나타오 나쿠세바
카랏포나 세카이네 혼자서는 갈 수 없어
아직도 너의 마음속을 달려가고 있죠
기다리고 있어 저기 얼어있는 동상처럼
너무 일찍 눈이 떠져서 거리로 나와
야나가와 아침 등교하는 학생들의 자전거
두루미가 길을 막아 조심스레 옆으로 걸어
사쿠라 이어진 길을 따라
끝에 벤치에 앉아 강줄기를 끝없이 바라봐
멈췄으면 좋겠다던 시간이 너가 떠난 후에 멈춰있어 지금이
주지 못한 편지 너에게 받았던 사전은 다시 돌려주려 해
사랑이라는 단어만은 오려낸 채
같이 가지 못한 Tokyo Tower 가슴의 요동 슬픔과 싸워
오이카케루 호도 스키쟈 나이와
히토바응 네무웃테 와스레루
나마이키 나미다가 코보레테 오치루
너를 닮은 따뜻한 바람 아오이 카제
조용한 마트에서 장을 보고 내가 좋아하는 레코드를 사러
단골 Bookoff 10시가 되기 전에 먼저 도착
기다리고 있어 맨 앞에서 기다리고 있어
아직도 달려가고 있어 너의 마음속을
히카루 이나즈미 큐우니 유우다치
무네노 소코마데 도샤부리니 나루
기다리고 있어 너를
파스텔톤 야나가와 너가 있어 완성되는 그림
그리고 있어 투명한 하늘 유성이 지나간 자리
너가 남긴 흔적처럼 조금씩 내려오고 있어
꺼져가는 불씨 믿고 싶지 않아 혼자 불어보고
아이스루 히토와히토리 터벅터벅 걷지 않아
용기 내어 보고 어제와 똑같은 하루처럼
살아가고 있죠 계절의 끝처럼 요동치는 마음은
곧 비가 오고 태풍이 지나가면 휩쓸리고 사라질까
이마노 아오사오 나쿠사나이데네
기억하고 있어 너를 아나타오 나쿠세바
카랏포나 세카이네 혼자서는 갈 수 없어
아직도 너의 마음속을 달려가고 있죠
기다리고 있어 저기 얼어있는 동상처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