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처(Nearby) 앨범 : 스스로를 작가로 칭한다
작사 : 박한근(onewaypark)
작곡 : 박한근(onewaypark)
편곡 : 근처(Nearby)
해결해야 할 일들을
멀리 미뤄두고
당장 하고픈 일들을
지금 시작한다
앞에 쌓여있는 몇 백 개의
불러왔던 이름들을 바꿨네
절망을 사랑으로 부를 때
드디어 눈이 떠지네
넘어진 순간부터
일어난 순간까지
시끄러운 나의 모습
아무도 모르네
앞에 쌓여있는 몇 백 개의
불러왔던 이름들을 바꿨네
절망을 사랑으로 부를 때
드디어 눈이 떠지네
앞에 쌓여있는 몇 백 개의
불러왔던 이름들을 바꿨네
끝내 손끝에 녹이 슬었네
이제는 돌아가야 해
해결해야 할 일들을
멀리 미뤄두고
당장 하고픈 일들을
지금 시작한다
앞에 쌓여있는 몇 백 개의
불러왔던 이름들을 바꿨네
절망을 사랑으로 부를 때
드디어 눈이 떠지네
넘어진 순간부터
일어난 순간까지
시끄러운 나의 모습
아무도 모르네
앞에 쌓여있는 몇 백 개의
불러왔던 이름들을 바꿨네
절망을 사랑으로 부를 때
드디어 눈이 떠지네
앞에 쌓여있는 몇 백 개의
불러왔던 이름들을 바꿨네
끝내 손끝에 녹이 슬었네
이제는 돌아가야 해
해결해야 할 일들을
멀리 미뤄두고
당장 하고픈 일들을
지금 시작한다
앞에 쌓여있는 몇 백 개의
불러왔던 이름들을 바꿨네
절망을 사랑으로 부를 때
드디어 눈이 떠지네
넘어진 순간부터
일어난 순간까지
시끄러운 나의 모습
아무도 모르네
앞에 쌓여있는 몇 백 개의
불러왔던 이름들을 바꿨네
절망을 사랑으로 부를 때
드디어 눈이 떠지네
앞에 쌓여있는 몇 백 개의
불러왔던 이름들을 바꿨네
끝내 손끝에 녹이 슬었네
이제는 돌아가야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