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ielA 앨범 : 보랏빛 도시
작사 : RuafKa
작곡 : RuafKa
편곡 : RuafKa, JAEHA YOON
차가운 새벽 공기 귓가를 스쳐 가
뜨지 않은 해의 존재를 잊었고
별 하나 없는 저 깜깜한 하늘은
날 잡아먹을 듯 내려와
시간은 흐르고 미세먼지로 가득 찬 도시 속 홀로 멈춰버린 나
전봇대 등지고 지나가 버린 무의미해진 청춘을 조금 후회해
이 도시의 새벽은 뿌연 연기에 숨이 막혀
저마다의 마스크를 쓰고
발버둥 치며 살아갈 무의미한 이유를 찾아
존재할 수 없는 이유
I’m already colored with the dark city where we live
저마다의 방법으로 살아가
In the dark back alley
아직 적응하지 못한 이 도시에서
고양이 울음소리 희미하게 들리고
굴러다니는 쓰레기의 철학
부정부패, 비리 넘치는 이 도시의 미래를 기대하진 않아
저 멀리 들리는 노란색 환호성 속
유난히 크게 들린 목소리
사랑을 잃어가는 도시 속 멈춘 우린 마치 돌멩이 같아서
쪼개지고 갈라져 손 틈새로 흐르는 모래처럼 사라져
지나가 버린 시간에 대한 어설픈 후회가
욕망과 계속 싸우고 있어
무의식에 지배되는 사람들을 찾고 있어
환상을 떠도는 사람을
이 도시의 새벽은 뿌연 연기에 숨이 막혀
저마다의 마스크를 쓰고
발버둥 치며 살아갈 무의미한 이유를 찾아
존재할 수 없는 이유
보라색 불빛 반짝이는 도시를 내려다보다
무기력한 생명을 찾았어
깜박이는 낡은 가로등 아래서 꿈을 찾아
오지 않을 내일 두고
I’m already colored with the dark city where we live
영원히 뜨지 않을 해를 바라
In the dark back alley
악법과 위선만 존재한 도시에서
보랏빛 연기 가득한 도시에서
차가운 새벽 공기 귓가를 스쳐 가
뜨지 않은 해의 존재를 잊었고
별 하나 없는 저 깜깜한 하늘은
날 잡아먹을 듯 내려와
시간은 흐르고 미세먼지로 가득 찬 도시 속 홀로 멈춰버린 나
전봇대 등지고 지나가 버린 무의미해진 청춘을 조금 후회해
이 도시의 새벽은 뿌연 연기에 숨이 막혀
저마다의 마스크를 쓰고
발버둥 치며 살아갈 무의미한 이유를 찾아
존재할 수 없는 이유
I’m already colored with the dark city where we live
저마다의 방법으로 살아가
In the dark back alley
아직 적응하지 못한 이 도시에서
고양이 울음소리 희미하게 들리고
굴러다니는 쓰레기의 철학
부정부패, 비리 넘치는 이 도시의 미래를 기대하진 않아
저 멀리 들리는 노란색 환호성 속
유난히 크게 들린 목소리
사랑을 잃어가는 도시 속 멈춘 우린 마치 돌멩이 같아서
쪼개지고 갈라져 손 틈새로 흐르는 모래처럼 사라져
지나가 버린 시간에 대한 어설픈 후회가
욕망과 계속 싸우고 있어
무의식에 지배되는 사람들을 찾고 있어
환상을 떠도는 사람을
이 도시의 새벽은 뿌연 연기에 숨이 막혀
저마다의 마스크를 쓰고
발버둥 치며 살아갈 무의미한 이유를 찾아
존재할 수 없는 이유
보라색 불빛 반짝이는 도시를 내려다보다
무기력한 생명을 찾았어
깜박이는 낡은 가로등 아래서 꿈을 찾아
오지 않을 내일 두고
I’m already colored with the dark city where we live
영원히 뜨지 않을 해를 바라
In the dark back alley
악법과 위선만 존재한 도시에서
보랏빛 연기 가득한 도시에서
차가운 새벽 공기 귓가를 스쳐 가
뜨지 않은 해의 존재를 잊었고
별 하나 없는 저 깜깜한 하늘은
날 잡아먹을 듯 내려와
시간은 흐르고 미세먼지로 가득 찬 도시 속 홀로 멈춰버린 나
전봇대 등지고 지나가 버린 무의미해진 청춘을 조금 후회해
이 도시의 새벽은 뿌연 연기에 숨이 막혀
저마다의 마스크를 쓰고
발버둥 치며 살아갈 무의미한 이유를 찾아
존재할 수 없는 이유
I’m already colored with the dark city where we live
저마다의 방법으로 살아가
In the dark back alley
아직 적응하지 못한 이 도시에서
고양이 울음소리 희미하게 들리고
굴러다니는 쓰레기의 철학
부정부패, 비리 넘치는 이 도시의 미래를 기대하진 않아
저 멀리 들리는 노란색 환호성 속
유난히 크게 들린 목소리
사랑을 잃어가는 도시 속 멈춘 우린 마치 돌멩이 같아서
쪼개지고 갈라져 손 틈새로 흐르는 모래처럼 사라져
지나가 버린 시간에 대한 어설픈 후회가
욕망과 계속 싸우고 있어
무의식에 지배되는 사람들을 찾고 있어
환상을 떠도는 사람을
이 도시의 새벽은 뿌연 연기에 숨이 막혀
저마다의 마스크를 쓰고
발버둥 치며 살아갈 무의미한 이유를 찾아
존재할 수 없는 이유
보라색 불빛 반짝이는 도시를 내려다보다
무기력한 생명을 찾았어
깜박이는 낡은 가로등 아래서 꿈을 찾아
오지 않을 내일 두고
I’m already colored with the dark city where we live
영원히 뜨지 않을 해를 바라
In the dark back alley
악법과 위선만 존재한 도시에서
보랏빛 연기 가득한 도시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