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t's go)
한숨만 푹, 모니터엔 흰 바탕
세 번째 초안, 이게 맞나? (I don't know)
월요병은 무슨, 매일이 그냥 월요일
복사 붙여넣기, Ctrl C, Ctrl V life
팀장님 눈치는 5G보다 빨라
내 영혼의 속도는 버퍼링 걸린 채
"아낌없이 주는 나무"는 동화 속에만
내 간과 쓸개는 재고가 없는데
에라 모르겠다, 그냥 질러볼까
마음속 BGM은 볼륨을 높여가
Good-bye, my desk! Good-bye, my stress!
이 구역의 프로 퇴사러 (I'm the one)
시원하게 던져, 사직서 한 장
내일부터 난 자유로운 영혼, So long!
Badabing, badaboom, 터져 나오는 웃음
(la la la, la la la)
이제 진짜 안녕이야 (Yeah, I'm gone)
커피는 쓴데, 인생은 왜 더 쓸까
의미 없는 회의, 끝없는 돌려 까기
"가족 같은 회사"란 그 말 좀 그만
내 진짜 가족은 날 집에서 기다려
"열정 페이"라는 말은 누가 만들었나
내 통장 잔고는 열정이 없는데
에라 모르겠다, 그냥 날아볼까
심장이 비트에 맞춰 더 크게 외쳐
Good-bye, my desk! Good-bye, my stress!
이 구역의 프로 퇴사러 (I'm the one)
시원하게 던져, 사직서 한 장
내일부터 난 자유로운 영혼, So long!
Badabing, badaboom, 터져 나오는 웃음
(Say la la la, la la la)
이제 진짜 안녕이야 (Yeah, I'm gone)
(Just wanna be free!)
(Yeah, set me free!)
완벽한 문장 같은 건 필요 없어
어차피 진심은 세 글자면 되잖아
더는 망설이지 마
내일의 해는 또 뜰 테니까
Good-bye, my desk! Good-bye, my stress!
이 구역의 최종 보스는 나 (I'm the one)
시원하게 던져, 사직서 한 장
이제부터 난 파란 하늘의 주인공!
(So long, farewell!)
진짜 끝이야, The End
(Bye bye, everyone)
사직서 블루스, 이젠 안녕!
(Let's go)
한숨만 푹, 모니터엔 흰 바탕
세 번째 초안, 이게 맞나? (I don't know)
월요병은 무슨, 매일이 그냥 월요일
복사 붙여넣기, Ctrl C, Ctrl V life
팀장님 눈치는 5G보다 빨라
내 영혼의 속도는 버퍼링 걸린 채
"아낌없이 주는 나무"는 동화 속에만
내 간과 쓸개는 재고가 없는데
에라 모르겠다, 그냥 질러볼까
마음속 BGM은 볼륨을 높여가
Good-bye, my desk! Good-bye, my stress!
이 구역의 프로 퇴사러 (I'm the one)
시원하게 던져, 사직서 한 장
내일부터 난 자유로운 영혼, So long!
Badabing, badaboom, 터져 나오는 웃음
(la la la, la la la)
이제 진짜 안녕이야 (Yeah, I'm gone)
커피는 쓴데, 인생은 왜 더 쓸까
의미 없는 회의, 끝없는 돌려 까기
"가족 같은 회사"란 그 말 좀 그만
내 진짜 가족은 날 집에서 기다려
"열정 페이"라는 말은 누가 만들었나
내 통장 잔고는 열정이 없는데
에라 모르겠다, 그냥 날아볼까
심장이 비트에 맞춰 더 크게 외쳐
Good-bye, my desk! Good-bye, my stress!
이 구역의 프로 퇴사러 (I'm the one)
시원하게 던져, 사직서 한 장
내일부터 난 자유로운 영혼, So long!
Badabing, badaboom, 터져 나오는 웃음
(Say la la la, la la la)
이제 진짜 안녕이야 (Yeah, I'm gone)
(Just wanna be free!)
(Yeah, set me free!)
완벽한 문장 같은 건 필요 없어
어차피 진심은 세 글자면 되잖아
더는 망설이지 마
내일의 해는 또 뜰 테니까
Good-bye, my desk! Good-bye, my stress!
이 구역의 최종 보스는 나 (I'm the one)
시원하게 던져, 사직서 한 장
이제부터 난 파란 하늘의 주인공!
(So long, farewell!)
진짜 끝이야, The End
(Bye bye, everyone)
사직서 블루스, 이젠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