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미에잇 (LUMI8) 앨범 : IN BLOOM
작사 : 루하흐 (Ruach)
작곡 : 루엘 (Reuel)
편곡 : 루엘 (Reuel)
Yo this ones for you
우리만 아는 언어로
이젠 말 안 해도 다 알아
Dear my crew
처음엔 그냥 스쳐 가는 인연인 줄 알았어
서툴렀던 말투와 낯선 눈빛
그래도 웃어주던 너 기억나
그때부터였지 나의 팀이 된 건
다투기도 많이 했지 사소한 일에도
근데 그게 또 우리를 단단하게 했어
어깨에 기대어 울던 밤
서로의 등을 밀어주던 시간
다른 꿈을 꿨던 우리가
같은 무대 위에 서게 된 거
우연은 아니야 운명이란 걸
지금은 알 것 같아
Dear my crew 함께라서 고마워
넘어질 때마다 날 잡아준 너
말보다 큰 믿음으로
여기까지 걸어왔어
서로가 서로의 이유가 되어
우리란 이름으로
불안한 날에도 가끔은 지쳐도
넌 늘 말했지 같이 가자고
그 한 마디가 나를 일으켜
포기 대신 다시 시작
다섯 손가락이 모여
하나의 주먹이 되듯
우린 뿔뿔이여도 결국
하나의 꿈을 향해 뛰는 중
어딜 가도 기억해
넌 내 HOME이야 yeah
같이 웃고 울던 날들
사진 속엔 담기지 않아
가장 빛났던 장면은
바로 지금 이 순간
Dear my crew 함께라서 고마워
너의 노래가 내 하루가 돼
익숙한 이 목소리가
서로의 길을 비춰줘
함께 걸어온 이 길 끝에서
우린 하나야
Dear my crew
Yo this ones for you
우리만 아는 언어로
이젠 말 안 해도 다 알아
Dear my crew
처음엔 그냥 스쳐 가는 인연인 줄 알았어
서툴렀던 말투와 낯선 눈빛
그래도 웃어주던 너 기억나
그때부터였지 나의 팀이 된 건
다투기도 많이 했지 사소한 일에도
근데 그게 또 우리를 단단하게 했어
어깨에 기대어 울던 밤
서로의 등을 밀어주던 시간
다른 꿈을 꿨던 우리가
같은 무대 위에 서게 된 거
우연은 아니야 운명이란 걸
지금은 알 것 같아
Dear my crew 함께라서 고마워
넘어질 때마다 날 잡아준 너
말보다 큰 믿음으로
여기까지 걸어왔어
서로가 서로의 이유가 되어
우리란 이름으로
불안한 날에도 가끔은 지쳐도
넌 늘 말했지 같이 가자고
그 한 마디가 나를 일으켜
포기 대신 다시 시작
다섯 손가락이 모여
하나의 주먹이 되듯
우린 뿔뿔이여도 결국
하나의 꿈을 향해 뛰는 중
어딜 가도 기억해
넌 내 HOME이야 yeah
같이 웃고 울던 날들
사진 속엔 담기지 않아
가장 빛났던 장면은
바로 지금 이 순간
Dear my crew 함께라서 고마워
너의 노래가 내 하루가 돼
익숙한 이 목소리가
서로의 길을 비춰줘
함께 걸어온 이 길 끝에서
우린 하나야
Dear my crew
Yo this ones for you
우리만 아는 언어로
이젠 말 안 해도 다 알아
Dear my crew
처음엔 그냥 스쳐 가는 인연인 줄 알았어
서툴렀던 말투와 낯선 눈빛
그래도 웃어주던 너 기억나
그때부터였지 나의 팀이 된 건
다투기도 많이 했지 사소한 일에도
근데 그게 또 우리를 단단하게 했어
어깨에 기대어 울던 밤
서로의 등을 밀어주던 시간
다른 꿈을 꿨던 우리가
같은 무대 위에 서게 된 거
우연은 아니야 운명이란 걸
지금은 알 것 같아
Dear my crew 함께라서 고마워
넘어질 때마다 날 잡아준 너
말보다 큰 믿음으로
여기까지 걸어왔어
서로가 서로의 이유가 되어
우리란 이름으로
불안한 날에도 가끔은 지쳐도
넌 늘 말했지 같이 가자고
그 한 마디가 나를 일으켜
포기 대신 다시 시작
다섯 손가락이 모여
하나의 주먹이 되듯
우린 뿔뿔이여도 결국
하나의 꿈을 향해 뛰는 중
어딜 가도 기억해
넌 내 HOME이야 yeah
같이 웃고 울던 날들
사진 속엔 담기지 않아
가장 빛났던 장면은
바로 지금 이 순간
Dear my crew 함께라서 고마워
너의 노래가 내 하루가 돼
익숙한 이 목소리가
서로의 길을 비춰줘
함께 걸어온 이 길 끝에서
우린 하나야
Dear my cre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