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ruelley 앨범 : 닿아야만해
작사 : Cruelley
작곡 : Omamurin
편곡 : Cruelley
이 말이 닿아야 해 노래가 끝나기 전엔
아니 이제 닿아 봐야 뭐해 반쪽짜리 로맨스
어떻게 지내냐는 말에 대답하지 못해
엉켜버린 시간선엔 발 디딜 수가 없대
날 위해 써내렸던 추운 방의 로맨스
네 생각 없다 해놓고 그건 슬프게도
maybe 거짓말
매일이 서툰 말
내일이 버겁다
눈뜨기엔 내게 여긴 너무 추운 방
너의 생각은 바보같이 매일 해
가득 찬 머리는 돌아가지 못해
부질없이 벌어대던 돈을 나는
헤프게 써 채워두지 못해
쌓아두면 돌아올까 혹해
네가 돌아올까 싶어 그 맘에
장미 한송일 꺾어 준비하려 해
흔해빠진 사랑 노래
필요하다면 걸어 내 손모가지
닿게 되면 돌아올까 너는 다시
아닌 걸 알잖아 roll the dice or till i die
뭐라 해야 할까
이별에 숨던 아인
두려워 변하던 사이
흐르는 눈물에 dive
마지막 장면에 뱉은 단어로 만들어 line
닿아야만 해 이 노랜 그걸 위해 쓰고 있기에
날 잡아야만 해 행복은 추억이라 읽지 않기에
이 노랜 닿아야만 해
이 말이 닿아야 해 노래가 끝나기 전엔
아니 이제 닿아 봐야 뭐해 반쪽짜리 로맨스
어떻게 지내냐는 말에 대답하지 못해
엉켜버린 시간선엔 발을 디딜 수가 없대
날 위해 써내렸던 추운 방의 로맨스
네 생각 없다 해놓고 그건 슬프게도
maybe 거짓말
매일이 서툰 말
내일이 버겁다
눈뜨기엔 여긴 너무 추워 필요해 네가 난
우리 이야긴 원치 않은 단화가 돼
지나간 것도 돌아보면 낭만이래 추억이래
모르겠네 지난 시간을
바라보는 것조차도 난 어려운데
아름다웠어야 진실한 사랑이래
가벼운 사랑 이였어서 그런 거래
사랑의 정답은 내가 정하고 과정을 만드는데
그건 오답이래
너 와 내가 주제던 그 영화
우리 그리곤 했던 그림은 명화
아니라면 그저 그런 만화
하늘에 해왔었던 형식으로 각화
수놓았던 하늘 위엔 분분한 낙화
너로 가득 찬 정원에 이름 모를 난화
들이 귓가를 속삭이며
나를 슬프게 만들어
나의 매일 밤
닿아야만 해 이 노랜 그걸 위해 쓰고 있기에
날 잡아야만 해 행복은 추억이라 읽지 않기에
이 노랜 닿아야만 해
이 말이 닿아야 해 노래가 끝나기 전엔
아니 이제 닿아 봐야 뭐해 반쪽짜리 로맨스
어떻게 지내냐는 말에 대답하지 못해
엉켜버린 시간선엔 발을 디딜 수가 없대
날 위해 써내렸던 추운 방의 로맨스
네 생각 없다 해놓고 그건 슬프게도
maybe 거짓말
매일이 서툰 말
내일이 버겁다
눈뜨기엔 여긴 너무 추워 필요해 네가 난
눈뜨기엔 여긴 너무 어두워
필요해 이 추운 방엔
네가 있어야 만 저 빛이 나를 겨우 감싸주나 봐
이 말이 닿아야 해 노래가 끝나기 전엔
아니 이제 닿아 봐야 뭐해 반쪽짜리 로맨스
어떻게 지내냐는 말에 대답하지 못해
엉켜버린 시간선엔 발 디딜 수가 없대
날 위해 써내렸던 추운 방의 로맨스
네 생각 없다 해놓고 그건 슬프게도
maybe 거짓말
매일이 서툰 말
내일이 버겁다
눈뜨기엔 내게 여긴 너무 추운 방
너의 생각은 바보같이 매일 해
가득 찬 머리는 돌아가지 못해
부질없이 벌어대던 돈을 나는
헤프게 써 채워두지 못해
쌓아두면 돌아올까 혹해
네가 돌아올까 싶어 그 맘에
장미 한송일 꺾어 준비하려 해
흔해빠진 사랑 노래
필요하다면 걸어 내 손모가지
닿게 되면 돌아올까 너는 다시
아닌 걸 알잖아 roll the dice or till i die
뭐라 해야 할까
이별에 숨던 아인
두려워 변하던 사이
흐르는 눈물에 dive
마지막 장면에 뱉은 단어로 만들어 line
닿아야만 해 이 노랜 그걸 위해 쓰고 있기에
날 잡아야만 해 행복은 추억이라 읽지 않기에
이 노랜 닿아야만 해
이 말이 닿아야 해 노래가 끝나기 전엔
아니 이제 닿아 봐야 뭐해 반쪽짜리 로맨스
어떻게 지내냐는 말에 대답하지 못해
엉켜버린 시간선엔 발을 디딜 수가 없대
날 위해 써내렸던 추운 방의 로맨스
네 생각 없다 해놓고 그건 슬프게도
maybe 거짓말
매일이 서툰 말
내일이 버겁다
눈뜨기엔 여긴 너무 추워 필요해 네가 난
우리 이야긴 원치 않은 단화가 돼
지나간 것도 돌아보면 낭만이래 추억이래
모르겠네 지난 시간을
바라보는 것조차도 난 어려운데
아름다웠어야 진실한 사랑이래
가벼운 사랑 이였어서 그런 거래
사랑의 정답은 내가 정하고 과정을 만드는데
그건 오답이래
너 와 내가 주제던 그 영화
우리 그리곤 했던 그림은 명화
아니라면 그저 그런 만화
하늘에 해왔었던 형식으로 각화
수놓았던 하늘 위엔 분분한 낙화
너로 가득 찬 정원에 이름 모를 난화
들이 귓가를 속삭이며
나를 슬프게 만들어
나의 매일 밤
닿아야만 해 이 노랜 그걸 위해 쓰고 있기에
날 잡아야만 해 행복은 추억이라 읽지 않기에
이 노랜 닿아야만 해
이 말이 닿아야 해 노래가 끝나기 전엔
아니 이제 닿아 봐야 뭐해 반쪽짜리 로맨스
어떻게 지내냐는 말에 대답하지 못해
엉켜버린 시간선엔 발을 디딜 수가 없대
날 위해 써내렸던 추운 방의 로맨스
네 생각 없다 해놓고 그건 슬프게도
maybe 거짓말
매일이 서툰 말
내일이 버겁다
눈뜨기엔 여긴 너무 추워 필요해 네가 난
눈뜨기엔 여긴 너무 어두워
필요해 이 추운 방엔
네가 있어야 만 저 빛이 나를 겨우 감싸주나 봐
이 말이 닿아야 해 노래가 끝나기 전엔
아니 이제 닿아 봐야 뭐해 반쪽짜리 로맨스
어떻게 지내냐는 말에 대답하지 못해
엉켜버린 시간선엔 발 디딜 수가 없대
날 위해 써내렸던 추운 방의 로맨스
네 생각 없다 해놓고 그건 슬프게도
maybe 거짓말
매일이 서툰 말
내일이 버겁다
눈뜨기엔 내게 여긴 너무 추운 방
너의 생각은 바보같이 매일 해
가득 찬 머리는 돌아가지 못해
부질없이 벌어대던 돈을 나는
헤프게 써 채워두지 못해
쌓아두면 돌아올까 혹해
네가 돌아올까 싶어 그 맘에
장미 한송일 꺾어 준비하려 해
흔해빠진 사랑 노래
필요하다면 걸어 내 손모가지
닿게 되면 돌아올까 너는 다시
아닌 걸 알잖아 roll the dice or till i die
뭐라 해야 할까
이별에 숨던 아인
두려워 변하던 사이
흐르는 눈물에 dive
마지막 장면에 뱉은 단어로 만들어 line
닿아야만 해 이 노랜 그걸 위해 쓰고 있기에
날 잡아야만 해 행복은 추억이라 읽지 않기에
이 노랜 닿아야만 해
이 말이 닿아야 해 노래가 끝나기 전엔
아니 이제 닿아 봐야 뭐해 반쪽짜리 로맨스
어떻게 지내냐는 말에 대답하지 못해
엉켜버린 시간선엔 발을 디딜 수가 없대
날 위해 써내렸던 추운 방의 로맨스
네 생각 없다 해놓고 그건 슬프게도
maybe 거짓말
매일이 서툰 말
내일이 버겁다
눈뜨기엔 여긴 너무 추워 필요해 네가 난
우리 이야긴 원치 않은 단화가 돼
지나간 것도 돌아보면 낭만이래 추억이래
모르겠네 지난 시간을
바라보는 것조차도 난 어려운데
아름다웠어야 진실한 사랑이래
가벼운 사랑 이였어서 그런 거래
사랑의 정답은 내가 정하고 과정을 만드는데
그건 오답이래
너 와 내가 주제던 그 영화
우리 그리곤 했던 그림은 명화
아니라면 그저 그런 만화
하늘에 해왔었던 형식으로 각화
수놓았던 하늘 위엔 분분한 낙화
너로 가득 찬 정원에 이름 모를 난화
들이 귓가를 속삭이며
나를 슬프게 만들어
나의 매일 밤
닿아야만 해 이 노랜 그걸 위해 쓰고 있기에
날 잡아야만 해 행복은 추억이라 읽지 않기에
이 노랜 닿아야만 해
이 말이 닿아야 해 노래가 끝나기 전엔
아니 이제 닿아 봐야 뭐해 반쪽짜리 로맨스
어떻게 지내냐는 말에 대답하지 못해
엉켜버린 시간선엔 발을 디딜 수가 없대
날 위해 써내렸던 추운 방의 로맨스
네 생각 없다 해놓고 그건 슬프게도
maybe 거짓말
매일이 서툰 말
내일이 버겁다
눈뜨기엔 여긴 너무 추워 필요해 네가 난
눈뜨기엔 여긴 너무 어두워
필요해 이 추운 방엔
네가 있어야 만 저 빛이 나를 겨우 감싸주나 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