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드블락(red block) 앨범 : BRUISER
작사 : 던피(dunphy), 도유(Doyu), 언카인드네이버(unkind neighbor), KITASU
작곡 : baad beats
편곡 : 던피(dunphy), 도유(Doyu)
서울 밤은 밝았지
써내려가 간단히
내려 짐을 하나씩
누군 꿈을 꾸려 눈을 감았지
걔네들은 뒤에 나란히
서 있고 혓바닥에 방아쇠를 당겨
배게 밑에 떨어진 땀방울의 흔적들 잘 말려
이건 값이 없는 가격
자신의 것 을 보지 못 한 너의 시는 단편
다음 날과 다음 날 또 다음 날 난 너무 간편
We are different, focus, wake up
핸들 꺾어도 목적지는 K-up
손 목 위 그려진 투명 X
보물 없어도 의미는 끼리 구별해
혼자 거스르기 힘든 중력
날 어서 받쳐 수면
위로 떠올라, 미련 없이 떠나
시간 없어, 네 질투심에 사과폰은 꺼 놔
머리 아님 꼬리 정체성의 혼란
용띠 새끼들 둘러앉아 머리 안에 섬광
우린 학교 운동회 트랙
바통 터치 후 그런 다음
일기처럼 쓴 메모장 글들을
공유한 다음 drop now
저 새낀 언제 누가 불렀나
난 매일 밤마다 불려 나와
어느 장소던 분위기 띄우고
집 갈 땐 팔로워 수 올라가
유행은 언젠가는 컴백홈
Now you see me?
그런 듯 살다 보면
오게 돼있어 계속 직진
가보면 커브
아님 유턴
목적지 도착
P로 땡기고
닫고 주차
서울 밤은 밝았지
써내려가 간단히
내려 짐을 하나씩
누군 꿈을 꾸려 눈을 감았지
걔네들은 뒤에 나란히
서 있고 혓바닥에 방아쇠를 당겨
배게 밑에 떨어진 땀방울의 흔적들 잘 말려
이건 값이 없는 가격
자신의 것 을 보지 못 한 너의 시는 단편
다음 날과 다음 날 또 다음 날 난 너무 간편
I don’t fuck with you
지금 이 순간 전부
라고 생각할 수 있어
답을 찾아 걷는 꿈
너무 많은 Case
한 걸음에 가지 Same
어른들의 지혜들은 대체되지 AI
틀렸다고 생각하지는 않아
흐름을 타지 조용한 여객선
새로운 길을 가지 내 이름 석자를 걸고 책을 써
이건 나 말고 누가 도와줄 수도
어려워 궁시렁 댈 시간에 문제를 해결해갈 수도 없어
각자의 가능성을 발현
계속해 복사해 팔고, 단순한 마인드 하나로 살어
척박한 땅에도 꽃이 하나 더 피듯이
자신을 아끼고 나가면 뭐라도 되어 있겠지
더 Level up 하는 삶
게임처럼 단순하게 여행하듯이
자극에 놀라지만 적응 바로 하듯이
소중한걸 잃어도 다음 목표가 있듯이
나아가지 반드시 걸어가지 Right with it
Forget “em so gotta move that
고요했던 지난날은 Flashbang
가운데로 걸어가지 Right back
조금씩 더 ah
누군가는 우릴 기대해
조롱 섞인 비웃음에
팔려 나가진 않아
머릿속에 있잖아
멀리 나가지 않아 Be okay
서울 밤은 밝았지
써내려가 간단히
내려 짐을 하나씩
누군 꿈을 꾸려 눈을 감았지
걔네들은 뒤에 나란히
서 있고 혓바닥에 방아쇠를 당겨
배게 밑에 떨어진 땀방울의 흔적들 잘 말려
이건 값이 없는 가격
자신의 것 을 보지 못 한 너의 시는 단편
다음 날과 다음 날 또 다음 날 난 너무 간편
서울 밤은 밝았지
써내려가 간단히
내려 짐을 하나씩
누군 꿈을 꾸려 눈을 감았지
걔네들은 뒤에 나란히
서 있고 혓바닥에 방아쇠를 당겨
배게 밑에 떨어진 땀방울의 흔적들 잘 말려
이건 값이 없는 가격
자신의 것 을 보지 못 한 너의 시는 단편
다음 날과 다음 날 또 다음 날 난 너무 간편
We are different, focus, wake up
핸들 꺾어도 목적지는 K-up
손 목 위 그려진 투명 X
보물 없어도 의미는 끼리 구별해
혼자 거스르기 힘든 중력
날 어서 받쳐 수면
위로 떠올라, 미련 없이 떠나
시간 없어, 네 질투심에 사과폰은 꺼 놔
머리 아님 꼬리 정체성의 혼란
용띠 새끼들 둘러앉아 머리 안에 섬광
우린 학교 운동회 트랙
바통 터치 후 그런 다음
일기처럼 쓴 메모장 글들을
공유한 다음 drop now
저 새낀 언제 누가 불렀나
난 매일 밤마다 불려 나와
어느 장소던 분위기 띄우고
집 갈 땐 팔로워 수 올라가
유행은 언젠가는 컴백홈
Now you see me?
그런 듯 살다 보면
오게 돼있어 계속 직진
가보면 커브
아님 유턴
목적지 도착
P로 땡기고
닫고 주차
서울 밤은 밝았지
써내려가 간단히
내려 짐을 하나씩
누군 꿈을 꾸려 눈을 감았지
걔네들은 뒤에 나란히
서 있고 혓바닥에 방아쇠를 당겨
배게 밑에 떨어진 땀방울의 흔적들 잘 말려
이건 값이 없는 가격
자신의 것 을 보지 못 한 너의 시는 단편
다음 날과 다음 날 또 다음 날 난 너무 간편
I don’t fuck with you
지금 이 순간 전부
라고 생각할 수 있어
답을 찾아 걷는 꿈
너무 많은 Case
한 걸음에 가지 Same
어른들의 지혜들은 대체되지 AI
틀렸다고 생각하지는 않아
흐름을 타지 조용한 여객선
새로운 길을 가지 내 이름 석자를 걸고 책을 써
이건 나 말고 누가 도와줄 수도
어려워 궁시렁 댈 시간에 문제를 해결해갈 수도 없어
각자의 가능성을 발현
계속해 복사해 팔고, 단순한 마인드 하나로 살어
척박한 땅에도 꽃이 하나 더 피듯이
자신을 아끼고 나가면 뭐라도 되어 있겠지
더 Level up 하는 삶
게임처럼 단순하게 여행하듯이
자극에 놀라지만 적응 바로 하듯이
소중한걸 잃어도 다음 목표가 있듯이
나아가지 반드시 걸어가지 Right with it
Forget “em so gotta move that
고요했던 지난날은 Flashbang
가운데로 걸어가지 Right back
조금씩 더 ah
누군가는 우릴 기대해
조롱 섞인 비웃음에
팔려 나가진 않아
머릿속에 있잖아
멀리 나가지 않아 Be okay
서울 밤은 밝았지
써내려가 간단히
내려 짐을 하나씩
누군 꿈을 꾸려 눈을 감았지
걔네들은 뒤에 나란히
서 있고 혓바닥에 방아쇠를 당겨
배게 밑에 떨어진 땀방울의 흔적들 잘 말려
이건 값이 없는 가격
자신의 것 을 보지 못 한 너의 시는 단편
다음 날과 다음 날 또 다음 날 난 너무 간편
서울 밤은 밝았지
써내려가 간단히
내려 짐을 하나씩
누군 꿈을 꾸려 눈을 감았지
걔네들은 뒤에 나란히
서 있고 혓바닥에 방아쇠를 당겨
배게 밑에 떨어진 땀방울의 흔적들 잘 말려
이건 값이 없는 가격
자신의 것 을 보지 못 한 너의 시는 단편
다음 날과 다음 날 또 다음 날 난 너무 간편
We are different, focus, wake up
핸들 꺾어도 목적지는 K-up
손 목 위 그려진 투명 X
보물 없어도 의미는 끼리 구별해
혼자 거스르기 힘든 중력
날 어서 받쳐 수면
위로 떠올라, 미련 없이 떠나
시간 없어, 네 질투심에 사과폰은 꺼 놔
머리 아님 꼬리 정체성의 혼란
용띠 새끼들 둘러앉아 머리 안에 섬광
우린 학교 운동회 트랙
바통 터치 후 그런 다음
일기처럼 쓴 메모장 글들을
공유한 다음 drop now
저 새낀 언제 누가 불렀나
난 매일 밤마다 불려 나와
어느 장소던 분위기 띄우고
집 갈 땐 팔로워 수 올라가
유행은 언젠가는 컴백홈
Now you see me?
그런 듯 살다 보면
오게 돼있어 계속 직진
가보면 커브
아님 유턴
목적지 도착
P로 땡기고
닫고 주차
서울 밤은 밝았지
써내려가 간단히
내려 짐을 하나씩
누군 꿈을 꾸려 눈을 감았지
걔네들은 뒤에 나란히
서 있고 혓바닥에 방아쇠를 당겨
배게 밑에 떨어진 땀방울의 흔적들 잘 말려
이건 값이 없는 가격
자신의 것 을 보지 못 한 너의 시는 단편
다음 날과 다음 날 또 다음 날 난 너무 간편
I don’t fuck with you
지금 이 순간 전부
라고 생각할 수 있어
답을 찾아 걷는 꿈
너무 많은 Case
한 걸음에 가지 Same
어른들의 지혜들은 대체되지 AI
틀렸다고 생각하지는 않아
흐름을 타지 조용한 여객선
새로운 길을 가지 내 이름 석자를 걸고 책을 써
이건 나 말고 누가 도와줄 수도
어려워 궁시렁 댈 시간에 문제를 해결해갈 수도 없어
각자의 가능성을 발현
계속해 복사해 팔고, 단순한 마인드 하나로 살어
척박한 땅에도 꽃이 하나 더 피듯이
자신을 아끼고 나가면 뭐라도 되어 있겠지
더 Level up 하는 삶
게임처럼 단순하게 여행하듯이
자극에 놀라지만 적응 바로 하듯이
소중한걸 잃어도 다음 목표가 있듯이
나아가지 반드시 걸어가지 Right with it
Forget “em so gotta move that
고요했던 지난날은 Flashbang
가운데로 걸어가지 Right back
조금씩 더 ah
누군가는 우릴 기대해
조롱 섞인 비웃음에
팔려 나가진 않아
머릿속에 있잖아
멀리 나가지 않아 Be okay
서울 밤은 밝았지
써내려가 간단히
내려 짐을 하나씩
누군 꿈을 꾸려 눈을 감았지
걔네들은 뒤에 나란히
서 있고 혓바닥에 방아쇠를 당겨
배게 밑에 떨어진 땀방울의 흔적들 잘 말려
이건 값이 없는 가격
자신의 것 을 보지 못 한 너의 시는 단편
다음 날과 다음 날 또 다음 날 난 너무 간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