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린 할아버지 파란 다마스를 타고
양평에서 청계천으로
빌딩 숲을 다 돌고나면
그저 너무나도 행복했었어
나 다시 돌아갈 수도 만날 수도 없단 걸 알어
지나간 시간들이 지금 날 만든 것도 알어
그래도 나 가끔 다시 돌아가고 싶어 미쳐
알 수 없던 상황 감정들은 내게 빛을 비춰
기뻐하던 때도 있고 슬퍼하던 때도 있어
당연하게 여기지만 때론 중요한 걸 놓쳐
지난날의 필름들을 끊김 없이 전부 돌려
그럴 때의 표정들은 차갑지만 좋아 보여
우린 할아버지 파란 다마스를 타고
양평에서 청계천으로
빌딩 숲을 다 돌고 나면
그저 너무나도 행복했었어
이제 할아버질 만나러 가면
까만 나비가 어깨 위로
무슨 할 말들이 있는 것처럼
여기저기를 날아다녀
기억은 머릿속에
추억은 가슴속에
다마스 다시 방 속에
적혀진 쪽진 어디에
향수들을 뿌리네
옛 냄새가 풍기게
너도나도 할 것 없이
모두 눈이 감기네
쥐도 새도 모르게 세월은 흐르네
안일하던 오늘 하루도 결국 추억 속에
우린 할아버지 파란 다마스를 타고
양평에서 청계천으로
빌딩 숲을 다 돌고 나면
그저 너무나도 행복했었어
이제 할아버질 만나러 가면
까만 나비가 어깨 위로
무슨 할 말들이 있는 것처럼
여기저기를 날아다녀
기억은 머릿속에
추억은 가슴속에
다마스 다시 방 속에
적혀진 쪽진 어디에
우린 할아버지 파란 다마스를 타고
양평에서 청계천으로
빌딩 숲을 다 돌고나면
그저 너무나도 행복했었어
나 다시 돌아갈 수도 만날 수도 없단 걸 알어
지나간 시간들이 지금 날 만든 것도 알어
그래도 나 가끔 다시 돌아가고 싶어 미쳐
알 수 없던 상황 감정들은 내게 빛을 비춰
기뻐하던 때도 있고 슬퍼하던 때도 있어
당연하게 여기지만 때론 중요한 걸 놓쳐
지난날의 필름들을 끊김 없이 전부 돌려
그럴 때의 표정들은 차갑지만 좋아 보여
우린 할아버지 파란 다마스를 타고
양평에서 청계천으로
빌딩 숲을 다 돌고 나면
그저 너무나도 행복했었어
이제 할아버질 만나러 가면
까만 나비가 어깨 위로
무슨 할 말들이 있는 것처럼
여기저기를 날아다녀
기억은 머릿속에
추억은 가슴속에
다마스 다시 방 속에
적혀진 쪽진 어디에
향수들을 뿌리네
옛 냄새가 풍기게
너도나도 할 것 없이
모두 눈이 감기네
쥐도 새도 모르게 세월은 흐르네
안일하던 오늘 하루도 결국 추억 속에
우린 할아버지 파란 다마스를 타고
양평에서 청계천으로
빌딩 숲을 다 돌고 나면
그저 너무나도 행복했었어
이제 할아버질 만나러 가면
까만 나비가 어깨 위로
무슨 할 말들이 있는 것처럼
여기저기를 날아다녀
기억은 머릿속에
추억은 가슴속에
다마스 다시 방 속에
적혀진 쪽진 어디에
우린 할아버지 파란 다마스를 타고
양평에서 청계천으로
빌딩 숲을 다 돌고나면
그저 너무나도 행복했었어
나 다시 돌아갈 수도 만날 수도 없단 걸 알어
지나간 시간들이 지금 날 만든 것도 알어
그래도 나 가끔 다시 돌아가고 싶어 미쳐
알 수 없던 상황 감정들은 내게 빛을 비춰
기뻐하던 때도 있고 슬퍼하던 때도 있어
당연하게 여기지만 때론 중요한 걸 놓쳐
지난날의 필름들을 끊김 없이 전부 돌려
그럴 때의 표정들은 차갑지만 좋아 보여
우린 할아버지 파란 다마스를 타고
양평에서 청계천으로
빌딩 숲을 다 돌고 나면
그저 너무나도 행복했었어
이제 할아버질 만나러 가면
까만 나비가 어깨 위로
무슨 할 말들이 있는 것처럼
여기저기를 날아다녀
기억은 머릿속에
추억은 가슴속에
다마스 다시 방 속에
적혀진 쪽진 어디에
향수들을 뿌리네
옛 냄새가 풍기게
너도나도 할 것 없이
모두 눈이 감기네
쥐도 새도 모르게 세월은 흐르네
안일하던 오늘 하루도 결국 추억 속에
우린 할아버지 파란 다마스를 타고
양평에서 청계천으로
빌딩 숲을 다 돌고 나면
그저 너무나도 행복했었어
이제 할아버질 만나러 가면
까만 나비가 어깨 위로
무슨 할 말들이 있는 것처럼
여기저기를 날아다녀
기억은 머릿속에
추억은 가슴속에
다마스 다시 방 속에
적혀진 쪽진 어디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