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 꾸어 왔었던 꿈을
머잖아 손에 넣었지요
나도 기뻐! 잘됐어
망가진 인형을 계속 떠나지 못해서
둘이서만 그저 울고 있었지
그 시절은
! 축하해요!
오늘 태양이 보이지 않게 되더라도
싫다고 할 정도로 말해줄 수 있어요
응, 거리는 오늘도 비로 슬픔 부풀어 오르네
가위를 쥐고
조각조각 잘게 잘라요
둘이서
풀 침대에 엎드려누워
미지근한 사이다 돌려가며 마시며
뭐라도 될 수 있는 마법을 걸었을 터이건만
말수가 적어서
오해도 (말야) 여러가지 있어요
"그 나름대로 살아간다"란 뭐라는 거지?
알 수 없지요
! 축하해요!
오늘 태양이 보이지 않게 되더라도
싫다고 할 정도로 말해주기에
나는 아직 출구가
보이지 않는 터널 빠져나가요
흔들흔들
이따금은 떠올려요 그대를
차 몰며 고! 고!
두려운 이야기를 뛰어넘어 와우!
"그걸 넘으면 바다가 보일거예요!"
! 축하해요!
오늘 태양이 보이지 않게 되더라도
싫다고 할 정도로 말해줄 수 있어요
응, 거리는 오늘도 비로 슬픔 부풀어 오르네
그림물감을 짜서 무지개색으로 빽빽히 칠하자
둘이서
계속 꾸어 왔었던 꿈을
머잖아 손에 넣었지요
나도 기뻐! 잘됐어
망가진 인형을 계속 떠나지 못해서
둘이서만 그저 울고 있었지
그 시절은
! 축하해요!
오늘 태양이 보이지 않게 되더라도
싫다고 할 정도로 말해줄 수 있어요
응, 거리는 오늘도 비로 슬픔 부풀어 오르네
가위를 쥐고
조각조각 잘게 잘라요
둘이서
풀 침대에 엎드려누워
미지근한 사이다 돌려가며 마시며
뭐라도 될 수 있는 마법을 걸었을 터이건만
말수가 적어서
오해도 (말야) 여러가지 있어요
"그 나름대로 살아간다"란 뭐라는 거지?
알 수 없지요
! 축하해요!
오늘 태양이 보이지 않게 되더라도
싫다고 할 정도로 말해주기에
나는 아직 출구가
보이지 않는 터널 빠져나가요
흔들흔들
이따금은 떠올려요 그대를
차 몰며 고! 고!
두려운 이야기를 뛰어넘어 와우!
"그걸 넘으면 바다가 보일거예요!"
! 축하해요!
오늘 태양이 보이지 않게 되더라도
싫다고 할 정도로 말해줄 수 있어요
응, 거리는 오늘도 비로 슬픔 부풀어 오르네
그림물감을 짜서 무지개색으로 빽빽히 칠하자
둘이서
계속 꾸어 왔었던 꿈을
머잖아 손에 넣었지요
나도 기뻐! 잘됐어
망가진 인형을 계속 떠나지 못해서
둘이서만 그저 울고 있었지
그 시절은
! 축하해요!
오늘 태양이 보이지 않게 되더라도
싫다고 할 정도로 말해줄 수 있어요
응, 거리는 오늘도 비로 슬픔 부풀어 오르네
가위를 쥐고
조각조각 잘게 잘라요
둘이서
풀 침대에 엎드려누워
미지근한 사이다 돌려가며 마시며
뭐라도 될 수 있는 마법을 걸었을 터이건만
말수가 적어서
오해도 (말야) 여러가지 있어요
"그 나름대로 살아간다"란 뭐라는 거지?
알 수 없지요
! 축하해요!
오늘 태양이 보이지 않게 되더라도
싫다고 할 정도로 말해주기에
나는 아직 출구가
보이지 않는 터널 빠져나가요
흔들흔들
이따금은 떠올려요 그대를
차 몰며 고! 고!
두려운 이야기를 뛰어넘어 와우!
"그걸 넘으면 바다가 보일거예요!"
! 축하해요!
오늘 태양이 보이지 않게 되더라도
싫다고 할 정도로 말해줄 수 있어요
응, 거리는 오늘도 비로 슬픔 부풀어 오르네
그림물감을 짜서 무지개색으로 빽빽히 칠하자
둘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