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La La…ウタオウ(라라라 우타오-)
La La La…ナガレルママニ(라라라 나가레루마마니)
ウタオウ (우타오-)
티끌에 걸려 넘어지며
되돌아본 거리는 먼지 투성이고
선선한 오전의 구름이 소리도 없이
추억의 바다로 데리고 가네
급한 발걸음에 갑자기 목이말라
아래를 향해 꿇어앉고 있는다면
데이지 하늘을 나는 걸어서 갈테야!
나뭇가지로 새어나오는 빛이 느릿느릿 여행을
떠난다는 걸 알리네
물새가 최후의 꿈을 꾸었다
가지각색의 유리같은 눈물의 아름다움
무지개 빛은 초가을 바람을 타네
흰색과 검정색의 기억도 언젠가는 낙엽으로 채워지고
하나님의 마음에 들 수 있도록
그때 , 그 길에 말라죽어 가는
이름도 없는 꽃의 색깔을 생각했어
스쳐지난 사람의 기억을 떠올리며
희망의 지도를 품에 안았어
여름의 풀향기 같은
무더운 오후에 둘이 있는 듯한
행복한 침묵에 말을 잃을 듯해
작은 별이 조용히 시작을 기다리네
방울벌레가 마지막 꿈을 꾸었지
가지각색의 유리같은 눈물의 아름다움
무지개 빛은 초가을 바람을 타네
흰색과 검정색의 기억도 언젠가는 낙엽으로 채워지고
하나님의 마음에 들 수 있도록
La La La…ウタオウ(라라라 우타오-)
La La La…ナガレルママニ(라라라 나가레루마마니)
ウタオウ (우타오-)
티끌에 걸려 넘어지며
되돌아본 거리는 먼지 투성이고
선선한 오전의 구름이 소리도 없이
추억의 바다로 데리고 가네
급한 발걸음에 갑자기 목이말라
아래를 향해 꿇어앉고 있는다면
데이지 하늘을 나는 걸어서 갈테야!
나뭇가지로 새어나오는 빛이 느릿느릿 여행을
떠난다는 걸 알리네
물새가 최후의 꿈을 꾸었다
가지각색의 유리같은 눈물의 아름다움
무지개 빛은 초가을 바람을 타네
흰색과 검정색의 기억도 언젠가는 낙엽으로 채워지고
하나님의 마음에 들 수 있도록
그때 , 그 길에 말라죽어 가는
이름도 없는 꽃의 색깔을 생각했어
스쳐지난 사람의 기억을 떠올리며
희망의 지도를 품에 안았어
여름의 풀향기 같은
무더운 오후에 둘이 있는 듯한
행복한 침묵에 말을 잃을 듯해
작은 별이 조용히 시작을 기다리네
방울벌레가 마지막 꿈을 꾸었지
가지각색의 유리같은 눈물의 아름다움
무지개 빛은 초가을 바람을 타네
흰색과 검정색의 기억도 언젠가는 낙엽으로 채워지고
하나님의 마음에 들 수 있도록
La La La…ウタオウ(라라라 우타오-)
La La La…ナガレルママニ(라라라 나가레루마마니)
ウタオウ (우타오-)
티끌에 걸려 넘어지며
되돌아본 거리는 먼지 투성이고
선선한 오전의 구름이 소리도 없이
추억의 바다로 데리고 가네
급한 발걸음에 갑자기 목이말라
아래를 향해 꿇어앉고 있는다면
데이지 하늘을 나는 걸어서 갈테야!
나뭇가지로 새어나오는 빛이 느릿느릿 여행을
떠난다는 걸 알리네
물새가 최후의 꿈을 꾸었다
가지각색의 유리같은 눈물의 아름다움
무지개 빛은 초가을 바람을 타네
흰색과 검정색의 기억도 언젠가는 낙엽으로 채워지고
하나님의 마음에 들 수 있도록
그때 , 그 길에 말라죽어 가는
이름도 없는 꽃의 색깔을 생각했어
스쳐지난 사람의 기억을 떠올리며
희망의 지도를 품에 안았어
여름의 풀향기 같은
무더운 오후에 둘이 있는 듯한
행복한 침묵에 말을 잃을 듯해
작은 별이 조용히 시작을 기다리네
방울벌레가 마지막 꿈을 꾸었지
가지각색의 유리같은 눈물의 아름다움
무지개 빛은 초가을 바람을 타네
흰색과 검정색의 기억도 언젠가는 낙엽으로 채워지고
하나님의 마음에 들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