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석 -
우리들은 이 시대에 태어난 의미 알 방법도 없이
지나가는 시간 따위 신경 쓰지 않고, 잠깐 자고 사각의 하늘아래에서 여느 때와 같이
태양은 창밖을 선명하게 비추고 또 새로운 하루가 드리워진다
벗어버린 채의 신발은 있던 곳에서 하늘을 날수도 없을 것이고
아득히 먼 땅에서는 잔혹한 나날이 계속되는데 이런 우리들은
하찮은 벽을 눈 앞에 두고 두려워 쩔쩔매는 것처럼
바다 저편의 하늘이 빨갛게 물들 때, 이런 우리들
하찮은 벽 따위 부셔버리고 그 다음의 일을 시작하자 어서
그래 그 때쯤이면 멀리 보였던 새가 있던 장소에 다을 것 같아서
지금 내 몸속을 흐르는 이 기운 높게, 빨간 피를 태워서
용기를 가지고 했던 맹세, 콧웃음같이 흐르는 세계
뛰어나가자 함께 이런 시대는 새로 칠하는 것은 우리들 세대
그래 혼자 어두운 방에서 웅크린채 아무것도 하지 않고 그대로 겁쟁이인 채로
시간이 해결해 줄거야 라고 말한 체로 보고서도 못본 척 한체
여기에 서있는 의의를 가지고 싶었다. 그래서 우리들은 필사적으로 싸웠다
싸워 이겼다. 작은 프라이드 주머니속에 넣고
다시 여기에 서본다 조금 자랑스러워하는 얼굴의 자기가 있다
만면에 웃음을 띈 너희들이 바로 눈앞에 보인다
어서 목표로 한 곳에 불빛이 보이고, 구름이 사라져 보였다면
견딜 수 없을 정도의 아픔 가슴에 안고
구속받지 않고 살았던 소년시대의 틈 없이 울리는 웃음소리도
무책임하게 꾸었던 꿈도 옛날이야기 지금은 더 이상
계속 머릿속을 울리는 두통의 원인은 부풀어서 시간의 파도에 겁먹고
도망칠 장소 찾을 여유조차 없이 시시각각 새겨지는 흐름에 흔들려
그래도 나를 살짝 감싸준 너의 온기 지금까지
계속되는데 전해지는데 나는 멈춰진 체로 아무것도 하지 않고
이래서는 시작되지 않고, 잠 속에서 구원은 없다
그래서 나는 내 의사로서 걷는다 불가사의하게도 지금은 헤매는 일없이
때로는 차가운 바람 강하게 불어와도
밖에는 슬픈 비가 계속 내리고 있어도
상냥한 새의 노랫소리가 네게 눈뜨라고 유혹한다
우리들은 움직이기 시작해서 무언가 다시 시작하겠지
- 해석 -
우리들은 이 시대에 태어난 의미 알 방법도 없이
지나가는 시간 따위 신경 쓰지 않고, 잠깐 자고 사각의 하늘아래에서 여느 때와 같이
태양은 창밖을 선명하게 비추고 또 새로운 하루가 드리워진다
벗어버린 채의 신발은 있던 곳에서 하늘을 날수도 없을 것이고
아득히 먼 땅에서는 잔혹한 나날이 계속되는데 이런 우리들은
하찮은 벽을 눈 앞에 두고 두려워 쩔쩔매는 것처럼
바다 저편의 하늘이 빨갛게 물들 때, 이런 우리들
하찮은 벽 따위 부셔버리고 그 다음의 일을 시작하자 어서
그래 그 때쯤이면 멀리 보였던 새가 있던 장소에 다을 것 같아서
지금 내 몸속을 흐르는 이 기운 높게, 빨간 피를 태워서
용기를 가지고 했던 맹세, 콧웃음같이 흐르는 세계
뛰어나가자 함께 이런 시대는 새로 칠하는 것은 우리들 세대
그래 혼자 어두운 방에서 웅크린채 아무것도 하지 않고 그대로 겁쟁이인 채로
시간이 해결해 줄거야 라고 말한 체로 보고서도 못본 척 한체
여기에 서있는 의의를 가지고 싶었다. 그래서 우리들은 필사적으로 싸웠다
싸워 이겼다. 작은 프라이드 주머니속에 넣고
다시 여기에 서본다 조금 자랑스러워하는 얼굴의 자기가 있다
만면에 웃음을 띈 너희들이 바로 눈앞에 보인다
어서 목표로 한 곳에 불빛이 보이고, 구름이 사라져 보였다면
견딜 수 없을 정도의 아픔 가슴에 안고
구속받지 않고 살았던 소년시대의 틈 없이 울리는 웃음소리도
무책임하게 꾸었던 꿈도 옛날이야기 지금은 더 이상
계속 머릿속을 울리는 두통의 원인은 부풀어서 시간의 파도에 겁먹고
도망칠 장소 찾을 여유조차 없이 시시각각 새겨지는 흐름에 흔들려
그래도 나를 살짝 감싸준 너의 온기 지금까지
계속되는데 전해지는데 나는 멈춰진 체로 아무것도 하지 않고
이래서는 시작되지 않고, 잠 속에서 구원은 없다
그래서 나는 내 의사로서 걷는다 불가사의하게도 지금은 헤매는 일없이
때로는 차가운 바람 강하게 불어와도
밖에는 슬픈 비가 계속 내리고 있어도
상냥한 새의 노랫소리가 네게 눈뜨라고 유혹한다
우리들은 움직이기 시작해서 무언가 다시 시작하겠지
- 해석 -
우리들은 이 시대에 태어난 의미 알 방법도 없이
지나가는 시간 따위 신경 쓰지 않고, 잠깐 자고 사각의 하늘아래에서 여느 때와 같이
태양은 창밖을 선명하게 비추고 또 새로운 하루가 드리워진다
벗어버린 채의 신발은 있던 곳에서 하늘을 날수도 없을 것이고
아득히 먼 땅에서는 잔혹한 나날이 계속되는데 이런 우리들은
하찮은 벽을 눈 앞에 두고 두려워 쩔쩔매는 것처럼
바다 저편의 하늘이 빨갛게 물들 때, 이런 우리들
하찮은 벽 따위 부셔버리고 그 다음의 일을 시작하자 어서
그래 그 때쯤이면 멀리 보였던 새가 있던 장소에 다을 것 같아서
지금 내 몸속을 흐르는 이 기운 높게, 빨간 피를 태워서
용기를 가지고 했던 맹세, 콧웃음같이 흐르는 세계
뛰어나가자 함께 이런 시대는 새로 칠하는 것은 우리들 세대
그래 혼자 어두운 방에서 웅크린채 아무것도 하지 않고 그대로 겁쟁이인 채로
시간이 해결해 줄거야 라고 말한 체로 보고서도 못본 척 한체
여기에 서있는 의의를 가지고 싶었다. 그래서 우리들은 필사적으로 싸웠다
싸워 이겼다. 작은 프라이드 주머니속에 넣고
다시 여기에 서본다 조금 자랑스러워하는 얼굴의 자기가 있다
만면에 웃음을 띈 너희들이 바로 눈앞에 보인다
어서 목표로 한 곳에 불빛이 보이고, 구름이 사라져 보였다면
견딜 수 없을 정도의 아픔 가슴에 안고
구속받지 않고 살았던 소년시대의 틈 없이 울리는 웃음소리도
무책임하게 꾸었던 꿈도 옛날이야기 지금은 더 이상
계속 머릿속을 울리는 두통의 원인은 부풀어서 시간의 파도에 겁먹고
도망칠 장소 찾을 여유조차 없이 시시각각 새겨지는 흐름에 흔들려
그래도 나를 살짝 감싸준 너의 온기 지금까지
계속되는데 전해지는데 나는 멈춰진 체로 아무것도 하지 않고
이래서는 시작되지 않고, 잠 속에서 구원은 없다
그래서 나는 내 의사로서 걷는다 불가사의하게도 지금은 헤매는 일없이
때로는 차가운 바람 강하게 불어와도
밖에는 슬픈 비가 계속 내리고 있어도
상냥한 새의 노랫소리가 네게 눈뜨라고 유혹한다
우리들은 움직이기 시작해서 무언가 다시 시작하겠지